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 개인부문 수상자 19명을 발표했다.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농축협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개인부문 수상자는 △금상 광명농협 박해란, 광탄농협 이지영, 마장농협 송은숙 △은상 일죽농협 박현희, 일동농협 이내현, 와부농협 정승훈 △동상 전곡농협 김주연, 영중농협 김용모, 양평농협 허준호 △우수상 포천농협 이석의, 조리농협 신현아, 서화성농협 김소희 △헤아림상 보개농협 정찬미, 전곡농협 어미숙, 전곡농협 김태희, 수원원예농협 김수미, 한국화훼농협 반정호, 이천축산농협 유봉한, 용인축산농협 신현정이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기여하고, 손해보험 가입을 홍보하며 조합원의 실익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