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7일, 동 관내 식당에서 2026년 4월 방위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자1동장을 비롯한 방위협의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2026년 수원시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사업 시행 등 시정 주요 홍보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지난 3월 실시된 예비군동대의 전반기 작계훈련에 대한 결과보고 및 자체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방위협의회 월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비상연락망 정비 및 합동점검과 훈련 참여를 독려하는 등 비상대비태세를 내실화할 필요가 있다”며 “주민 홍보를 주도하여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협의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1동 방위협의회는 전시·비상 상황을 대비하여 지역 통합방위 계획 협의 및 점검, 예비군·민방위 등 동원 자원 관리 및 지원, 유사시 초동 대응 협조 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