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 37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운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양성일 지점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쌀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여,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일, 아이비티(주)가 설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비티(주)는 식품소재(건강기능식품, 식품첨가물,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등)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국내외 식품제조 및 유통업체에 공급하는 군포시 소재 회사이다.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는 2024년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명절 이웃돕기 후원, 자생봉사단체와 함께하는 빵 나눔 사업 등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처리됐으며,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종각 대표는 “우리 아이비티는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정자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속적으로 정자2동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정이 넘치는 정자2동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물방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석 물방폰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돌봄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복지자원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시장 내 위치한 휴대폰 판매점 물방폰은 지난 1월부터 ‘나눔천사 저금통’을 설치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그림나라어린이집에서 지난 3일, 유용폐자원인 폐우유팩 10kg을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그림나라어린이집 최혜진 원장이 원아 9명과 함께 행정복지센터를 찾았으며 아이들이 직접 유용폐자원을 전달하고, 자원선순환에 대한 설명 및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최혜진 원장은 “아이들이 유용폐자원 수집하고 이번에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계기로 유용한 자원을 재활용하는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정자2동에서도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주민홍보,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부터 생활 속 탄소중립 캠페인으로 유용폐자원 수거에 따른 자원봉사시간 부여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유용폐자원 재활용을 독려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3일, 문고 이용자의 독서 역량 향상을 위해 '읽은 책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문고 이용자와 문고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작성한 독후감과 편지글을 친구, 부모님 및 이용자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자2동 새마을문고는 단순한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책을 읽은 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거나 인상 깊었던 명장면을 선정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김재숙 정자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3일, 그린테니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등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호 그린테니스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클럽 차원에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그린테니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파장초등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파장동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사오정 봉사단체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원통굴리기 △축구다트 △줄다리기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 아동들은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추운 날씨에 집에만 있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 수 있어 정말 신났다”며 “다음에도 이런 운동회가 또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동들에게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건강한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행정지원과는 지난 3일,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성인오락실) 7개소를 대상으로 시·구청 및 수원장안경찰서 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3일 16시부터 합동점검반이 업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영업허가 사항 준수 여부 △폐업 여부 △ 투명한 유리창 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여부 △청소년 이용불가 표식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원 발생 우려 지역과 취약 업소를 중심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하수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조치”라며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위반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3일, 장안구여성합창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합창단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장안구청장과 여성합창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청장은 구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향유 할 수 있게 활발히 활동하는 합창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합창단 운영·활동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는 장안구여성합창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여성합창단은 2009년에 창단했으며, 염명희 단장 등 31명이 활동 중으로 △2025 만석거 새봄페스타 축하공연 △사회복지시설 공연 △도서관 기획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권선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선지구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청소년 선도 캠페인 등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 활동 계획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청소년 보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염영열 회장은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지원을 꾸준히 넓혀가면서, 현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주시는 권선구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곡선·권선2동 일대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불법주차와 무단투기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과 공공청사 이용 환경 전반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권선구는 마중공원 일대를 찾아 불법주차와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반복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향후 단속과 계도 강화, 환경정비 등을 통해 생활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어 공공시설 이용 환경개선과 관련해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해당 행정복지센터는 별도의 조리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아 반찬 나눔 행사 등 각종 주민 활동 시 불편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환경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권선구는 주민들과 함께 동 청사의 전반적인 시설 여건을 살펴보고, 새마을부녀회실과 환경관리원 쉼터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재원 마련을 우선 과제로 삼아 주민 활동공간과 근무자 휴식 공간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권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신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자문위원 7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고, 향후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은 교육·청소년·청년,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센터는 분야별 전문성 확대와 청년·문화·환경 분야의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으로 증원했으며, 이 가운데 신규 자문위원 10명을 이번에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자원봉사 정책에 대한 자문과 사업 방향 제시,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안양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대호 이사장은 “각 분야에서 쌓아오신 경험과 통찰이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과 센터 운영 전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봉사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설 명절 기간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연료 공급을 위해 관내 주요 가스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과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가스 시설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가스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안양시 기후대기에너지과 지속가능에너지팀을 중심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 등 유관 기관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점검반이 수행한다.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현장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고압가스 충전허가시설 1개소, LPG 충전소 4개소, LPG 판매업소 19개소, CNG 충전소 1개소, 다중이용시설 17개소 등 총 42개 시설이다. 점검반은 ▲긴급차단장치 및 가스누출경보기 등 안전 설비 정상 작동 여부 ▲가스 시설 유지 관리 상태 ▲안전관리자 선임 및 자체 점검 실시 여부 ▲책임 보험 가입 여부 등 안전 관리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제1차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선 제6기 위원 위촉하고, 올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공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려면 노사가 원만하게 협의‧협력해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어야 한다”며 “노동 현장의 안전과 현장에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 노동자들의 복지와 거주 환경을 비롯한 환경 개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등 용인에서 벌어지는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께서 역할을 맡아주시길 바란다”며 “시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일이 있다면 지원하며 노사민정 협의회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또 핵심 현안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 시청 컨벤션홀로 이동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이전 반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설을 앞두고 지상작전사령부와 동원전력사령부, 용인소방서, 제55보병사단을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과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해마다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군 장병,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지상작전사령부를 찾아 주성운 사령관(대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 “우리가 평소 안보의 중요성을 잊고 살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안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군이 나라를 잘 지켜주고 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설 연휴에도 국방의 책임 때문에 푹 쉬지도 못할 장병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최근 용인에서 진행 중인 1000조 원 투자 규모의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한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저의 아이디어로 처음 시작했는데 2022년 10월 4일 삼성 관계자들과 이동·남사읍 부지를 보러 간 것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삼성이 빠르게 결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