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5일, 팔창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궁핏,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은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결과에 따라 생활 습관 개선 위주로 상담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 관련 의료기관 이용을 안내하고, 복지서비스 상담을 병행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더불어 고독사 위험군 여부를 함께 살피며 정서적·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현장 중심 서비스를 통해 복지행정의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과 협력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술경험 프로그램 G뮤지엄스쿨 '조각 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근에 위치한 두 기관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각각의 교육을 연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명, 안전, 이해, 힐링’을 핵심 키워드로, 교육과 예술 경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조각 탐험'은 야외 상설전시 《멈춰서서》에 설치된 조각 작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경기도미술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작품을 탐색하며, 자연과 조각의 관계, 작품의 재료와 형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스스로 발견해 나간다. 이 과정은 작품을 바라보는 방식을 넓히고, 예술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감각을 키워준다. 특히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감각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서로의 다양한 해석을 나누며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서로 다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가 4월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계동 소재 녹향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등 이웃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직접 담은 열무김치를 과일 등과 함께 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전동주 위원장님과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청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청계참고운도서관(안양판교로 232)이 이달부터 12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지역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책 읽어주기 '우루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책 읽어주기’ 모임을 만들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청계참고운도서관을 지역사회와 함께 책으로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에, 청계참고운도서관에서는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책 읽어주세요’ 지원 사업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은‘노란색 앞치마’를 착용하고 그림책과 옛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주며, 질문과 대화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책 읽어주기 '우루루'’는 청계참고운도서관을 방문하는 아이와 부모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특히,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기반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4월‘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4월 15일 수원시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위해 관내 고천 가·나 구역 고천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실시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의왕시 및 수원시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 8명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떨어짐 ▲끼임 ▲부딪힘 3대 사고를 중심으로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방호조치 상태와 건축자재 정리정돈 상태 및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의왕시 노동안전지킴이는 관내 제조업이나 건설공사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 방법을 지도해주는 인력으로, 올해는 지난 3월 16일부터 안전 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현재까지 지역 내 사업장 69개소를 대상으로 총 85회 점검을 실시했으며, 총 149건의 개선 요청 중 126건이 조치 완료돼 시정조치 개선율 84.6%를 기록하는 등 관내 산업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앞으로도 노동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4월 15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특화사업'건강톡톡!' 6회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영통구보건소 및 광교노인복지관과 협력해 당뇨병 관련 건강교육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1교시에는 영통구보건소 영양사 및 간호사가 광교2동 간호직 공무원과 협력해 당뇨병 질환 관리와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2교시에는 광교노인복지관의 또래강사 봉사단과 협력하여 컬러매칭 게임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며 광교2동만의 건강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건강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은 '건강톡톡!' 사업을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군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월 15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평화감리교회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빵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빵을 만들고 전달함으로써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카스텔라 700개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매탄3동 관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빵 봉사 종료 후에는 월례회의를 함께 진행하며 시정 홍보 사항과 지난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특화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규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빵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번 제빵 봉사활동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을 지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5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매탄1동에 파스(5개입) 200개와 맨소래담 로션 1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근육통, 관절 통증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부터 7월 7일까지 관내 초·중·고 진로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양 진로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연수는 총 15시간 과정으로 격주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한 학교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원의 진로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강사진은 학교 현장에서 진로 교육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사들로 구성되어 실제 수업과 연계 가능한 사례 중심 연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수 내용은 ▲‘꿈 it(잇)다’ 시스템 활용 ▲노동인권 및 노동법 ▲창업교육 리터러시 ▲AI·IT 기반 진로수업 ▲교과 연계 진로교육 ▲게임 기반 진로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진로교육 연수는 단순 연수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과 연계하여 ‘연수–학교 적용–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고양교육지원청은 진로교사 네트워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가 오는 4월 23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 이후의 백남준 Paik After Paik》을 공동 개최한다.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1932-2006)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주요 연구자 9인이 참여해 지난 60년간 이어진 백남준 연구의 현황을 점검하고, 동시대 예술·기술·문화 담론 속에서 그의 유산이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백남준을 하나의 완결된 역사적 대상이 아니라, 오늘의 기술 환경과 지식 체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재구성되는 동시대적 연구의 장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조강연에서 패널토론까지 — 하루에 담은 백남준의 과거·현재·미래 심포지엄은 오전 10시 축사와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 10분 폐회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조강연과 두 개의 세션, 그리고 세션별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기조강연은 시카고 일리노이대 교수 한나 히긴스(Hannah Higgins)가 맡아, 19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성시 일본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견 지역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이며,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지에서 수출 상담 및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본점이나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2025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현지 시장성 평가와 자체 평점표에 따른 고득점순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에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지난해에도 동유럽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두 차례 파견한 바 있다. 당시 총 16개 사가 참여해 183건의 계약 추진과 1,27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 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 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Aging in Place)’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4일, 영광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두뇌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 운영 예정이며,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인지자극 활동, 소근육 활용 프로그램, 회상 활동, 생활 속 문제 해결 훈련 등 실생활과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단순한 인지훈련을 넘어 참여 어르신 간 상호 교류와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고립감 해소 및 우울감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13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전자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전자금융사기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최일선에서 범죄 예방을 담당하는 수원팔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초청해 전문성을 높였다. 강연자로 나선 범죄예방대응과 구공수 경감은 최신 범죄 유형과 특징을 소개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방법과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법을 전달했다. 특히 실제 수사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전자금융사기는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인 만큼, 유익한 강의를 진행해 준 수원팔달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이웃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전파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 고화로 일원(고등동117)에 대한 도로보수 요청 민원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수원시가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민원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이루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조목조목 살폈다. 특히 이날은 파손된 도로를 보수해달라 요청하는 민원을 해결하고자 해당 부서와 함께 도로의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정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행정의 정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발로 뛰며, 안전하고 쾌적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