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성령교회 문학균 담임목사는 지난 22일 퇴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퇴촌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학균 목사는 “그동안 다양한 기관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나, 앞으로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사용될 수 있도록 교인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성환 면장은 “종교단체의 소중한 뜻을 반영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종교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은 지난 22일 지역 내 음식점 대장금,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오포 대장금의 한 끼 선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인 식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오포1동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추천하고, 음식점 대장금은 추천받은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정성이 담긴 반찬을 직접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미정 대장금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부상 야생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치료를 위해 (사)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 및 그랜드24시동물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부상 야생동물 발생 시 공공과 민간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해 야생 생태계를 보호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구조·치료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부상 야생동물의 구조 및 치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사)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는 부상 야생동물 신고 접수 후 현장 출동과 구조를 담당하고, 치료 이후 야생 복귀 전까지 임시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그랜드24시동물병원은 구조된 야생동물에 대해 부상 검진과 외상 치료, 자연 복귀 가능성 평가 등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상 야생동물에 대한 대응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이뤄져 치료 완치율과 자연 복귀율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부상 야생동물 보호를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2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최갑용 소위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장, 6·25 참전 유공자회장, 참전유공자 유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훈자와 유가족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음에도 전쟁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용사를 찾아 예우하는 국가사업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전수식에는 75년간 훈장을 전수받지 못했던 故 최갑용 소위의 동생 최갑복 씨(84·신현동 거주)와 유가족이 초청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여해 현저한 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무공훈장이다. 故 최갑용 소위는 1946년 4월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전쟁 중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서훈받고 육군 상사로 특진했다. 이후 1951년 육군 장교로 임관해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 가운데 전용면적 130㎡ 이하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실제 지급된 옥내 상수도관 개량공사비에 대해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90%, 85㎡ 이하는 80%, 130㎡ 이하는 70%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해당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약 350가구의 노후 상수도관 개량을 지원했다. 공사 완료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대다수 시민이 수돗물 수질 개선 등 사업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개량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에 제출하면 되며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사를 거쳐 지원 대상 여부가 최종 선정·안내된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주택 개조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햇살하우징 ▲어르신 안전하우징 등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35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 ‘어르신 안전하우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문턱 낮춤, 미끄럼방지 바닥재 시공, 경사로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 고령자의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이 주요 내용이다. ‘햇살하우징’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가구(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24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호 및 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보일러와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통해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을 돕는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는 반지하나 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평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청평수력발전소는 지난 21일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천만원 상당의 백미 906포대(10㎏ 들이)를 청평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청평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청평수력발전소는 매년 백미 지원을 비롯해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 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평수력발전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환경재단이 지난 22일 반석산에코스쿨에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위한 ‘에코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에코 서포터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넷-제로를 향해 도약하는 화성특례시의 행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올해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화성특례시의 다양한 환경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는 각종 환경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환경 보호 활동을 주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에코서포터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포터즈의 주도적인 활동이 시민들의 참여로 이어져 화성시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이루리’ 운영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의 유휴공간과 지역 기반 시설을 활용한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선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총 35개소를 선정하며,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기관별로 37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금 관리 절차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 및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뤄질 수 있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취약계층 이웃 지원을 위해 약 40만 원 상당의 갈비탕 24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구에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전함으로써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전달된 갈비탕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12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바쁜 일상과 경제적 부담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박송실 씨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패딩조끼와 패딩바지 각 25세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돕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기탁자인 박송실 씨는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으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박 씨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의 헌신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대원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2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특화사업(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안)으로 △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마을공동체가 차린 생신상, 함께 살아가는 행궁동' △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 △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행궁에 흐르는 문화향기' 사업 등이 제안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모금 및 배부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황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새해 첫 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행궁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22일, 통장협의회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교파출소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김선배 매교파출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보이스피싱 범죄의 실태와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교육은 보이스피싱의 최신 범죄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유형별 특징 ▲의심 전화 수신 시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이스피싱 수법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의심 전화가 오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교동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단체별·경로당별 교육을 실시하고, 매교파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22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서1동장과 건강복지팀장, 그리고 아동의 할머니가 참석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아동은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동의 현재 상황과 보호자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달부터 기업체(제이원푸드)의 후원이 연계됨에 따라, 후원금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아이를 돌보고 계신 조부모님의 노고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기업체 후원이 아이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기업체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무상교통(버스비 지원)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와 함께 경로당 내 한파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난방시설 상태 및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앞으로도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며“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