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일 안성축협 2층 대회의실에서‘원장연수·보육의 날’과‘제14대·제15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1부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법’민혜영 작가의 특강 ▲ 2부 제14대·제15대 회장 이취임식, 보육 유공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정난숙 이임 회장은 “지난 2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합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임원진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임 후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혜경 신임 회장은 “보육환경 개선과 공보육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관계자는 “이·취임하신 연합회장님과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보육발전을 위해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성장하는 보육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합회는 이·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안성쌀을 기증받아 모인 쌀은 취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12월 17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2025년 경기비발디나눔사업-사계절사랑나눔: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20가구에 겨울나기물품(이불, 전기매트)을 지원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겨울철 한파에 특히 취약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겨울나기물품을 지원받은 최○순 이용자는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한 물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경기비발디나눔사업-사계절 사랑나눔을 통해 2월에는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40가구에 설날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2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씨와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전기요(‘순 코튼 안심 카본매트’)를 후원받아 관내 유관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전기요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11개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케이씨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또한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후원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고상걸·권홍빈 ㈜케이씨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노크청년봉사단은 지난 22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저소득 아동·청소년 크리스마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 2,10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 14일 ‘사랑의 군고구마·군밤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액 아동·청소년 및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케이크, 홈파티 밀키트 세트, 텀블러, 목도리, 학용품 등의 ‘따숨박스’로 구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신학기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부에 이어 두 번째 기부로 단발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용성 회장은 “크리스마스만큼은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청년들의 작은 행동이 따스한 위로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청년들의 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진행하는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2일 대덕면 삼한지구, 9일 금광면 현곡지구, 22일 보개면 남풍3지구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 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기도,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행정·복지·농업·환경·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실적은 2024년과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기획력, 정책 완성도와 현장 실행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행정·재정 분야는 ▶경기도 시군 계약심사 운영평가 우수기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유공, ▶행정안전부 재정집행평가 최우수기관, ▶농림축산식품부 고향사랑기부제 농촌 활성화 부문 대상,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포상 등을 잇달아 수상해 재정 건전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복지·보건 분야의 경우,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대상 장관상,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평가 최우수 기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수상,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유공 표창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현장 중심의 복지 사업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업·환경 분야에는 ▶농촌진흥청 농업인대학 운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8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지적된 감사사례 중점으로 보조금, 공공재정, 복무, 예산, 시설 분야를 교육해 담당자들의 유사사례 재발 방지와 업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감사사례 교육과 함께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조직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양교육을 연계 실시해, 장시간 교육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켰다는 반응을 얻었다. 교육 참석자들은 “지루한 이론 위주의 감사 교육이 아닌, 실제 감사사례를 통한 교육이어서 실무 적용에 도움이 된 거 같다.”,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어렵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활력 있는 교육으로 감사부서와 심리적 거리가 감소됐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시 감사사례를 공유하여 직원들이 어려워하는 업무를 회피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맞춤형 감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자원봉사자·후원자 총회'안성맞춤, 함께 가는 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안성시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난타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환영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대상으로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법인 대표이사상, 안성시노인복지관장상 등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저녁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마련돼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소통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다양한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9일, 제3기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정책 발표회를 개최하여 시민이 직접 발굴·제안한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우수 제안 정책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7개 분과로 구성된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는 지난 1년 6개월간 정책 연구 활동을 통해 정책을 도출했으며, 각 분과에서 제안한 정책은 ▲Safety 안성,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공공혁신분과) ▲안성시 평생학습도시에 따른 평생교육 강사 플랫폼 구축(교육특화분과) ▲안성시 한우산업 탄소중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미래농업분과) ▲안성시민을 위한 태양광발전 5개년 계획(생태도시분과) ▲전통 문화 예술인들을 위한 창작공간 확보(문화도시분과) ▲안성, 사랑 흔들바위 관광지 조성(문화도시분과) ▲더불어 이동하는 자유로운 안성(생활복지분과) ▲안성시 기업지도와 멘토시스템 구축(산업진흥분과) ▲지속 가능 관광 산업 개발(산업진흥분과) 등 9건이다. 분과별 제안에 대한 우수 정책 선정은 사전 시민공감도 조사 점수 및 현장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진행했으며, 최우수는 문화도시분과, 우수는 교육특화·생태도시·생활복지분과, 장려는 공공혁신·미래농업·산업진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관내 4개 대학의 예비 졸업생들이 예술을 통해 청년들의 깊은 고민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안성시는 지난 18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관내 대학 협업 공공예술 프로젝트인 ‘내일을 여는 눈’ 기획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중앙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등 4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순수미술부터 디자인, 영상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청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존재와 사회 이번 전시의 제목인 ‘내일을 여는 눈’은 동시대 예술가로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의 가능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의미한다. 전시장에는 회화, 설치 미술, 미디어 아트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학생들은 작품을 통해 ▲존재의 의미 ▲죽음과 상실 ▲환경 문제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들을 청년 특유의 참신하고 깊이 있는 감각으로 풀어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가의 설명을 직접 들으며 감상하니 요즘 청년들이 가진 고민과 가치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호평을 보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우리의 이야기, 미디어로 빛나다.’를 주제로 한 미디어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페스티벌은 시민과 함께한 한 해의 미디어 활동을 되돌아보는 ‘활동공유회’로 마련됐다. 교육, 체험, 동아리, 상영, 협력 사업 등 시민 참여를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미디어 결과물을 전시했으며, ‘크리스마스 셀프사진관’과 ‘크리스마스 LED 무드등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조성했다. 미디어동아리의 라디오 드라마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주행사에서는 각 사업별 활동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안성미디어센터가 지향하는 시민 중심 미디어 활동의 가치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올해 처음 진행된 영상 공모전 ‘빛이 나는 당신상(올해의 콘텐츠)’의 최종 수상작 발표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수상자들은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과 배움을 공유하며 시민 창작 콘텐츠의 성장과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안성미디어센터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삼죽면 노인회는 지난 18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는 회원 56명이 참석했으며, 노인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시지회 분담금 증액요구에 대한 심의 ▲임기만료에 따른 분회 임원 선출 등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처리됐다. 특히,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정인환 회장이 연임되어 향후 노인회 운영을 계속 이끌게 됐으며, 감사는 내년 초 별도로 선출하기로 결정해 절차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총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질서 있게 진행됐으며, 새해를 앞두고 노인회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정인환 삼죽면 노인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요 안건이 원활히 심의·의결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 복지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연말을 앞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일죽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9일 동절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내 46개소 경로당의 노후 소화기 전면 교체 및 귤 460kg을 지원했다. 이번 소화기 교체 지원은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시설인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일죽면 이장단에서 직접 안건을 모아 추진했다. 이영호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안전한 일죽면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일죽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에 위치한 연등사에서 저출산 가구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저출산 문제 해결과 아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연등사는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도량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저출산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기부금은 일죽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출산 가구에 전달되어 양육비 지원, 생활 안정, 교육비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등사 관계자는 “불교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종교와 행정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송기영 면장은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연등사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일죽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보개면 노인회는 18일 오전 11시 12월 월례 회의를 마치고 보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한 물품은 백미 10kg 74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마을별로 2포씩 전달 될 예정이다. 김동운 보개면 노인회 총회장은 “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노인회 회장님들과 뜻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보개면 노인회는 2023년부터 12월 월례 회의 후 이웃돕기 행사를 기획하여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주변 이웃들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시는 총회장님 이하 각 마을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보내주신 정성을 발판 삼아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