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경기 수원에 위치한 수원원예농협(조합장 이용학)을 선정하고, 3월 9일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과 임직원,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사업추진1부문장, 수원시지부장 전종근, 박정묵 경기총국장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농·축협 중에서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거점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원원예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를 위한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은 시상식에서 장기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힘쓴 수원원예농협에 감사를 표하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학 수원원예농협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업 성장과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 증진,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보험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