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임원·회원을 비롯해 고봉동 직능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적십자봉사회의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진선미 전임 회장의 이임사 및 감사패 전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전통과 책임을 상징하는 회기 수여 후 김상규 신임 회장의 선임장 수여와 취임사로 이어졌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임원들과 고봉동 직능단체장의 격려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규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장으로서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종 고봉동 체육회장은 “적십자봉사회의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김상규 적십자봉사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서정동에 있는 음식점 ‘뜯쪽!’을 '우리동네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뜯쪽!’은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3만6천 원 상당의 음식을 포장 형태로 지원하기로 했다.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각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뜯쪽!’문형석 공동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지친 하루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우리 동네의 따뜻한 온기를 지키는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 상점의 선한 영향력이 공공의 복지와 만나 서정동의 희망을 만드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제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강화, 위기가구 발굴 체계 고도화, 주민 참여 기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 확인 활동을 진행하고, 외부 출입이 어려운 1가구에 낙상 방지를 위한 야자 매트 설치를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던 중, 겨울철 결빙으로 인해 낙상 사고를 겪고 외부 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해당 어르신은 길이 얼어 미끄러운 환경 탓에 단거리 이동 중 낙상 사고를 당한 이후 겨우내 외출이 힘든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는 추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자 매트 설치를 추진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야자 매트 설치 이후 어르신은 더 안전하게 외부 출입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영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께서 꾸준히 어려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1인 1일 쓰레기 30그램 줄이기(일일삼공)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안성시의 생활쓰레기 재활용률은 40%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분리배출 미흡으로 인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일반쓰레기로 배출되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시는 재활용률 50% 달성을 목표로, 시민이 하루에 배출하는 쓰레기를 30그램씩 줄이는 생활 속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국제사회와 국가 차원의 탈플라스틱 정책 흐름과도 맞닿아 있으며, 시 전체적으로 연간 약 2천 톤 이상의 쓰레기 감량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로 △고품질 재활용품 분리배출 △일회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배출 △재사용·재활용 문화 동참 등을 제시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하루 30그램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은 작은 선택이 모여 이뤄지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시민 참여를 통해 재활용률 50% 달성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안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미등록 외국인(이주배경) 영유아에게 월 10만원의 보육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경기도 수요조사에서 안성시가 보육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자녀의 안전한 성장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며 적극 참여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후 도가 화성·이천·안성 3개 시군을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하면서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현재 안성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외국인 아동은 약 80명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부모의 보육료 부담이 경감되고, 어린이집 외부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미취학 아동들도 안전하고 영유아친화적인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 보육료 선정 기준은 아동 출석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내국인 및 등록 외국인 아동과 동일) ▲1~5일 출석 시 25%(2만 5천원) 지급, ▲6~10일 출석 시 50%(5만원) 지급, ▲11일 이상 출석 시 100%(10만원) 지급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돌봄 공백 속에 방치될 우려가 있는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들이 보육돌봄의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며 “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청소년 가정 등을 위한 신년 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인 관내 기업 SK마이크로웍스와 CNBLUE 멤버 강민혁 팬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영양과 맛을 고루 고려한 소고기미역국, 오삼불고기, 무채나물, 유기농 소시지볶음, 고구마 맛탕 등 반찬과 함께 새해맞이 선물용 떡을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신년을 맞아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로 한 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후원해 주신 SK마이크로웍스, CNBLUE 멤버 강민혁씨의 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5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다독왕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고 우수한 독서 활동을 보여준 이용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종 선정된 2명의 다독왕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이 수여됐다. 김옥순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상 미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그럴수록 독서는 여전히 필요하고 유익한 매체라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독서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다독상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해외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들의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성과공유회에는 김대순 행정2부지사,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사업 수료 청년 150명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낯선 환경에 도전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선택한 청년 여러분의 용기 자체가 이미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경험은 당장은 불확실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진로를 설명해 주는 중요한 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눈에 보이는 결과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고민과 시행착오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선택에 소중한 기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청년을 단순한 지원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도시건설위원회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7~9동)은 옹벽 관련 민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1월 15일 동탄출장소에서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수 시의원, 화성시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5년 9월 23일, 2026년 1월 8일 현민초등학교에서 실시된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실무적인 안전 대책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공사를 위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옹벽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변경 구조 검토서 제출, 공사 중지와 환경법 준수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사업 주체와 행정행위 간의 정당성과 관련 규정 정의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김의원은 향후 철거 및 펜스 설치를 위한 학교측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RC옹벽 설계 변경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당부했다. 특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도면 및 구조 검토서 제출 요청과 옹벽 분리 시공시 구조기술사 날인된 서류 제출 등 합의안을 도출했다. 김영수 의원은 “인명 피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관계 기관의 특약사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즉시 지원하는‘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은 절차상의 문제로 즉각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공적 지원 신청 후 결정까지의 공백 기간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및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재원은 전액 오전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협의체는 후원금을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오전동 복지팀과 협력해 가정의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한 후 어려움에 처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성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정 오전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스한 사랑을 실천하는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오전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와 안양시의 동네 책방을 전시와 강연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동네 책방]이 2월 28일까지 군포 그림책꿈마루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책방을 지역 문화와 사유의 거점으로 조명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들과 생각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군포와 안양 지역에서 운영 중인 책방연두(군포 부곡동), 나나책방(군포 대야미동), 뜻밖의 여행(안양 호계동) 등 3곳이 참여해 각 책방의 개성과 철학을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책방지기가 추천하는 도서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통해 책방의 위치와 운영 방식을 소개하며 공간 연출을 통해 실제 책방을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책방지기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문·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연과 함께 읽기, 대화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사유의 시간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1월 13일에는 호모북커스 김성수 대표가〈문해력 위기의 시대, 도서관적 시간의 회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인공지능의 출현 이후 심화되는 문해력 위기의 시대 속에서, 다시 책 읽기의 회복이 가져다줄 가능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2025년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현장에서 도전을 마친 청년 200여 명이 함께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경청스타즈’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 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에는 13개국 14개 도시에서 총 200명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미국, 일본, 인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실무언어 교육과 현장 실습, 멘토링, 해외 전시회 참관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평균 경쟁률은 4.9대 1에 달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한 우수참여자 5명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편의점 시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식 편의점을 그대로 도입하면서 현지화 식품을 추가하는 ‘한류 체험형 편의점’을 구상했다. K팝·한류 팬층과 중산층 직장인, 대학생·청년층을 타깃으로 끼니를 해결하면서 김밥, 불고기덮밥 등 간편 한식과 한류 상품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 경쟁력이 있다는 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소방서는 15일 가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 도의원, 군의원, 각 읍·면장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1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의용소방대장 7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수난전문)과 취임 의용소방대장 8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조종여, 수난전문)에 대한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축사 및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박성호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임 대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대장님들과 함께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이달 15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31개 동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31개 동을 직접 방문하며, 노인회장・사회단체장・학교장・학부모・청년・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각 동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청취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AI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이라는 시정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시민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더 큰 성장과 도약의 안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시장은 15일 만안구청, 16일 동안구청에서 구정보고회도 주재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안양예술인센터(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38번길 5)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주 공간 3개 구획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시설의 연간 사용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55만원에서 72만원 수준이다. 신청 자격은 안양시에 연고가 있거나, 공고일 기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다. 특히 3층 공용사무실은 청년예술인(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을 우선 모집한다. 다만 상업 목적의 단체,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취미 동아리, 주된 활동 목적이 순수 문화예술이 아닌 단체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주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며, 공개모집을 통한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1월 16일부터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