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도로 ‘북101호선 확포장공사(2단계)’를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북면 소법1리 마을에서 지방도 391호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현재 해당 구간 내 교량인 골말교가 정밀안전점검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재가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북101호선은 북면 제령리 목동교회 인근에서 소법리 골말교 인근까지 이어지는 총 2.4km 구간이다. 1단계 사업은 2023년 12월 준공과 함께 도로를 개통했으며, 군은 2024년부터 2단계 구간 노선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어 올해 1월 보상 협의를 완료하면서 4월 공사 착공을 앞두게 됐다. 군 관계자는 “현재 주민들이 이용하는 골말교가 노후돼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교량을 재가설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겠다”며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특수상황지역 보조금과 특별교부세 확보 등 재원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법제처 기관연계과정을 통한 경기도의회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법제 교육에는 박호순 경기도의회 의정국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법제교육은 경기도의회가 급격하게 변하는 입법환경에 맞춰 법제처와 법제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어 202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법령안 편집기 활용 방법 등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이번 법제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교육을 이어가 입법전문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라며 “법제업무를 담당하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직원에 대한 자치법규 입법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법적 전문성을 키워 향후 각종 조례 제·개정 등 의원 입법활동을 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이주배경 중・고등 학생들의 공교육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드림스쿨’을 방문해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집중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교육과정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드림스쿨’은 기존의 장기 위탁형에서 단기 집중형으로 전환하여 운영 중이며, 학습 한국어 중심의 언어교육과 교과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빠르게 향상시켜 원적교 복귀 후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업에 직접 참여한 채열희 교육장은 학생들을 향해“여러분은 이중언어라는 특별한 강점을 지닌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운영진과의 정담회를 통해 시흥 다문화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실질적인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채열희 교육장은‘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수 있게 돕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마을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어르신환경봉사대,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면도로와 경로당 주변 등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환경 정비에 힘을 모았다. 학온동은 이번 사업으로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직접 청소에 참여함으로써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 문화를 확산하고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온 동네 주민이 함께 땀 흘리며 마을을 가꾸니 보람차고, 이웃 간의 유대감도 깊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동참한 주민과 관계 기관 여러분 덕분에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학온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열다온(Open-다-On)’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열다온’프로젝트는 학교 문을 열고(Open), 학생·주민 모두(다)가 시설을 공유하며, 이를 위해 3주체 협력스위치를 켠다(On)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일방적인 개방 요구가 아닌,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는 데 집중한다. 이를 위해 ▲현장 교직원 중심의 학습동아리 ▲고양교육교육청-시청 실무자 위주 협의체 ▲교육장 중심 추진단으로 이어지는 3주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학교가 시설 개방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어려움과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찾아가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 현장의 시설 및 운영 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학교 시설 개방 활성화 계획서를 제출한 20개교에 1차로 300만 원을 지원하고, 계획서상의 운영 성과를 달성한 학교에는 2차로 200만 원을 추가 지급하여 학교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루어진다. 해당 지원금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7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세계적 어린이 서커스 공연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개최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호주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고 별점 5점 만점을 기록한 바 있다. 1990년대 음악과 문화를 배경으로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저글링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서커스 기술에 재치 있는 유머를 결합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평받고 있다. 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공연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 서커스’ 장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오르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는 국립서커스예술원(NICA) 등에서 정식 교육을 받은 전문 서커스 듀오로, 유명 가수 핑크(Pink)의 투어에 참여하는 등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온 가족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기간(3월~6월)’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홍보 활동과 마음 건강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우울감 및 불안감 등 자살 위기 신호에 대한 기초 상담 ▲마음 건강 상태 점검 ▲생명 존중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 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밀착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숙박업소, 번개탄 판매업소, 편의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확대하고, 각종 회의나 지역 행사 시 자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수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삶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가족들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사업은 오산MG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촬영은 전문 스튜디오 그레이라운지 필름(대표 최혁수)이 맡았다. 또한 드림봉사단(단장 최은정)은 참여 어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지원해 현장에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장수·가족사진 촬영이 국가유공자분들과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경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오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4일 양문지역아동센터(장하나)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을 체결하고, 아동과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지역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홍종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방과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가장 먼저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서약이 아동 대상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365일 2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은 24일 경기도 노인복지과 관계자와 ‘2026년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사업은 조미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지원 조례」가 2024년 제정되면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5분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한인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5년 첫 사업을 시행하여 시·군에서 사할린한인 주민 정착 지원, 교류 및 기념행사 운영, 역사·문화 인식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할린한인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특히 2025년 기준, 사할린한인 생존자 3,281명 중 1,703여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2026년에는 경기도가 직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대공감 한마당 행사는 경기도 내 사할린한인 어르신들을 모시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정신질환 당사자의 회복 경험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한 인력 양성에 나선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참여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 가운데 최종 10명 내외를 선발해 4월부터 본격 교육에 들어간다. 동료지원인은 단순한 서비스 수혜자가 아닌, 자신의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당사자의 회복을 돕는 주체다. 이를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에도 기여한다. 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명의 동료지원인을 양성했다. 이후 보수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실천 역량이 높아지고 활동 영역이 확대되는 등 상호 학습과 교류 기반이 자리 잡았다. 현재 양성된 동료지원인 중 3명은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개별 동료상담, 일상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신규회원 멘토링 등 다양한 회복 중심 활동을 통해 당사자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동료지원인 제도는 치료 중심에서 회복 중심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가평군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차등 지급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 관광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총 20개소 주요 관광지와 관광지 순환버스를 포함한다. 참여 방법은 관광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특히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평의 매력을 직접 체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4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열무김치, 두부조림, 무나물 등 신선하고 다양한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 증진 및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 직무대행은 “며칠 전부터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받는 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반찬 나눔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주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1일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회장 조철상, 이하 시민협의회)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장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민협의회는 행사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의 필요성, 경기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 고도 제한 완화 및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등 관련 제도와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10만 서명 운동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시민들의 정확한 이해와 공감, 자발적인 참여가 사업 성공의 열쇠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정부에 사업 추진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시민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