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호매실동 한국자유총연맹은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레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사랑의 집들이’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 16일, 이명욱 위원장 및 한국자유총연맹 위원들은 1월 봉사도 거르지 않고 정성과 사랑을 담아 반찬을 조리했다.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된 반찬은 호박무침, 멸치볶음, 볶음김치 등이다. 자유총연맹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욱 위원장은 “추운 겨울에도 어르신들이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온기 가득한 반찬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추운 겨울에도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면서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항국자유총연맹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1월 15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서둔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수가 진행됐으며, 이어서 서둔동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 선출이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회장 임채겸, 부회장 신춘선, 감사 김희수, 문인숙으로 확정됐다. 임원진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향후 주민자치회 의제 발굴과 주민 참여 확대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채겸 회장은 “사랑이 넘치는 서둔동을 목표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운영하여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총회, 마을 축제 등 정례행사 운영과 더불어 주민과 함께하는 반찬 나눔,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상록수 식재, 마을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미용장 자격증을 보유한 주민자치회 위원 이옥휘 원장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어르신 9명에게 무료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발을 진행하며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조승일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이옥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해 따뜻한 공동체 세류2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취약계층을 살피는 모습이 인상 깊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미용 봉사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제285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군포시 공공도서관 역사왜곡자료 관리 및 이용 안내 조례]에 대해 우려의 입장을 밝혔다. 왜곡된 역사정보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돕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역사왜곡자료 해당 여부 및 선정 기준 등을 규정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는 입장이다. 군포시는 법원의 확정판결 등으로 위법성이 확인된 자료는, 그동안 도서관 수서 및 비치 과정에서 이미 제한해 왔다는 점에서, 해당 조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시(市) 관계자에 따르면 “본 조례의 시행으로 예견되는 법적 문제점으로는 ▲ 첫째, 조례가 ‘역사왜곡자료'를 심의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나 ‘역사왜곡’이라는 개념이 추상적이고 불명확해 헌법상 명확성의 원칙에 위배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조례 제7조 제8항에서 심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위원회의 자의적 판단이 가능해질 우려가 있다. ▲둘째, 도서관의 자료 수집·제공·열람 및 폐기 등에 관한 사항은 [도서관법]에간행물의 유통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를 운영한다. '골든 보이스'는 시민이 직접 문학 작품이나 개인 창작물을 낭독하고 이를 도서관 미디어창작실에서 전문 장비를 활용해 녹음·편집하여 오디오북 콘텐츠로 제작·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낭독 체험을 넘어 기존 활자에 국한됐던 작품을 시민의 목소리로 직접 듣고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낭독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문학과 낭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미디어창작실에서 운영하며 참여 대상은 군포시 성인 10명 내외이다. 낭독 자료는 참여자의 개인 창작물(에세이, 시 등) 또는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한국 문학 작품을 활용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군포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단체 소통 채널을 개설해 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83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최초 출고 이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국비 100만 원, 지방비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도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더 낮췄다. 수소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2,281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3,500만 원, 버스는 최대 3억4,64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장거리 운행에 유리한 수소버스의 운수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작년 대비 72% 늘어난 수소버스 535대를 지원한다. 전기차 캐즘(대중화 이전 일시적 수요 정체) 영향으로 부진했던 전기차 보급 대수는 2025년에 2024년 대비 33% 증가한 역대 최고치인 3만9,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공원, 자전거길, 주차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그늘을 만들고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도 도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는 공모를 통해 수원시를 비롯한 12개 시를 선정하고 201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했다. ‘기후안심 그늘’은 공원·체육시설·공공청사 주차장, 자전거길 등 도민 생활권중심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겸한 비가림막(차양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도민에게는 폭염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시군은 에너지를 절감하거나 전력 판매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도는 이를 기반으로 공공 RE100을 확산하고 에너지 자립과 탄소저감 효과를 높이는 등 지속가능한 지역 선순환형 기후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은 수원·용인·화성·남양주·평택·시흥·파주·광주·양주·오산·안성·포천시다. 이 중 파주시는 문산천 자전거도로 구간에 세련된 조형미를 갖춘 캐노피식 태양광 시설을 조성해 여가 공간의 편의를 높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이 올해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 지난해 이용자는 1만 7,549명으로, 전년 1만 35명 대비 1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구나 돌봄은 소득·연령에 관계 없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8대 돌봄 서비스인 생활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 안전 지원,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 방문의료 등 일상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사업이다. 2024년 사업 첫해에 15개 시군에 이어 2025년 29개 시군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 하남시와 성남시까지 참여해 모든 시군으로 확대된다. 도가 지난해 이용자 1만 7,549명(서비스 2만 195건)을 분석한 결과, 1인 가구 비율은 73%, 65세 이상 어르신은 74%로 나타나 고령화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누구나 돌봄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돌봄통합지원법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올해 758억 원(도·시군비 포함)을 투입해 도내 3,359개 초·중·고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약 139만8천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을 지원한다.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산물과 우수 농축산물간 가격 차이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공공급식 정책이다. 학교 급식비 부담 완화와,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기도는 생산자와 학교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경기도형 공공조달체계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산물 ▲G마크 우수 축산물 ▲친환경·우수 경기미를 생산부터 유통·공급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안전성과 가격 안정에 중점을 두고, 계약재배와 안정적 공급 구조를 통해 학교와 농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 체계를 구축한다. 공급가격은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격결정협의회를 통해 합리적으로 산정된다. 협의회는 품목별 생산비와 유통 여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급식 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농가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가격을 결정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올해 ▲교통 ▲식품 ▲환경 ▲시설 ▲안전교육 ▲어린이돌봄 등 6개 분야에 951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어린이안전법’ 제8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수립지침에 맞춰 마련됐으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를 줄이기 위해 방호울타리 보수,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설치 등을 한다. 또 보행안전지도사 채용을 통해 등하굣실 보행안전지도를 할 방침이다. 등하교 시간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속적인 현장순찰로 불법 주정차 위반을 근절하고 교통안전인형극, 체험프로그램 등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식품안전 분야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어린이 집단급식소 위생 컨설팅 지원, 어린이집 순회 방문지도, 식생활 안전교육, 식중독 발생 모의훈련 등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구청장실에서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의 주재로, 구청 각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사흘간 부서별 주요현안 사항, 제1회 추가경정예산 관련 사업 등을 점검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시스템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총력 ▲집단급식소 식중독 선제적 예방관리 ▲동절기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당면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직원들의 치열한 고민과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부서는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당교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사1동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덕양구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컴퓨터 기초 교육에 더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개념을 배우는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시민정보화교육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주 4일(월~목) 과정으로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문서작성기초’와 ‘컴퓨터기초와 AI 맛보기’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문서작성기초’에서는 사무 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컴퓨터기초와 AI맛보기’에서는 컴퓨터 기본 사용법부터 최신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덕양구청 누리집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 메뉴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결심했지만 업무 여건과 시간적 제약으로 실천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 전문상담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연 상담사는 참여자의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한 후, 1:1 금연 상담과 금단 증상 대처 교육을 진행하며 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6개월간 총 5회 이상의 지속적인 금연 상담을 통해 금연 실천을 돕고, 금연 성공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성공 기념품도 제공한다. 5인 이상 금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업장 및 시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접 찾아가는 금연 지원을 통해 직장인들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과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고양특례시 조성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고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특히 고령자․임신부 등 고위험군의 경우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실시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실내에서 자주 환기하기 △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유행 초기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라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산부 등 고위험군은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