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과 ▶'2026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사업인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은 마을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2단계로 추진되며, 공동체 형성 초기 단계인 ‘1단계 진입마을’ 3개소와 기존 활동을 바탕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2단계 발전마을’ 2개소 등 총 5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2월 9일(월)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선정된 마을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신청 시 마을대표(이·통장 포함)를 비롯해 주민 20명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주민 주도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는 1월 22일 더AW웨딩홀컨벤션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와 2부 회원 화합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우수 사회복지사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임선희 회장은 “협회가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비전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종사자 처우 개선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건강한 먹거리와 자연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도시민 육성을 위한 '쑥쑥튼튼 상자텃밭'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쑥쑥튼튼 상자텃밭’은 기관 내에서 손쉽게 채소 재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텃밭용 상자 ▲모종 ▲상토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를 개소당 10개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작물 재배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갖게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의 효과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어린이집 ▲경로당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총 15개소이다. 이 가운데 관내 어린이집은 시에서 별도의 선정 절차를 통해 자체 선발하며, 경로당은 대한노인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그 외 유치원 및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이 실시 되며, 신청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 신청 서식 등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수원시 주요 복지정책인 ‘새빛돌봄패키지’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어르신 교통비 지원’, ‘새빛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쉽게 설명하고,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자 진행됐다. 새빛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가사·일상 지원, 병원 동행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혼자 생활하거나 돌봄 공백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친숙한 공간인 만큼, 직접 찾아가 설명해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 상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36명을 모집한다. ▲아기용품 지원사업 ▲효사랑 장수지팡이 만들기 ▲어린이 전문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주배경청소년 및 가족 상담·통번역서비스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등 9개 사업이 있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19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주 5일(25~30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 320원이고, 매일 부대비 5000원을 지급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류를 구비해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박물관이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세시(歲時) 행사 ‘입춘첩 나누기’를 연다. 관람객에게 서예가 근당 양택동 선생의 친필 입춘첩을 배부한다. 입춘첩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액운을 막고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다. 참가자는 ‘입춘대길 만사여의(立春大吉 萬事如意)’ 등 사전 선정한 문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000원이며, 현장에서 신청해야 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며 “박물관을 찾아 한 해 소망을 담은 입춘첩을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병오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공유재산 불법 무단점유를 단속·방지하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사전 전수조사’를 연중 추진한다.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사다. 매년 전문 용역으로 진행한 도로재산 실태조사를 확대해 도로 외 나머지 수원시 소유 공유재산(8527필지)도 사전 전수조사를 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재산관리과 내에 자체 재산 관리 전담팀을 구성하고 ‘무단점유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조사팀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의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활용해 경작·텃밭 조성, 가설물·시설물 설치 등 무단 점유나 사용이 의심되는 공유재산을 사전에 선별한다. 선별된 의심지는 재산 관리 담당자가 현장 실태조사를 한다. 무단 점유가 확인되면 변상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김주찬 재산관리과장은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하고 있지만, 행정력의 한계로 무단 점유 단속에 사각지대가 있었다"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공유재산이 사익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해양치유자원에 대한 지역 차원의 지역계획 수립을 위해 26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안산)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해양치유자원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 해조류 같은 해양생물, 해양경관, 해양기후(해풍, 바닷공기 등)와 같이 바다와 관련된 요소들 중에서 사람의 몸과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말한다. 도는 유망한 해양치유자원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그간 해양레저관광 육성 일환으로 추진하던 해양치유 사업을 중장기 5개년(’26~’30) 지역계획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경기도 해양치유자원 관리활용 지역계획은 ▲해양치유서비스 제공을 위한 해양치유센터 등 해양치유지구 지정 추진 ▲경기바다를 특화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체계구축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2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도는 공청회에서 해양치유 전문가 및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5년간 경기도 해양치유 정책 추진의 기본 방향으로 활용할 ‘경기도 해양치유자원 관리활용 지역계획’을 확정할 계획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난방비 및 전기료 등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햇살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햇살하우징’은 저소득층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주택개조 사업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4,052가구의 주택 개보수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15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창호 및 출입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보일러, 에어컨) 교체 등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민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포함)로 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햇살하우징 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주택 성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도민들이 추위와 더위 걱정 없이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성복역 리버파크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은 ▲수지초입마을 아파트 ▲보원 아파트 ▲동부 아파트 ▲한국아파트에 이어 다섯 번째 사례다. 1998년 준공된 성복역 리버파크아파트는 2020년 리모델링 주택조합을 설립한 이후 수평·별동 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포스코이앤씨에서 시공 예정인 성복역 리버파크 아파트는 기존 지하1층, 지상 20층 규모에서 지하5층, 지상24층으로 변모한다. 세대수는 기존보다 103세대 증가한 총 805세대로 구성되며, 증가 세대분은 전용 84㎡, 99㎡으로 향후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하층을 증축해 1075대의 주차면을 확보하고, ▲스카이라운지 ▲주민운동시설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은 주거 편의와 공동체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에서 많은 리모델링조합이 사업을 추진 중인 만큼 주민들과 적극 소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신속한 주거정비 사업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과 24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위원들과의 만남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규모가 당초 502조 원에서 1000조원 늘어나면서 용인특례시에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생겨났다”며 “이는 용인이 2023년 7월 전국 15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 끝에 반도체 부문 국가 첨단 전략 산업 특화단지로 지정을 받아 관련 법률에 의해 용적률을 올린 결과”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국가산단을 떼가겠다고 일부 지역에서 주장하는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되면 세수도 늘어나는데, 이를 용인시민을 위한 교통·교육·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활용하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부 기자 시절부터 상상하는 훈련을 많이 했는데 시장으로 취임한 뒤에도 관찰과 상상을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슬기로운 운동생활’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정원 96명에 170여 명이 지원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요가, 다이어트 댄스, 근력운동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6월 11일까지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춘 운동으로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게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정원도시 광명’을 시민 일상에 더 가깝게 전하기 위해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정원도시 광명의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m_gardencity_official)을 23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이번 SNS 채널을 정원도시 정책과 시민 참여 활동을 한데 모아 소개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정원도시는 계절과 사람의 손길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며 “새 채널에는 변화하는 정원 풍경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 시민이 정원에서 느끼는 교감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제작 도구를 활용한 광명시 4대 캐릭터인 가하기·서도기·구르미·도더기가 정원과 공원의 이야기를 쉽고 친근하게 전해 시민이 정원도시 정책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또한 정원 관련 교육, 행사, 참여자 모집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식도 함께 안내한다. 정원 활동의 과정과 의미를 공유해 시민의 일상 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2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노인정책팀과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 사업의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경기도 긴급복지 간병비, 보건복지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요양병원 간병비 시범사업, 인근 지자체 간병비 지원 사업 등 유사 사업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안양시 현실에 맞는 정책 정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채명 의원은 “현재 간병비 지원 사업은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이 제각각으로 운영돼, 제도가 있음에도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사업 수에 비해 실제 지원 실적이 낮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실제 안양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약 9만 3천 명에 달하고, 이 중 저소득계층은 약 6천 명에 이르지만, 2024년 간병비 지원 실적은 28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담회에서는 새롭게 추진 중인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에 대한 검토도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도와 시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씨앗 단계, 줄기 단계, 열매 단계로 구분되며,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구분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천만 원으로, 약 42개 공동체에 대해 공모 유형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백만 원에서 최대 9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 유형별로 모임 인원 및 지원 대상에 차이가 있다.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