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조금 정산교육 ‘경로당 새빛코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당 새빛코칭’은 ‘경로당 새(회장님께) 빛(의 속도로) 코칭(해 드림)’이라는 의미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로당 임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및 보조금 회계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장 및 총무 등 임원이 변경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영통구청이 직접 방문해 순회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영통구는 2025년 새빛코칭 교육을 시작해 총 24개 경로당에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1월 수요조사를 거쳐 희망 경로당 25개소를 포함해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경로당 보조금 회계원칙 △경로당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경로당 안전관리 매뉴얼(화재·전기·가스 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노인회 영통구지회와 연계한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신임 회장님은 “경로당 회장을 맡게 돼서 부담이 컸는데, 구청에서 직접 찾아와 상세히 설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지부 회원들이 23일 수원천 일대에서 춘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수원지부 임원 등 회원 30여 명은 수원천 새터교 앞에 모여 버들교까지 구간을 왕복하며 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봉투, 집게, 장갑 등 물품을 지원했다. 수원지부 관계자는 “깨끗한 수원천 환경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구성된 유료직업소개사업자 단체로, 중앙회·광역시도지회·시군 지부로 이뤄진 사단법인이다. 수원지부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23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아리셀 화재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과 유가족 지원 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은 “아리셀 화재는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사고였다”며 “대한민국 산업 현장을 지탱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노동자의 특수성을 고려한 산업안전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며 “사고 예방부터 위기 대응, 유가족 지원까지 보다 촘촘한 정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은 지난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예방 지원 조례'를 언급하며 관련 지원센터 설치와 실질적 정책 추진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재 사망 유가족 지원 기반과 관련해 “참사 이후 유가족이 겪는 체류, 생활, 법률 지원 문제까지 포괄하는 실질적 지원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공소청법 시행 등 사법체계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특별사법경찰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를 구성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청에서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 첫 회의를 열고, 전국 최대 규모의 특사경 조직에 걸맞은 수사전문성 제고를 위한 혁신 정책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T/F 출범은 행정법규 위반 사건을 담당하는 특사경의 수사 완성도와 법률적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도민 안전과 권익 보호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T/F는 안전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수사 실무진과 함께 법률, 학계, 수사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구조로 운영된다. 현장 수사 실무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특사경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의 주요 논의과제는 ▲전문인력 양성 ▲수사 시스템․인프라 구축 ▲경기도형 핵심 정책 개발 ▲상생 협력 거버넌스 강화로 공소청법 시행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정년퇴직을 앞둔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 미래 생애설계 역량강화 직무연수(2기)’를 운영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자들이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생애 설계 기획 역량을 함양하고 건강한 신체 관리와 여가생활을 위한 소양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자기 관리 역량: 인생 2막을 위한 정서적 준비 전략과 행복한 인생 설계 가이드 ▲자산 관리 역량: 은퇴자산의 이해, 연금 관리 실무, 퇴직 후 절세 방법 및 건강보험료 관리 ▲변화 대응 역량: 시니어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재취업 및 인생 이모작 설계 ▲소통 공감 역량: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을 통한 지역 탐방 및 소통·공감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퇴직 이후에도 경기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의 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의 생애설계 역량강화를 위해 추후 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평생을 경기교육에 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2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제정안은 '장애인활동지원급여'의 지방자치단체 간 예산 분담 비율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로, 수급자의 공공지원 의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현행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규칙에서는 도와 시·군 간 예산 분담 비율을 광역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명시했고, 서울, 부산, 인천 등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조례로 분담 비율을 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예산 분담 비율을 정하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 경기도 복지 예산이 삭감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지난 21일 제38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기금 재원 확보에 따른 구체적 지출 계획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조례안은 하이브리드자동차에 대한 채권 매입의무 면제를 종료하여 도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2024년 기준 연간 약 2,200억 원 규모의 지역개발기금 재원이 신규 확보될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지역개발기금의 핵심 재원인 채권매출수입 비중은 2025년 47%에서 2026년 36%까지 급감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기금 운용을 위해 안정적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지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지역개발기금은 조례에 의거하여 상·하수도 정비 및 SOC 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과거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개발기금에서만 약 1조 5,255억 원을 내부 차입한 사례가 있어, 기금 본래의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21일 ‘학교 행정업무개선 발굴지원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비효율적인 행정업무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업무경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학교 현장의 전문가인 교감, 행정실장, 주무관 8명으로 구성된 발굴지원단이 참석하여 행정·교무·인사·급여 등 학교 전반의 행정업무 개선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를 가졌다. ▲ 계약·채용 등 주요 행정업무의 절차 간소화 ▲ 반복·단순 행정업무의 표준화 및 시스템 개선 ▲ 학적·민원 등 교무행정 분야의 효율화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과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협의회에 앞서 행정실장협의회, 교무업무담당자, 급여업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제 중심 협의가 이루어지도록 준비했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학교 행정업무는 학교 간 처리 기준과 절차의 모호함과 반복적인 행정 관행 등으로 현장의 부담이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제17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는 시청사 및 산하 공공기관을 비롯해 공동주택, 기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실내 조명을 끄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지구를 위한 메시지 전달에 동참할 수 있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운영에 앞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철쭉축제 기간 중 탄소중립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사전 홍보를 진행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태양열 조리기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로, 매년 이 시기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의 판로개척 분야 신청자를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판로개척 분야는 제품의 홍보 부족 또는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불황을 고려해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영업장을 보유하면서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로, 최근 3년간 경기도나 시군 등에서 시행한 유사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제품포장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으로, 1개 분야만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가능하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에게 이번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판로개척 분야가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천 지역 철도망 확충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남부 동서횡단선(반도체선) △평택~부발 단선철도 등 이천을 포함한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 경과와 국가철도망 반영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허원 위원장은 “이천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철도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으로, 지역 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해 철도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며 “특히 반도체 산업과 연계된 철도망 구축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검토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철도망 계획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도와 국토부 간 협의를 보다 강화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남부 동서횡단선은 화성 전곡에서 동탄을 거쳐 이천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반도체 산업벨트와 연계된 핵심 광역철도망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제5차 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29일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를 활용한 산불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바일 기반의 재난 대응 훈련은 이번이 처음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실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점차 복잡·다양해지는 재난환경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기동성 있는 소통 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2026년 4월 현재까지 73건의 산불이 발생해, 같은 기간 전국 산불 발생 건수 315건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는 이 같은 산불 발생 여건을 감안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한 상황공유와 부서 간 협업체계가 즉시 작동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을 추진했다. 특히 경기도는 산림 면적이 좁고 산림과 도심·시설이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규모 산불 발생 시 ‘진화’와 ‘대피’의 골든타임을 동시에 확보하는 실전 대응 체계 구축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새롭게 정립된 주민대피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살필 계획이다. 훈련 시나리오는 급격한 산불 확산과 산림 고립형 요양시설의 위기 상황을 가정했다. 신속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도시공사가 수원지역 장기요양 종사자의 권익 확장과 장기요양서비스 만족 제고를 위해 ‘수원 장기요양의 날’ 제정에 나섰다. 29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이날 오전 수원시 센터에서 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소통 토론회를 열었다. 장기요양 현장 의견 청취와 돌봄 종사자 보호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는 이영인 공사 사장, 김영란 수원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장 등 수원지역 장기요양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장기요양 정책 개선, 장기요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장기요양서비스의 중장기 발전과 종사자의 권익 확장 등을 위해 ‘수원시 장기요양의 날’ 제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영란 연합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장기요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기관과 종사자 모두 책임 의식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장기요양의 날 제정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영인 사장은 “장기요양 기관과 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고품질의 돌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8일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밀키트 40식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닭볶음탕 20식과 제육볶음 20식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10개소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했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밀키트 기부 역시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13,088필지(국·공유지 4,254필지, 사유지 8,834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영통구청 토지관리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대상 토지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통지하며, 지가가 조정된 필지는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