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설 연휴 기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해 관내 전기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난 2월 10일까지 보수 작업을 완료하여 설 연휴 대비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량 급증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변 전기시설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가로등과 보안등 13,523개를 비롯해 지하보·차도, 교량, 육교 등 총 54개 도로시설물 내 조명, 배수설비, 승강기 등으로, 점검은 시설물 작동 상태와 전기설비 이상 여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집중 점검기간동안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를 진행해 시민 불편과 안전 위험을 최소화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이 도로시설물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장안구청에서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안전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3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라면, 떡국 세트 등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여 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들은 홍보물 배부와 안내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했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눈이 되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행정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마련된 후원 물품은 취약계층 약 379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이 전해지는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에는 세류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체육진흥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9개 단체의 단체장과 ㈜대일실업, ㈜광신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MG세화새마을금고, ㈜에코월드, 영광광고기획 등 지역 내 여러 기관과 개인 후원자의 사랑 나눔도 더해져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관심으로 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단체(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대일실업(주)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25포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대일실업(주)는 매년 명절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5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수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 나눔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매년 사랑 나눔을 실천을 해주신 대일실업(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1일, 권선구 세류2동 새터경로당은 설 명절을 맞아 새터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밑반찬을 어르신 60여 명에게 정성껏 대접하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이렇게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병옥 새터경로당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한 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명절의 온기를 전해주신 새터경로당 전병옥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고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및‘고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위한‘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를 11일부터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권선구는 고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고색동 371-23번지 일원 59필지, 12,792㎡) 및 고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고색동 223-24번지 일원 95필지, 20,852㎡)에 대하여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배경, 고색1지구 및 고색2지구 사업개요, 사업 추진 절차, 사업추진 주요내용, 주민협조사항 등을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유튜브 채널 및 권선구청 홈페이지(생활정보) 링크를 통해 11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권선구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온라인 주민설명회 자료 및 안내사항을 개별 통지했으며,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사업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불부합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만큼 3월 1일 열릴 홈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포터즈 여러분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K리그2에서 용인FC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용비어천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날 용비어천가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과 홈 경기 조아용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햄, 라면,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성원 영통3동 단체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여러 기관이 뜻을 모아 지역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 참여했다. 각 기관의 정성이 모인 후원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여러 기관이 함께해 주신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1일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서적 소외를 겪는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30가구로, 행사 당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떡국떡, 사골곰탕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한편 건강 상태와 생활상의 어려움을 확인했다. 김기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은 누구에게나 따뜻해야 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더 외로운 시기가 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가정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년 신입생 입학 준비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입학을 앞둔 아동·청소년에게 입학 준비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하는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신학기 체육복·가방·학용품 등 필수 지출로 인한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초·중·고 입학 예정 신입생 5명에게 1인당 2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입학 준비금을 지원했다. 김가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이 함께 입학 준비금을 보태어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일은 어른들의 기본적인 책임이라고 본다. 아이들이 자신감 있게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이번 지원이 양육자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아이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출발선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관내 주요도로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명절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영통1동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줍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기분 좋게 오갈 수 있도록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통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 활동은 관내 ‘새빛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리하는 매현중학교와 주공그린빌 4단지 사잇길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을 정화하는 한편, 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의 문제점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조규철 위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주신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3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을 한다. 3월 3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45개소를 대상으로 건축안전자문단(20개소)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합동 점검(7개소), 자체 점검(18개소)을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 ▲토공 작업 구간 배수로 설치, 표면수 유입 방지 조치 ▲흙막이 가시설 설치 적정성, 지하굴착 구간 계측 관리 상태 ▲품질·시공·안전 관련 건설기술진흥법 이행 여부 ▲현장대리인·상주 감리자 등 건설기술인 배치 여부 등이다. 아울러 건축안전자문단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으로 현장관리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기술지원과 자문을 제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품질관리와 안전 확보는 건축공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건축관계자의 지속적인 인식이 필요하다”며 “해빙기뿐 아니라 우기·동절기 등 위험 시기별로 지속해서 점검해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보호자의 이해와 역할 강화를 통해 청소년을 지키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26년부터 보호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호자 교육은 가정이 청소년 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2월 교육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 정원은 10명으로, 이후에도 매달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을 양육하는 보호자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적 요구를 이해하고, 보호자와 청소년 간 관계 회복과 소통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보호자의 역할과 양육 방식 ▲청소년기의 정서적·발달적 특징 이해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식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이론 중심의 일방적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보호자들이 실제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질의응답, 사례 공유 등 양방향 소통 방식을 통해 보호자들이 경험을 나누고 해법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청소년과의 관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