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진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7)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숍 휴점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여전히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유지해 정부 정책 방향과 어긋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진형 의원은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간제 노동자 계약 관행 개선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경기도의 인력 운영 방식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경기도박물관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 특별전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관람객이 많이 찾는 시기에 뮤지엄숍이 정상 운영됐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말부터 올해 1월 말까지 뮤지엄숍이 휴점했던 사실을 짚으며 이에 따라 관람객 불편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뮤지엄숍 운영 중단을 막기 위해 인력관리 체계를 정비하라고 분명히 요구했었다”며,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개선하지 않으면 매년 인력 공백과 휴점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 문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6일 시청 순암홀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장 이·취임식에 이어 정기총회를 열어 전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제3대 김길수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전원한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길수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협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회기 전달과 취임 선서를 통해 공식 취임한 전원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연대가 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취임식 이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안이 승인됐으며 협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함께 논의됐다. 한편,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는 상담·교육·실천 프로그램을 연계한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종합 평가한 뒤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광주시보건소는 해당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 비만 예방, 어르신 신체활동 증진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대면 교육 프로그램 ‘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고·당교실’과 비대면 온라인 학습프로그램 ‘고·당e공부방’을 통해 질환 이해, 식습관 개선, 운동 요법 등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비만 예방 관리 분야에서는 ‘건강 체중 알리미’ 프로그램을 통해 체중 관리와 식습관 개선, 신체활동 증진을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오는 3월에는 휴대전화기 걷기 응용프로그램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슬레이트 노후화로 인한 석면 비산을 예방하고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에 1억 6천여만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주택의 경우 가구당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비를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한다. 비주택(축사·창고·노유자시설)은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지붕개량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주택 지붕개량과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등 총 34동이다. 접수는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또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주택 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입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행사로,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 마련을 주요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준비한 특색 있는 물품들이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갈비탕 △곰탕 △떡국떡 △가래떡 등 명절 음식이 마련되며, 품목별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8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된 상품권 660천원, 백미 10kg 120포, 라면 215박스, 밀키트 20박스, 생필품 세트, 후원금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가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약 250세대에 전달하여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인)는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손길이 이어지도록 기부활동에 적극 동참했고, 설 명절을 앞두고 실사한 바자회 수익금과 별도 회원 모금으로 500천원을 후원하여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했다. 김진인 위원장은 “이번 전달식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고 함께 행복한 우만2동이 될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됐던 것 같아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후원 자원 발굴 확보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다른 어느 때 보다 많은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단체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과 먹거리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된 후원은 기부금과 함께 쌀떡, 곰탕, 라면, 쌀 등 명절 먹거리 물품 등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이 큰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마련됐으며,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접수된 기부금과 후원 물품을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설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단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7일, 태영생막창 조원점에서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떡국을 끓이고 정성껏 상을 차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대접했으며,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조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써, 지역 내 이웃 돌봄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도권림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모든 이웃들이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자유총연맹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온기를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정 10여 명과 조원1동 자유총연맹 회원 23명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로 시작된 이웃들이 같은 냄비 앞에 모여 떡을 썰고 국물을 끓이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떡국에는 정성과 배려, 그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그렇게 완성된 한 그릇의 떡국은 단순한 음식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와 마음을 잇는 다리로서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임정식 자유총연맹 회장은 “서로 다른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마음까지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추석에는 송편을 빚고, 설날에는 떡국을 나누듯, 명절 음식에는 우리의 마음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비록 서로 다른 나라에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설맞이 이웃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등 조원1동 10개 단체와 북수원 신협,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세계인교회, 조원감리교회, 조원시장 상인회 및 회원 등 다양한 기관들과 업체, 개인들의 후원으로 준비됐다. 목명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조원1동의 여러 기관과 지역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후원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정을 느끼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늘 조원1동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정자3동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8개소 경로당 회장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과 관련한 교육을 함께 진행해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회계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여 투명한 운영을 도모했다. 아울러, 어르신 복지 정책과 생활 안전 등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해 참석자들이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시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활동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정보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그린빌새마을문고는 지난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그린빌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특강 독서 프로그램 ‘이야기책으로 여는 새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전래동화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전래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호랑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완성된 그림들은 프로그램 기간동안 도서관 내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혜경 그린빌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즐겁게 접하고, 활발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게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7일,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은 2015년 창단하여 10년이 넘도록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김장김치 나누기, 연탄나눔봉사, 명절 이웃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수원 징검다리봉사단은 560만원 상당의 백미, 소고기, 생수, 두유, 세제 등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박스 70세트를 준비했으며, 정자2동과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 전택현 단장은 “봉사단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생필품들로 이웃들이 힘들고 외로운 명절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징검다리봉사단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과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봉사를 나와주신 징검다리봉사단 단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준비해주신 소중한 생필품들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하여 통장협의회 및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율천동은 2월 13일까지를 설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으로, 이날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균관대역 도로변과 상가밀집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홍보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깨끗하고 청결한 율천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6일, 수원 으뜸산악회에서 라면 6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라면은 68가구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으뜸산악회는 2007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기간 이어진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유환 산악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으뜸산악회에 감사하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