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발전에 접목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정인턴십에는 중앙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지난 한 학기 동안 안성시 공직자(슈퍼바이저)와 팀을 이뤄 복지, 도시정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심도 있게 연구해 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7개 팀이 최종 성과를 공유했으며, 학생들은 문헌 연구는 물론 현장 답사와 설문 조사를 병행하며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은 사회복지과 이상민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연구한 ‘돌봄으로 함께하는 안성시: 남성 참여 증진과 다문화 지원’이 차지했다. 이 팀은 저출산과 다문화 사회 진입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주목했다. 아빠들의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와 이주민 가정을 위한 다국어 소식지 제작 등, 돌봄의 성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포용적인 가족 문화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2개 팀이 선정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대량 발생한 수해 재난폐기물 6만7천여톤을 모두 처리 완료하고 87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가평군 전역에서 발생한 재난폐기물은 총 6만7,990톤에 달한다. 이는 재난 직후 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된 초기 추정치 3만2천톤의 두 배를 훌쩍 넘는 규모다. 군은 기존에 확보된 4개소의 적환장만으로는 급증하는 폐기물 반입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군부대와 읍면,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총 18개소의 임시적환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수거 동선을 분산하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군은 재난폐기물을 혼합폐기물로 일괄 처리할 경우 처리비용만 130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국비 교부액 50억 원을 초과하는 군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 성상 분류와 재활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산림조합과 협력해 임목, 토사, 잔가지, 기타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분리한 결과, 재활용이 가능한 임목 약 1만2천 톤을 열병합발전소 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북부지역 기관·단체협의회가 지난 23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역대 회장들을 비롯한 북부기관·단체협의회 회원, 도·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정 홍보, 기부금 전달식, 차기 임원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수 회장은 䶩년 연말을 맞아 북부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부금을 준비했으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은 제7대 회장 김종식(서정동 주민자치회장) 신임회장이 회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아 선출됐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북부기관·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 임원진과 함께 북부지역 내 다양한 현안 및 의견을 공유하며 북부지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다음 달 1월 15일 저녁 7시 은유 작가를 초청하여 ‘잘 읽고, 잘 듣고, 잘 쓰는 법’을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잘 읽고, 잘 듣고, 잘 쓰는 법’은 세상에 흘러 다니는 말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는 일, 글을 쓰는 것에 책 읽기와 인터뷰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는 강연으로, 은유 작가의 최근 출판작 '아무튼, 인터뷰' 등 작가의 읽고, 듣고, 쓰는 작업을 토대로 글쓰기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유 작가는 지금까지 글쓰기 분야를 비롯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목소리를 생생하게 기록하는 글쓰기와 인터뷰를 통해 사회적 소수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글쓰기의 최전선', '쓰기의 말들', '아무튼, 인터뷰',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있지만 없는 아이들', '해방의 밤' 등이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시를 대표하는 농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쌀’의 품질 및 식미 평가를 통해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시의 주 재배품종인 고시히카리와 국산 신품종 꿈마지 등을 대상으로 쌀의 단백질 함량 및 완전미율 그리고 그 쌀로 밥을 지은 후 밥맛·식감·향미 등 식미 분석이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품종별 밥맛 평가 결과 고품질 슈퍼오닝쌀의 품질관리를 위해 2022년부터 실시한 쌀의 품질 및 밥의 식미 평가가 이루어졌는데, 올해도 지난 12월에 올해 생산된 쌀 4품종의 전문패널에 의한 식미 분석 결과 향, 외관, 조직감, 맛 등 전반적인 품질과 쌀의 이화학적 및 관능적 특성 평가 등 종합적인 점수에서 꿈마지 쌀이 74.4점대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고시히카리도 69점으로 높았다. 이는 지난 2023년 식미 평가 종합점수 꿈마지 64.6점, 고시히카리 58.4점에서 각각 9.8점(115%), 10.6점(118%) 향상됐다. 또한 백미의 단백질 함량(수분 15% 기준)은 6.0% 이하일 때 ‘수’, 6.1~7.0% 범위가 ‘우’, 7.1% 이상이 ‘미’인데 고시히카리, 꿈마지 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부곡사가 12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불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과 쌀 20포를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과 쌀은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지 지성 스님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견뎌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꾸준히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부곡사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계신다”며, “우리 지역을 더욱 든든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부곡사의 정성이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곡사는 평소 정기적으로 쌀과 성금을 후원하는 등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2일과 24일,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7곳(▲숲이랑놀자, ▲오로나, ▲아이맘, ▲대우예원, ▲해늘, ▲자연숲, ▲참빛)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영배 위원장이 산타할아버지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과자를 선물했으며, 어린이들은 그동안 모아온 ‘1004나눔 사랑의 저금통’을 산타할아버지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영배 위원장은 저금통을 기부한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석우 부곡동장은“아이들이 산타의 선물과 함께 웃음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따뜻한 후원이 큰 나눔으로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어린이집의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사업'을 최근 개최된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 했다.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은 날로 심화 되는 청소년 건강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년간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9개교에서 전 학년 4,176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연 2회 신체 계측 검사 ▲운동 프로그램 운영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성장예측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 등의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다. 특히, 시는 참여 대상자 중 비만·저성장 아동 154명을 선별해 6개월간 영양·운동·수면·자아존중감 향상을 포함한 성장 및 비만 관리 집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성장센터를 별도로 운영해, 청소년의 단계별·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신체계측 및 성장예측 프로그램’에 대해 84.0%가 만족(불만족 0.8%) 이상으로 응답했으며, 98.7%가 사업 지속을 희망했다. 특히,‘성장센터 프로그램’은 96.3%가 만족(불만족 0%)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4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년이상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후원활동에 참여하는 후원자(사업장)에게 ‘매일 1004,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올해 선정된 대상은 2023년부터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현금 및 현물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병원 및 업체 등 총 6개소(송이비인후과의원, 미소마취통증의학과, 에코월드, 호주면세점직영할인점 매탄점, 반품아울렛, 중앙메디칼약국)이다. ‘매일 1004, 우리동네 나눔가게’ 기부증표 전달사업은 2023년도부터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다양한 민간자원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이웃돕기 후원자를 적극 발굴하면서 시작됐으며, 또한 정기후원자에게 후원가게 증표를 전달하여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눔·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변민자 위원장은 “복지욕구의 다양화에 따라 지역 내 많은 기관과 단체에서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협의체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관내 ‘매탄공원 테니스클럽’ 단체에서 영통구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금번 후원은‘매탄공원 테니스클럽’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밝게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성금을 모아 전달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대상자 등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기덕 매탄공원 테니스클럽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마음으로 회원들과 작은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따뜻한 선행을 실천한 매탄공원 테니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따뜻하고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한국1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난방시설 가동 여부와 실내 온도 유지 상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한파 쉼터 이용 수칙과 한파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는 관내 경로당 129개소를 한파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난방기기 사전점검 등을 통해 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주민이면 누구나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핫팩, 온풍기, 담요 등 방한 물품을 추가로 지원했다. 장 구청장은“어르신들에게 한파는 생명과 직결된 위협적인 재난이 될 수 있다”며 “한파 쉼터가 실질적인 보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지난 23일 오후 6시30분 청년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2025 청년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서포터즈, 청년단체・동아리, 청년축제기획단, 역대 청년상 수상자 등 청년 활동가 80여명이 참석했다. 안양에서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주요 성과 보고, 청년정책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및 제6회 안양청년축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이날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안양시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위원별로 특정 청년정책을 전담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작성한 정책 의견서를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청년 활동가별 사례 발표를 통해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호빈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은 위원회의 올해 주요 성과 및 활동 내용을 발표했으며, 지난달 정기회의에서 정책제안 우수팀으로 선발된 청년정책서포터즈 6팀을 대표해 이주왕 서포터즈가 그동안의 활동 내용과 우수정책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 내용을 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흥진캐노피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 30채를 평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흥진캐노피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후원을 이어 오고 있으며, 23년 4월에는 평동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관내 주거취약 가구에 방충망, 방범창을 지원한 바 있다. 김화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김명숙 평동장은 “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이불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24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삼보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 사항을 점검하며 원활한 폐기물 수거 체계 정비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변경됨에 따라 인수인계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인수인계 사항을 공유하고 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례를 점검하며 폐기물 수거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를 철저히 마무리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2동은 생활폐기물 수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새로운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깨끗한 마을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4일 대구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인 ㈜티에이치엔으로부터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티에이치엔의 한영덕 경영지원본부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영진 사업팀장 등이 참석하여 담소를 나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한영덕 경영지원본부장은 “자동차부품(전기배선장치류) 제조업체인 티에이치엔의 연구소가 부곡동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어 군포와 인연이 큰 기업으로 이번 후원을 통하여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 티에이치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