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안성시 사회적경제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작업장 환경을 개선하여 사업장의 다양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노후화된 생산설비 개선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으로 총 2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소재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이 해당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작업 환경에 놓인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 된 2개 모임체는 ▲리틀파머스(챈들화방 이채연, 이거팜 이현진, 아영농장 이준희, 보배목장 김지헌)과 ▲모이따(심상농원 유두선, 풀팜 김연지, 신근모, 송기현)으로 약 8개월 간 5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박람회 참여, 홍보물 제작 등 모임체의 특성화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참여한 이거팜 이현진, 챈들화방 이채연 대표는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을 통해 박람회 직접 판매,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다.”며 “결과 발표회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개개인이 아닌 모임체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판로 개척, 소득증대 활동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체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교 253학급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의형 특강과 체험형 활동을 병행하여 △콘텐츠 기획자 △AI 데이터 분석가 △웹툰 작가 △드론 운용 전문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간호사 △항공 서비스 전문가 △바리스타 등 약 100여 개 직업군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2025년에는 36개교 297학급, 약 8,4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보다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송비와 원가 부담이 외식·식품 가격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 피해 애로사항 파악, 농가 피해 및 유가관리를 아우르는 ‘지역 경제 및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대책의 일원으로 시에서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대형마트 16개소를 방문하여 △주요 품목 가격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 등 관련 법규 준수 △할인행사 등을 통한 소비자 부담 완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으며, 최근 물가 동향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안성시에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인건비, 환율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생필품 가격 전반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통장 자녀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 증서 전달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 해 온 통장들의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수여했다. 장학금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이렇게 자녀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들은 앞으로도 큰 자긍심을 가지고 팔달구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도맡아 주시는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살기 좋은 팔달구가 있는 것이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21일, 2026년 청소년 자치 기구 및 동아리의 출발을 알리는 연합 행사 '팔(8)색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기구 연합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환경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꿈누리카페기획단 ▲전통예절동아리 ▲대학생기획단 등 수련관 내 8개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속 청소년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1부 연합발대식에서는 ‘청소년동아리의 축하공연’과 ‘2025년도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에 이어, 청소년 관장이 직접 발표하는 ‘청소년 관장 공약사항 공지’를 통해 청소년 중심의 수련관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각 기구의 개성이 담긴 ‘활동 영상 소개’와 ‘자치 기구 기장·부기장의 자치선언’이 이어지며, 주도적인 활동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2부 연합활동에서는 기구 간 벽을 허물고 친밀감을 쌓는 ‘연합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향후 진행될 연합 활동의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일 ‘불법 옥외광고물 인식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미관을 유지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기흥구 도시미관과와 불법광고물 정비용역반을 비롯해 보정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보정동 카페거리와 탄천변 산책로 약 2㎞ 구간을 정비했다. 특히 정비 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산책로 주변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정비 대상은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벽보, 전단지 등이다. 에어라이트 등을 자진 정비하도록 상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활동도 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고질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경우 정비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면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불법 광고물에 대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최근 도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강력한 예방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 이번 지시는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양주시 공장 화재를 계기로, 작은 사고들이 반복되면 결국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는 ‘하인리히 법칙’에 따라 도내 대형 화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김성중 권한대행은 “최근 도내에서 크고 작은 공장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라며 “현장에서의 철저한 예방 활동만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창고나 공장 등 인화물질 또는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관부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나 환경오염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공장 등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현재 발령된 산불 재난 국가위기단계 ‘경계’ 단계에 맞춰 시군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 중 저경력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급여이음(LINK) 현장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저경력자를 위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현장지원 연수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급여업무를 ‘현장과 연결(LINK)’한다는 취지에 맞게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공무직 급여제도 및 임금 지급 기준 ▲각종 수당 이해 ▲4대보험 연말정산 처리 ▲나이스(NEIS) 급여 시스템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연수생이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실제 업무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업무 이해도와 실무 처리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 강사의 강의와 함께 보조강사의 상시 질의응답 지원 체계를 운영하여, 연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인 어려움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 전달식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연수로서의 효과를 높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변화를 강조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1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에서 “민선 7·8기를 지나며 광명시는 많은 성장과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는 주권자로 역할을 다해준 시민과 그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현해 온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와 신안산선 공사 현장 사고 등 어려운 과정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제 역할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광명시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차량기지 이전 백지화, 광명사랑화폐 누적 1조 원 발행, 신속한 재난·사고 대응 등을 언급하며 “광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온 모든 과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신안산선 사고와 화재 상황에서 보여준 신속한 현장 중심 행정을 사례로 들어 “위기 때마다 시민 곁을 지킨 공직자의 모습이 곧 광명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주요 도시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노력도 높이 샀다. 박 시장은 “재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누구나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44개 동행정복지센터 누구나돌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누구나돌봄은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돌봄 담담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고, 누구나돌봄 지침(경기도청 복지정책과 주관), 플랫폼 매뉴얼(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돌봄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시에 지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 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버스 운전자 양성과정’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모집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고양시로 등록된, 만 26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구직자)다. 이 과정은 버스운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이론·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오는 6월 29일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체험교육센터 교육과 취업 역량강화교육을 받게 된다. 또 수료 후에는 관내 버스업체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신청서와 기타 구비서류 등을 첨부해 방문, 우편,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버스운전자 양성과정은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가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공모사업에 9년 연속 선정돼 고양시 버스 운수업체의 운전기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현장의 업무 간소화 지원을 위해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업무 간소화 똑딱 A+I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실시했다. 관련 연수는 3월 31일~ 4월 3일까지 일산고등학교 이음관 4층 컴퓨터실에서 초등 91교 담당자를 8권역 24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방과후 회계 관리와 강사 관리 내용을 컴퓨터에 직접 입력 및 실행하는 깊이 있는 연수로 참석자들의 연수 희망일에 맞춰서 4회 학교 현장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똑딱 A 회계 관리 프로그램 연수 주요 내용은 ▲ 2026학년도 차시별 방과후학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강료(강사료+교재·재료비+수용비 등)을 기본 설정으로 입력하면 차시별 학생들에 대한 수강료, 수강 취소 및 환불액, 수익자 정산 결과에 대한 자동회계 처리 방법 안내▲ 방과후 초3 바우처 및 자유수강권 참여 대상자의 지원금 사용액 및 정산 결과 실행하기 등 회계 관리 간소화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 똑딱 I 강사 관리 프로그램 연수 주요 내용은 ▲ 해당교 강사에 대한 학교명, 학교 주소, 입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 세대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세대(84㎡ 328, 98㎡ 189)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84㎡ 7세대와 98㎡ 44세대 등 총 51세대로, 모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84㎡의 경우는 4억7,440만원 ~ 5억1,960만원, 98㎡는 5억6,000만원 ~ 6억2,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4월 2일,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에 진행된다. 계약은 4월 9~10일 체결되며, 예비입주자 계약은 4월 1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공간들이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속에 슬며시 자리 잡은 낯선 공간들은 일상의 지루함을 설렘으로 바꿔놓곤 한다. 고요한 호수 풍경부터 감각적인 문화 공간, 자연 속 체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곳. 지금, 싱그러운 계절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장 먼저 발도장을 찍고 싶은 경기도의 뉴플레이스(New Place)들을 소개한다 호수 따라 걷는 여유로운 산책, 안성 칠곡호수공원 안성 고성산 아래 칠곡저수지가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거쳐 ‘칠곡호수공원’이라는 이름으로 3월 27일 정식 개장했다. 예전에는 논과 밭에 물을 대던 평범한 곳이었지만, 산책로와 경관 조명을 갖추며 누구나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넓게 펼쳐진 호수와 주변 산세가 어우러지고,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수면 위로 햇빛이 반짝이고, 바람이 잔잔하게 스쳐 지나간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역시 이곳의 매력이다. 특히 해 질 무렵이면 붉은 노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