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오는 4월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이다.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했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4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5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고 1일 밝혔다. 양 팀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현재 FC안양은 1승 2무 2패(승점 5점)로 이번 시즌 리그 8위에 올라있다. 주요 외국인 선수들의 이탈로 시즌 초 우려도 있었지만, 마테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열리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연고지 문제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 속에 치러지는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FC서울이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세 번째 경기에서는 FC안양이 2-1로 승리하며 FC서울전 첫 승을 거뒀다. FC안양은 이번 경기에서 홈 팬들 앞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시즌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올 시즌에는 홈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수원도시재단과 2026년 3월 31일, 마을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인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 기반 마련 ▲사업 실행 지원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사업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우만1동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과 실행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자치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마을리빙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원도시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민자치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8일 치아 결손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틀니 및 보철 치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아 결손으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워 죽 등 부드러운 음식에 의존하며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례 회의를 통해 치과 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수원시 치과의사회 및 지역 봉사단체인 수원지해로타리클럽과 연계해 매탄4동 소재 경희마루치과에서 틀니 및 보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그동안 치아가 없어 식사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렇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는 제대로 식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번 지원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에 따른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매년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가 불법적으로 게첩된 현수막, 벽보를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날 교육은 2026년도 수거보상제 ▲사업운영 개요 ▲보상금 지급기준 ▲정비대상 불법광고물의 종류 및 주의 광고물 ▲안전사고 예방 요령 ▲수거보상금 신청 및 지급 절차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교육을 통해 수거보상제 참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작업효율성을 높이고, 내실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팔달구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천로(매향교~화홍문 구간) 구간의 보행로 개선을 위한 시설물 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 수원천로 보도는 폭이 3m였지만 보도 한 편에 심어진 가로수(수원천변 측)와 나머지 한편에는 각종 시설물(가로등, 표지판, CCTV 등) 들로 인해 보행 공간이 협소하여, 시민들이 실제로 통행할 수 있는 폭은 약 1m에 불과하여 시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팔달구는 보도 내 차도 측에 설치되어 있던 시설물을 가로수가 있는 수원천변 측으로 모두 옮겼다. 이로써 전체 보도 폭원 변경 없이 시민들이 실제로 보행할 수 있는 공간을 크게 확장하여 더욱 쾌적한 보행환경이 마련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로 개설이나 보도 확장에 비해 시설물 이설은 신속하게 추진이 가능하다는 이점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편리한 가로환경 조성과 다양한 보행환경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도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민방위대장의 역할과 임무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재해 및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방위 기본교육 ▲화생방 ▲소방·지진 대응 ▲응급처치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화생방 및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통대장은 20만 팔달구민과 1만 4천여 민방위 대원을 이끄는 지역의 핵심 리더”라며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재난 위험 증가로 민방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리더십과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한편 팔달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 주민자치협의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 매교동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과 주민자치 운영 전반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달라지는 주민자치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변경 내용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어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매교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운영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각 동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논의가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3월 31일 망포2동 새마을문고가 문고에서 한국문학에 담긴 한글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문장 필사 수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것을 넘어, 우리말과 글이 가진 독특한 정서를 손끝으로 경험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특정 도서를 지정하여 진행하는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직접 발췌하도록 함으로써 개인의 독서 경험을 공동체의 문학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번 수업을 통해 한글과 한국문학이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이 참가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이번 수업을 시작으로 우리 문화를 향유하고 그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월 31일, MG새마을금고와 연계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MG 온정 나눔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통구청의 추천을 통해 브솔장애인주간이용센터에 500만 원이 지원됐다. 브솔장애인주간이용센터는 2021년 설립 이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프로그램과 문화·여가 활동 등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일상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이용자의 활동 경험 확대와 가족 부담 완화를 위한 캠프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행철 동수원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발달장애인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기관을 발굴해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이용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통장자녀 장학금은 ‘수원시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1년 이상 근속한 통장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영통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통장경력·학업성적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를 심사하고,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 등 적격 여부를 조회하여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선발된 장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향해 당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기여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체육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체육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체육인 1인당 연간 150만 원이 지급되며, 75만 원씩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1차 지급은 6월 중, 2차 지급은 10월에서 11월 사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307만 7,0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현역 선수(전문선수) ▲체육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각 분야의 활동 경력과 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최근 일정 기간 내 대회 참가 또는 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기업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혁신기업 유치에 본격 나선다. 시는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경제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의왕포일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유치 사업의 공모’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포일2지구는 업무시설, 벤처기업집적시설, 도시형 공장,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이 입주가능한 10,277.8㎡ 규모로, ㎡당 387만원으로 공급되며, 농협통합전산센터, 덴소, 인덕원아이티밸리 등이 위치한 포일인텔리전트타운 내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IT‧첨단산업 관련 기업들이 집적돼 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강남, 판교, 평촌, 과천에 비해 합리적인 지가(地價)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양재 코스트코까지(15분)와 서판교(10분) 생활권에 인접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인근 인덕원역과 향후 월곶~판교 복선전철 연계가 예정돼 있어 서울과 수도권의 우수 인재 확보에도 강점이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 확산으로 첨단산업의 입지 경쟁이 치열해지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내 숨은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대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정자3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1일, 수원서부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정자2동 및 송죽동에 식료품 박스 40박스를 각각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서부교회 이준호 목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료품 박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수원서부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원서부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식료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