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2026 문화레시피’를 4월부터 11월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운영한다. 지혜관은 2024년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시민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지난해 7월 개관했다. 올해 ‘문화레시피’ 프로그램은 전시와 워크숍으로 구성돼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프로그램은 ▲‘모두가 위로’(김수지 예술인·4~5월) ▲‘웃참전’(이민수 예술인·7~8월) ▲‘비정주(非定住) : 내면의 집을 거닐다’(서민지 예술인·10~11월) 등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점자로 쓰는 일기’(권지현 예술인·4월) ▲‘봄 소래를 담은 한 손의 기록’(김영화 예술인·4월) ▲‘클래식 감상집 만들기’(고병학 예술인·5월) ▲‘따오기와 친구들의 노래’(박민주 예술인·5월) 등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6일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난방비 비중이 높은 채소·화훼 재배 시설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설하우스 3개 농가를 방문해 농가별 난방 방식과 에너지 사용 현황, 난방용 유류 가격 변동에 따른 경영비 부담 실태 등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유류비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농산물 가격은 제값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경영 부담을 호소하는 농가의 의견이 있었다. 시는 농가의 경영 여건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농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농업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에서 평택YMCA에 위탁운영 중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상담 특강 시리즈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들여다 봄’ 상담 특강 시리즈는 청소년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상담 기술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강은 총 세 차례 걸쳐 진행된다. 첫 교육은 오는 3월 26일(목)에 ‘고위기 청소년을 돕는 마음챙김 및 정서조절 교육(DBT)’이라는 주제로 조윤화 박사(윌로우심리상담센터)가 포문을 연다. 두 번째 교육은 4월 22일(수)에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이해 및 상담 개입’을 주제로 유선미 박사(한국메타인지심리연구소)가 강의한다. 세 번째 교육은 ‘자살·자해 청소년 이해 및 상담 개입’으로 유진혜 박사(심리교육연구소 도현)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 교육은 위기 청소년을 직접 만나는 평택시 청소년지도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개입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석연 센터장은 “이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에서 겨울철 도래 철새 보호를 위한 ‘드론을 활용한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추진해, 총 65,000kg 규모의 먹이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는 한강하구에 위치한 국제적인 철새 도래지로,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겨울철 월동지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장항습지 내 농경지 일원에서 총 33회에 걸쳐 먹이를 살포했다. 특히 드론 자원봉사대와 공무원, 농업인, 시민 등 총 482명이 참여해 철새 보호 활동에 함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된 먹이는 곡물류 64,875kg과 어류 500kg으로, 겨울철 먹이가 부족한 습지 환경에서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월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살포된 먹이는 △볍씨 33,015kg △검은콩 29,220kg △율무 900kg △녹두 880kg △좁쌀 860kg 등이며, 어류는 행주어촌계에서 확보한 무형어종 500kg을 먹이로 공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먹이 살포 방식을 적용해 철새 서식지에 인간의 접근을 최소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3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과 예방 약제 및 이행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주로 사과, 배나무의 잎, 가지, 꽃, 열매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수침상의 증상을 보이다가 말라 죽는 병이며, 별도의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 1월 농업인 실용 교육을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추진했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약제 공급과 함께 추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후에는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와 이행 물품을 공급하는데, 약제는 관행농가, 친환경농가를 구분하여 4차까지 공급하고, 이행 물품으로는 소독용 알코올과 과원 무단출입금지 현수막 및 영농일지 등을 각각 보급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에 지도직 공무원 모두가 관내 사과, 배 재배 과수원을 예찰했고, 앞으로도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생육기(5, 6, 7, 10월) 중점으로 정기예찰과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주관으로 지난 13일 이웃분쟁조정센터 회의실에서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와 ‘이웃관계 회복과 갈등 해결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이웃분쟁조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9개 공동주택의 이웃분쟁조정인의 활동과 소통방 운영, 이웃 분쟁 상담 및 화해 조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평택지역 공동주택(아파트) ‘평택이충반지마을3단지, 평택고덕LH35단지, 평택소사벌휴먼시아2단지, 고덕로제비앙&엘가에듀센트럴, 지제역자이아파트, 평택안중2관리소, 평택용이금호어울림1단지, 평택지제역동문디이스트5단지, 평택합정3관리소’에서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장, 층간소음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장 인사말, 업무협약 및 간담회,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운영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동안 운영하면서 시민의 화해실천, 역량강화, 갈등의 예방과 해결 활동, 공동체 활동 실천‧의식 활성화 구축 등을 통해서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감소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의 성과를 보이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6일 오전 평택지제역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통합방위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평택시청을 비롯한 제3075부대,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등의 관계기관에서 1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폭발물 의심 물체 식별 관련 주민신고 접수에서부터 주민대피, 수색 정찰, 대공 혐의점 판단, 거동 수상자 검거 등 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했다.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상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기 때문에 테러,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방위요소의 신속하고 통합된 위기 완화가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기관별 책임과 역할 숙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전과 같은 종합적인 대응훈련을 시행함으로써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통합 방호능력이 한층 더 향상되는 기회가 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다중이용시설인 역에서 발생한 테러는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데, 이번 훈련이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유사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모두 테러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 전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행위를 뿌리 뽑고 무단 경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 일대에 ‘경작 금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점검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정부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1일, 한천과 청미천 등 불법 경작이 빈번한 하천구역 내 중점 관리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날 점검에는 건설관리과장을 비롯해 하천 시설·관리 팀장 등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살피며 무단 경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현수막에는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시 '하천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홍보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할 경우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담았다. 건설관리과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홍수 시 물의 흐름을 방해해 인근 지역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불법 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하는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과 지정 된 공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장터는 전통시장을 시민의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 학습공간 지정 신청은 전통시장 인근에서 일정 시간 정기적으로 학습공간 제공이 가능한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지정된 학습공간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뿐 아니라 평생학습 홍보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학습동아리는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활동이 가능한 동아리를 모집하며,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 10개 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로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강사비를 동아리별 최대 8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1차 중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64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녹선 등 14개 기업은 사전 매칭을 통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경주생약주식회사 등 50개 기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행사 이후 기업의 채용 조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하고 맞춤형 취업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과 함께 △맞춤형 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최신 채용 동향 안내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또 고용노동부 춘천고용센터의 ‘일자리수요데이-취업해봄’ 프로그램과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19일 가평읍 행사에 이어 4월 2일에는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어 더 많은 군민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농협 조종지점 농가주부모임은 16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맛간장 50병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인숙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달여 준비한 맛간장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살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군농협 조종지점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맛간장을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과 지역복지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연계 및 협력사업추진 ▲위기가구 발생 시 현장대응 및 지원체계 연계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와 자원발굴 협력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복지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는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주택가격(안)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및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개별주택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고,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의 특성 및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형평성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 예정이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