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9일 늘사랑나눔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나눔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늘사랑나눔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반찬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늘사랑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9일 새봄을 맞아 매탄공원 일대에서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동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공원 주변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병, 캔 등 각종 생활폐기물과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공원 주변 산책로와 도로변을 정비하고, 가로등과 벽면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에 힘썼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4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와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건축기획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월 수요조사를 마치고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건축기획 지원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 2024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내실을 다져왔다. 그 성과로 ▲용인서부소방서(‘25.9월) ▲남양주 정약용펀빌리지(‘25.12월) ▲남양주 오남주민편익시설(‘26.1월) ▲가평군 친환경 산림문화 활성화 지원센터(‘26.2월) 등 총 4건의 건축기획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남양주시, 가평군이 건축기획 지원 사업을 신청하면서 건축기획 지원 업무가 도에서 시·군으로 확장됐다. 대표적 사례인 ‘남양주 오남주민편익시설(연면적 7,000㎡, 사업비 354억 원)’은 청소년 시설과 북카페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서 당초에는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었다. 남양주시의 지원신청에 따라 센터는 기획 단계부터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기획 의도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전문성을 더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주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달의 책, 함께하세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책, 함께하세류!’는 매달 두세 권의 도서를 선정해 간단한 소개 글을 전시하여 주민들에게 책을 알리고 함께 읽는 독서문화 사업이다. ‘이달의 책, 함께하세류!’는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새마을문고에서 진행하며, 책을 읽은 주민들은 문고 내 게시판에 감상평을 작성해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 통장님’과 함께하는 주민 밀착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단과 협력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통장단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 교육을 사전에 이수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교실 ▲치매 인식개선캠페인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회당 60분) 진행된다.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영통1동 활동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망포2동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동에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주민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형성해 온 통장님들이야말로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촘촘하게 연계해 빈틈없는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는 우산 수리 전문가에게 교육받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시민들의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서비스다. 3월 3~31일 지동창작마을센터(팔달구)를 시작으로 4월 1~29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권선구), 5월 4~27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영통구), 6월 1~30일 장안구청(장안구)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수요일(공휴일 휴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생활 우산을 대상으로 1인당 2개까지 수리할 수 있다. 골프우산·수입 우산·고급 양산 등 특정 부품이 필요한 우산은 수리하지 않는다. 수원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해 총 3451개의 우산을 수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해 사용하면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이라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많은 시민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수원시 고독‧고립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기존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대응까지 확대했다. 고립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발맞춘 것이다.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정책 지원 범위를 넓혔다. 수원시는 ▲정기 안부 확인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고독‧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사후관리 ▲기타 지원사업 등 4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20개 부서가 참여해 총 48개 세부 과제를 운영하며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돌봄정책과는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활용해 고독‧고립 가구의 생활 변화를 확인하는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한다. 공동주택 수도검침 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소상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 시흥시 소상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상권활성화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지역 상권 자생력 회복 지원 ▲정책자금 및 특례보증 ▲소규모 점포 지원사업 ▲내수진작 및 상권 활성화 사업 등 기관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지원사업별 세부 지원 조건과 신청 자격, 접수 일정 및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소상인들이 사업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합동 설명회는 여러 기관의 소상인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생활터 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거북섬동 보니타가 광장(MTV 3호광장)에서 ‘2026년 거북섬 별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거북섬 별빛운동교실’은 상반기에는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하반기에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관내 운동 전문 강사가 라인댄스와 스트레칭을 지도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 동안 바쁜 일상으로 운동 기회가 부족한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저녁 시간을 활용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ㆍ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큐알코드) 혹은 정왕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거북섬 별빛운동교실은 생활터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꾸준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시흥시 청소년ㆍ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670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학교와 청소년 유관기관 등 시흥시 전역으로 확대해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청소년과 청년동아리가 각각 다르게 운영되며, 청소년동아리는 3월 10일부터 4월 3일까지, 청년동아리는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2014년 30개 동아리 지원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550개 청소년동아리와 67개 청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는 청소년ㆍ청년 동아리 총 670개를 선정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 가운데 23개 동아리는 125만 원, 647개 동아리는 100만 원씩 지원되며 총지원 규모는 6억7천575만원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청년동아리는 9월 19일 개최 예정인 시흥시 청년축제에 참여하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에 맞춰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상생 및 행정협력 간담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날 오후 2시 평택시청 본관 지하 1층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의원, 삼성물산·삼성이앤에이(E&A) 임원진, 지역 건설단체 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공정 확대에 따른 현장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행정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참여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관계자들과 함께 해소해 지역업체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행정 협력 사항도 사전에 긴밀히 협의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출산・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2026년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2019년부터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준이 변경된 기존 사업들의 사업내용을 현행화해 책자에 담았다. 종합정보 가이드북은 ▲ 산모・신생아 건강지원 ▲ 출생・양육지원 ▲ 다자녀 양육부담 경감 등 분야별로 나뉘어 있으며, 각 사업의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 특히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가이드북의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해당 가이드북은 고양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배부했으며, 임산부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분만이 가능한 10개 산부인과 병원(장애인 친화 산부인과 포함)에도 비치될 예정이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 – 고양소식 – 새소식 메뉴에서도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토당청소년수련관 1층 공감 강의장에서 2026년 사업설명회 ‘동행, 그리고 우리’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시설 이용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설명회는 △센터 지도사 소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안내 △센터 이용 안내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업·진로·자립·복지 등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지원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프로그램과 센터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지도사와 청소년 간 친밀감을 높인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다른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임미경 센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지난 5일 고양시축구협회와 고양시 청소년 스포츠문화 확산 및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양시 청소년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축구·풋살 등 스포츠 활동 및 대회 운영 협력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사업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축구·풋살 등 생활 스포츠 프로그램과 청소년 스포츠 대회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 “고양시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양시축구협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당청소년수련관은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특성화 2년 차를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청소년 스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여름철 극한 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하천·소하천에 대한 재난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은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지방하천 4개소 △소하천 15개소 △하천 시설물 전반 △관내 하천 공사 현장 등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을 통해 하천 범람 및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하천 제방, 호안, 배수시설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해, 우기철 원활한 유수 흐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퇴적토, 지장물 등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와 준설 등 추가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우기철 이전에 신속히 정비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