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1일까지 토양 분야 권위자인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를 초청해 ‘농업 토양학 특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농업 현장의 토양 문제를 해결하고 농산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토양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다루며,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총 15시간)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농업 토양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신청 인원이 초과될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보개원삼로 219)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작물 재배 시 발생하는 토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건강한 토양 만들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보장을 위한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1일 10시부터 31일 18시까지 2026년 1차 경기도-안성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경기도, 안성시가 협력해 추진하며, 전담 기관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을 맡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단순한 교육비 지원을 넘어, 시민의 역량 개발과 자아실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 학습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모집은 ▲저소득층 대상 일반 이용권 ▲19세~39세 청년 대상 지역특화 이용권(4월 경 모집) ▲30세 이상 성인 대상 디지털 이용권 ▲65세 이상 노인 이용권 ▲등록장애인 대상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등 5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지원금은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평생교육이용권 등록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이용권은 지정된 디지털 사용기관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2026년부터는 국가장학금 수혜자에 대한 중복지원이 허용되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전통 기술을 계승하고 지역 공예 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김현수(52, 김현수 전통민화 연구소 대표) 씨를 ‘제12호 안성맞춤명장’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공예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 분야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안성맞춤명장을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김현수 명장은 안성시 고삼면 해봉사에서 민화와 탱화 등 채색화를 통해 전통 회화에 입문했다. 이후 ▲호작도 ▲화조도 ▲문자도 등 다양한 민화 소재를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전통 민화의 맥을 잇는 데 기여해 왔다. 김 명장은 한국전통민화협회 안성지회 등에서 활동하며 다수의 전시를 개최했으며, 제5회 한국전통민화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민화공모대전 장려상을 받는 등 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았다. 특히 대표작인 ‘화훼도 8폭 병풍’, ‘봉황도’ 등은 민화 특유의 상징성에 화려한 색감을 더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김 명장은 “전통의 정신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시대와 호흡하는 민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9일, 수원블루윙즈 사무실에서 경기장 주변 주민이 겪는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불법주정차 등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수원블루윙즈 관계자와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월드컵경기장 수원블루윙즈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우만1동장,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일 마다 반복되는 주민불편 문제를 공론화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우만1동은 경기 시작 전·후 및 경기 중에 전광판, 안내 방송 등을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안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이외에도, 경기장 주변 주택 등 금연 구역에서 흡연 방지를 위한 홍보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관람객의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 및 대중교통 우선 이용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경기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생활불편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수원블루윙즈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권선2동은 매월 정기적으로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관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단체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 9일 개최된 3월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문고, 생활체육진흥회 등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3월에 예정된 “2026년 권선2동 봄맞이 대청소”관련 단체의 협조를 요청하는 사항이 논의됐고 다양한 행정홍보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단체와 함께 주민 체감형 행정을 추진하겠다. 앞으로도 단체장회의를 통해 현장을 촘촘히 살피고, 주민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철환 권선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각 단체가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여 살기좋은 권선2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은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제6기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9일 이은주 회장의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형식적인 축하 화환 대신, 실질적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자는 이은주 회장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이취임식장에는 화려한 꽃바구니 대신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쌀포대가 모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쌀은 신천동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 관내 경로당 등에 고루 전달됐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기 쉬운 독거 어르신 가정에도 온정을 전했다. 이은주 신천동 제6기 주민자치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신천동을 만들기 위해 봉사와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롭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초미세먼지 35㎍/㎥ 이상)’ 일수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3월 한 달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을 강화한다. 3월은 기온 상승과 대기 정체 등의 영향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로,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 실적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집중 단속 51건 ▲노후 자동차 수시점검 155건 ▲차량 공회전 현장 점검 9,832건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 103건 등이 있다. 이번 봄철 총력대응 기간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기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더욱 강화해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 운행 확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 관리 강화 ▲버스정보안내기(BIT) 및 대기환경 전광판을 활용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적극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재건축과 재개발, 리모델링 등 주택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합(추진위원회)의 주요 민원과 현안사항을 직접 점검하는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방문 대상은 지역내 재건축과 재개발, 리모델링 대상 단지 23곳으로, 시는 12일부터 4월 1일까지 현장을 방문에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주택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의 운영 경험 부족과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시공사 협상문제, 내부 갈등 등 사업을 지연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은 시 공직자들이 조합 관계자들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 ▲특별건축구역 지정과 상황 점검 ▲조합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현장점검 대상은 사업구역이 많은 수지구(15곳)을 시작으로 기흥구(6곳)과 처인구(2) 순으로 진행한다. 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행정기관과 조합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지연 요소를 해소해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장 점검에서 접수한 건의사항과 민원을 검토한 결과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말라리아 예방·퇴치를 위해 활용 중인 로고라이트의 문구와 이미지를 새롭게 제작·교체해 야간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보건소는 말라리아 의심 증상과 예방 문구 ‘일산서구는 말라리아 발생지역입니다’등 모기와 말라리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을 송출하며 말라리아 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로고라이트는 호미걸이공원과 후동공원에 설치돼 있으며, 예방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야간 시간에 로고라이트를 송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말라리아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점 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말라리아는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의심 증상 발현 시 가까운 병원에서 신속진단검사(RDT)를 받으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관리주체 및 종사자 대상 안전실습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어린이집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4세 아동에 대한 응급조치가 지연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2020년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됐다. 이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관리주체와 종사자는 매년 1회, 4시간의 어린이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그러나 시설의 교육비 부담과 인근 전문교육기관 부족 등으로 인해 교육 대상자들이 의무교육을 이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의무교육 이수율 제고를 위해 2022년부터 자체 온라인 이론교육 사이트를 개설하고, 전문 실습교육 강사 4명을 위촉하는 등 어린이 안전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지원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리 ▲소아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교육 2시간과 실습교육 2시간 등 총 4시간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안전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종사자는 고양시 어린이안전교육 시스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식당에서 ‘알뜰 밥공기’를 적극적으로 주문·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음식문화개선 홍보에 나섰다. ‘알뜰 밥공기’는 일반 공깃밥보다 약 2/3 크기로 제공되는 소형 밥공기로, 식사량이 많지 않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적정량만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음식문화 개선 정책이다. 필요 이상으로 제공되는 밥을 줄여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예방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건강을 고려한 소식(小食) 트렌드 확산으로 적정량 식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뜰 밥공기는 개인의 식사량에 맞춘 합리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식사량이 적은 시민 ▲어린이나 고령자와 함께 식사하는 경우 등에는 알뜰 밥공기 주문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일부 참여업소에서는 “남기는 음식이 줄어 매장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알뜰 밥공기 운영이 시민과 업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고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2026 면접정장 대여지원 사업’을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99.8%를 기록하며 고양시 청년 구직자들 사이에서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청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접근성과 전문성, 정장 보유 다양성을 두루 갖춘 업체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체형을 배려해 정장은 최대 8XL, 구두는 최대 305mm까지 대여 가능하며, 면접 당일 기존 의류와 신발을 맡길 수 있는 보관 서비스도 제공해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18세~39세 청년으로 △ 1인당 연간 3회 △ 최대 3박 4일 동안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 품목은 재킷, 바지, 셔츠, 벨트, 넥타이,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 등이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은 고양시에서 다양한 참여 활동을 경험한 청년들을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멘토로 육성하는 ‘2026 고양시 청년참여활동가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고양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각종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정책 제안이나 권리 증진 활동에 앞장섰던 청년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후배 청소년들에게 전수하고,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34세로, 고양시에서 참여 활동 경험이 있는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1일까지이며, 서류 접수 후 3월 28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활동가들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역량 강화 교육 워크숍에 참여한다. 교육은 멘토링 설계 및 시연, 리더십과 시민교육 방법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또한 상반기 양성 과정을 90% 이상 수료한 활동가에게는 공식 위촉장이 수여되며, 하반기(8월~11월)부터는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참여기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가쇼 2026 시즌1’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메가쇼 2026 시즌1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 식품, 뷰티 등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일반 소비자가 참여한다.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행사 기간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관’을 운영하며, 공동관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10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은 공동관 전시에 참여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으로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대표 사업 ‘2026년 고양문화다리’ 공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도 전문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고양문화다리 기획사업으로 처음 선보인 예술주간 ‘누리’는 높은 시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과 예술인의 접점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바 있다. 재단은 올해 예술주간 ‘누리’의 기존 공연, 음악·무용 등 분야에서 시각예술 분야까지 확대해 예술가들의 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한층 풍부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올해 사업 지원분야는 공연, 시각, 전통, 문학이며,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소재)하는 전문 예술인과 예술단체다. 공모 접수기간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로, 온라인 또는 현장접수(USB 제출)가 가능하다. 3월 17일부터 행정심사와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0여 개의 사업을 선정하고 4월 3일 고양문화재단 누리집과 개별 연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