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삼성개발공원묘원 엘리시움은 25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성금 300만 원을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석민 이사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해 주신 엘리시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3일 시청 로비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와 항일운동을 주제로 한 사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고 항일운동의 역사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시 자료는 광복회 광주시지회의 협조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저항과 국권 회복 과정을 담은 기록물로 구성됐다. 전시장 한편에는 역사적 상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사진 촬영 공간을 설치해 시청 방문 시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 자료를 함께 관람하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방 시장은 “이번 사진전은 순국선열께서 지켜낸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독립의 의미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시청 1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설악면·청평면·상면·북면 등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4곳이 3월부터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을 채용해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활불편 해소와 생활안전 지원, 지역 특색사업 추진 등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행복마을관리소를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지원 창구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설악면‧청평면‧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상면은 16일부터 문을 연다. 각 관리소는 행정복지센터나 복지회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설치돼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간단한 집수리와 택배 보관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색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주민은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 의견이 반영되는 열린 공간이자 가장 가까운 생활지원 창구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며 “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 가평GP페이는 인센티브 상향에 따라 60만 원을 충전할 경우 기존에는 10%가 적용돼 총 66만 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3월부터는 12%가 적용돼 총 67만 2,000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평GP페이 충전 금액 한도는 매월 최대 60만 원이며, 12% 인센티브 적용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자극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수요와 지역 축제 등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GP페이는 대형마트를 제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위치한 아이빛어린이집에서 지난 24일,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이웃돕기성금 60만원을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빛어린이집 원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사리손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아이빛어린이집 심현희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나 대견하고 아름답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무동 관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3월 8일부터 ‘상반기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는 연령별 맞춤형 추천도서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2주간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접하며 폭넓은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책꾸러미 5개를 대출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문구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책꾸러미 서비스 접수는 3월 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이용자는 대출증을 지참하여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1층 또는 2층 자료실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윤주헌 군포시 중앙도서관장은 “책꾸러미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역내 공공체육시설 4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시설은 ▲용인시립정구장 ▲원삼면 공공체육시설(테니스) ▲용무정 ▲수양정이다. 구는 지난 2월 정구장과 국궁장 등을 설치 우선지역으로 선정해 장비를 도입했고, 시설 이용자 누구나 쉽게 응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과 정보책자를 마련했다. 아울러 시설 관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역내 공공체육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AED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자극을 가해 심장 박동을 회복시키는 장비로, 골든타임 내 사용 시 생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는 중요한 응급기기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상현1동 골목형상점가’와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를 각각 제22호·제2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지구 수지로 70 일원에 위치한 ‘상현1동 골목형상점가’는 5644㎡ 면적 내 57개 점포가 있다. 기흥구 동백역 일원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3만 6641㎡ 내 459개 점포가 밀집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으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이 추진하는 각종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수도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골목상권의 자생 기반이 강화되고, 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3월 용인시 상권활성화 센터를 출범한다. 센터는 골목형상점가 상권별 전략 수립, 상권별 특색에 맞는 활성화 지원사업 기획 등 활성화 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행복 나눔 사랑의 이웃돕기 장학금 전달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 행사에는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7명이 참여했으며 총 5명의 대학생에게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세종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면서 “학업 활동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라고 밝혔으며, 이의재 통복동장은 “다양한 사업으로 따뜻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장학금 전달행사 외에도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International Horticulture Goyang Korea2026) 개막을 50일 앞둔 일산호수공원은 형형색색 꽃과 다양한 테마 정원으로 채워질 봄 축제를 준비하며 꽃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꽃과 정원 그리고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화훼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 박람회의 메인 랜드마크는 ‘시강여행자의 정원’이다. 대표 테마 정원으로, 꽃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시간여행 승강장을 콘셉트로 조성된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인 혼천의를 모티브로 한 메인 조형물을 중심으로 해시계와 물시계를 형상화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며 꽃과 건축, 설치미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 화훼예술 작품으로 연출된다. 특히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대형 랜드마크 구조물은 회전하는 구형 꽃조형물(키네틱 요소)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나를 표현하는‘마음의 온도 정원’은 꽃과 컬러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성향을 기록하는 참여형 포토존 정원이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5일 경기도청에서 노정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선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도형 경기도 노동국장, 김진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난 1월 노정협의 상견례를 통해 첫 공식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이번 협력 선언을 통해 경기도와 민노총 경기도본부는 ▲공공부문 노동권 보장 및 확대 ▲노동가치를 우선으로 한 행정 구현 ▲연 2회(상․하반기) 경기도-민노총 경기도본부 간 정례회의 추진 ▲경기도 정책의 공공성 강화 및 폭넓은 대화 창구 구축을 약속했다. 경기도는 노정협의 요구안의 정책 반영 논의를 위해 3월 중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열 계획이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노동 존중 사회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경기도와 민노총이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지난 4일 일산서구청에서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에게 보건·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복지상담,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다.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금연 상담, 인바디 측정과 운동처방, 음주 고글 체험,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정보도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양한 보건 복지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받고 건강관리 체험과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2026년 대화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대화동 각 직능단체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신영호 일산서구청장, 정문식 국민의힘 고양시(정)당원협의회위원장, 심홍순 경기도의원, 김운남 고양특례시의장, 김수진 고양특례시의원을 비롯해 대화동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고 전통 윷놀이 대회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단체 간 대항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등을 차지했으며 주민자치회 1팀이 2등, 주민자치회 2팀과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공동 3등을 기록했다. 장주성 대화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우리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능단체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박현우 의원(화정1·2동, 국민의힘)이 5일 제302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시금고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 그리고 지역사회 기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해 9월, 시의 3.7조 규모 고양시 예산(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기금)을 관리할 시금고로 NH농협은행이 선정된 바 있다. 시금고는 시 재정의 공적 파트너이자 지역경제 흐름에서도 중요한 한 축으로도 꼽힌다. 박현우 시의원은 발언을 통해 “중앙정부와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지자체의 금고 선정과 관련해서 경쟁 부족, 유찰 반복 등 구조적 한계로 인해 협상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짚었다. 박 시의원이 재구성하여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역대 시금고 선정 과정에서 1차 유찰, 2차 단독 응찰이라는 사례가 대다수였다. 또, 지난해에도 2개 기관만 경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역 정가에서도 실질적 경쟁 구도 없이 지역의 예산을 책임지는 평가가 이뤄졌다는 평도 적지 않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를 통해 공개된 고양시의 시금고 이자율은 ▲장기예금(12월 이상) 2.56%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미래교육의 중심 행복한 시흥교육’ 실현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2026 초중고 학교장 및 유치원 원장 통합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2026 시흥교육지원청 주요 교육청잭과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및 유치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 시흥교육 기본 방향 및 주요 업무계획 안내 ▲시흥공유학교 및 지역교육협력 추진 방향 ▲지역교육정책 현안 사업 지원 안내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내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위한 소통과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교(원)장 선생님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흥교육의 질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