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7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자치행정국과 문화체육관광국의 추경 편성 배경과 실제 사업 내용 사이의 불일치를 조목조목 짚어내며 민생과 무관한 집행부의 논리점 허점을 지적했다. 김영민 의원은 이번 추경이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등 경제 위기 대응'을 편성 명분으로 삼고 있음에도, 실제 사업 내용은 이와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명확히 짚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국가유산 방제 시설' 예산을 지목하며 "환율이 오르고 전쟁이 났다고 해서 방제 시설을 하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김 의원은 "방제 시설은 상시적으로 관리해야 할 안전 예산이지, 중동 전쟁이나 환율 상승과 연계된 원포인트 추경 취지와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며 집행부의 논리를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체납자 실태 조사' 사업의 적절성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전쟁 나고 환율 올랐는데 왜 체납자 실태 조사를 해야 하느냐"며,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산을 투입해 징수 활동을 벌이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4일, 2026년 4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서1동 지정기탁금 현황(2026년 3월 말 기준) ▲‘콩나물쑥쑥! 내마음튼튼!’ 콩나물키트 전달 ▲후루룩 꿀꺽! 행복한 저녁! 특화사업 진행 ▲위기가구대상자 환경개선비 지원 ▲3월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등 각종 사업의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안건 심사에서는 ▲위기가구 대상자 생계비 지원 ▲특화사업 ‘의치지원’ 대상자 선정 검토 ▲‘사랑의 여름 김치로 온정 나누기’ 지원 ▲2026년 화서1동 경로잔치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송죽동상인연합회와 송죽만석상인회, 송죽솔대상인회 임원진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죽동상인연합회는 최근 성황리에 개최된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됐다며,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4월, 장안구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개최하여 문화, 관광,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달성한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새빛콘서트, 드론쇼, 불꽃놀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음악분수 운영, 벚꽃길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외부 관광객 증가로 인근 음식점과 카페 등 소매업 매출이 오르며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졌다. 또한, 송죽동상인연합회 소속 상점 약 20여 곳이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서비스 제공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이번 축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과 협력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개선하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7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워시앤조이 호매실점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 가구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는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및 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련된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많은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일 서비스를 받은 이 OO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은 세탁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세탁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시니 정말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깨끗한 이불 한 채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믿는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지식산업센터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안양고용라운지’ 운영을 통해 총 353건의 고용·노동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시간 제약을 고려해 현장 중심으로 기획된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로, 지난 23일 만안구 안양동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1층 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동행면접 및 구인상담(시 고용노동과)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안내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기업경제과)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 제도 안내(안양고용노동지청) ▲직업능력개발 상담(산업인력공단) ▲노무상담(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등 기관 협업 기반의 원스톱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총 36개 구인기업을 발굴하고, 신속한 채용 수요가 있는 12개 기업에는 구직자 81명을 알선했다. 행사 당일에는 직업상담사가 동행하는 ‘동행면접’ 방식으로 약 30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10명이 최종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인근 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한국철도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코레일 세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역 일대 노숙인의 자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7일 수원관리역 역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영숙 시민복지국장과 김국철 한국철도공사 수원관리역장, 안재금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코레일 세움사업’은 근로 의지가 있는 거리 노숙인 10명을 선정해 6개월 동안 수원역 광장과 주변 환경 미화 등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가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주요 협력 사항은 ▲수원역 일대 노숙인 대상 일자리 제공 ▲근로 경험을 통한 자활·사회복귀 지원 ▲참여자 발굴, 지속적인 사례 관리 ▲사업 운영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수원시는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철도공사는 근로 장소 제공·현장 협력을 담당한다.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참여자를 발굴하고, 상담·사례 관리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일자리는 탈노숙과 자립의 출발점”이라며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로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중동발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전기자동차 수요가 증가하자 하반기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일부를 앞당겨 시행한다. 수원시는 상반기 보조금 조기 소진에 따른 보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5월 11일부터 전기차 보급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 상반기 2차 보급 예정 물량은 전기자동차 기준 ▲승용 1400대 ▲화물 178대로 총 1578대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5월 7일) 기준 수원시에 6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법인이다.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전기차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보급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와 회의에 기존의 일회성 실물 현수막 대신, 회의실 내 화면을 활용해 현수막 이미지를 송출하는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하며 친환경 행정과 예산절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종 행사에서 행사명과 주요 내용을 알리기 위해 실물 현수막을 제작·설치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행사 때마다 별도로 현수막을 제작해야 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대부분 폐기돼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의 원인이 되어왔다. 또한 반복적인 제작과 설치 과정에서 예산이 지속적으로 소요된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포시는 시청 대회의실 내 전자화면을 활용해 행사명과 주제, 주요 문구 등을 이미지 형태로 송출하는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했다. 디지털 현수막은 별도의 출력물 제작 없이 기존 장비를 활용할 수 있어 현수막 제작비와 설치비를 줄일 수 있고, 행사 일정이나 내용 변경 시에도 문구와 디자인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설치와 철거가 간편해 행사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물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자 ‘사물주소판’을 추가 설치하여, 평택시 전역에 걸친 주소·위치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하는 것으로, 주변에 건물이 없는 경우에도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위급 상황 시 구급활동 지원을 위한 신속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에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곳은 ▲무더위쉼터 521개소 ▲비상급수시설 21개소 ▲비상소화장치 61개소 등 총 687개소이며,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인프라 개선과 스마트시티 구현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2026 시흥 사이언스 데이'과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미래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4월 25일~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차에 걸쳐 시흥 미래과학·융합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시흥 미래과학·융합 페스티벌의 첫 번째 행사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고, 명강사 초청 강연과 우주과학 스토리텔링 마술공연으로 구성됐다. 과학 강연은 KAIST 정재승 교수를 초청하여'시흥에서 미래를 설계하다: 뇌과학이 알려주는 창의성과 선택의 비밀'을 주제로 진행됐다. 뇌과학의 핵심 개념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며 창의성과 선택의 원리를 흥미롭게 전달하여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이어서 우주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과학 매직 공연이 진행됐다. 마술과 AI 기술을 활용하여 펼쳐진 과학 마술 공연에 학생들의 환호성이 강의장을 채웠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정재승 교수님의 강연에서 창의성이 특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의 고양특례시 글로벌 통역봉사단 11명이 지난 24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외 VIP 대사를 대상으로 통역 및 의전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꽃박람회 개막식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국제 행사로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통역봉사단은 영어 등 외국어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대사와 주요 귀빈을 대상으로 행사 안내, 의전 및 현장 소통을 지원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행사 전 과정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각국 귀빈들이 불편함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양시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국제행사에서 통역봉사단의 역할은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서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글로벌 통역봉사단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11개국 언어통역이 가능한 82명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난 21일 시작해 6월 30일까지 지역주민의 실생활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체조와 줌바댄스 공원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대화동레포츠공원에서 매주 화·목 정기 운영하며, 건강체조는 오전 7~8시, 줌바댄스는 오후 7~8시에 운영한다. 건강체조는 아침을 깨워주는 전신 스트레칭과 기와 혈을 풀어주는 전신 두드리기, 상·하체 근력코어 강화, 방향감각을 키우는 치매예방 걷기운동, 인지건강 체조 등으로 구성된다. 또 줌바댄스는 라틴음악을 기반으로 한 유산소 운동으로, 전신근육을 사용하면서 칼로리소모가 되는 전신 근력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신청 없이 해당 시간에 공원을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원운동을 통해 지역주민이 신체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자연스러운 운동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 20명과 함께 봄맞이 나들이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장거리 외출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경기도 용인시의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김 모 어르신은 “젊었을 적 몇 번 방문했던 한국민속촌이었는데, 나이가 들며 찾아오기 어려웠다. 이웃들과 함께 방문하니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이 모 어르신은 “사는 곳과 멀어 방문하기 어려운 곳인데 복지관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우리 마을 사람들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이번 나들이는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햇빛 아래서 우리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 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웃음 가득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 봄을 수놓는 지역 예술 축제 ‘2026 고양예술제’가 오는 5월 3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 특설무대와 야외 전시부스에서 개최된다. (사)고양예총이 주최하고 산하 협회들이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예술제는 사진, 문학 등 시각 예술부터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공연 예술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예술 축제로 꾸려졌다. 우선 5월 3일까지 상시 운영되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야외 전시부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사진작가협회가 ‘고양시의 사계 사진 전시회’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위해 사진 인화 무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문인협회는 시화 작품 전시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3행시 글짓기 체험’을 진행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고양예총이 운영하는 책갈피 만들기, 종이액자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공연 프로그램은 5월 2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3일 시설채소연구회 25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하여 진행했으며, 평택시 토마토 주산단지는 해마다 수량 감소, 연작피해 등 반복되는 영농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맞춤식 현장 교육을 통하여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농촌진흥청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의 재배 기술, 병해충, 토양관리, 농약 안전 사용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 평택시 토마토는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의 대표 과채류로 시의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재배되고 있으며, 양질의 퇴비 투입으로 색택이 선명하고 당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시에서는 지속적인 품질 고급화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참여를 통해 토마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와 연계하여 맞춤형 기술교육도 단계별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품질 토마토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