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9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최광복 하사와 고 강창호 상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보훈단체협의회장, 무공수훈자회장, 6·25참전유공자회장, 참전유공자 유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훈자와 유족들에게 박수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무공훈장 전수 행사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전쟁 상황 등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수식에서는 75년 동안 훈장을 전수받지 못했던 고 최광복 하사의 외조카 김종식 씨(72·오포 거주)와 고 강창호 상사의 자녀 강경선 씨(65·초월 거주) 등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훈장이 전달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군사훈장이다. 고 최광복 하사는 1949년 9월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전쟁 기간 경기 양평지구 용문산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광남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삼동 지역에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삼동 지역 어린이들은 약 4㎞ 이상 떨어진 광남초등학교로 등교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이용해 왔으나, 안전하게 승차할 수 있는 별도의 승하차 구역이 없어 1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버스 탑승 시 협소한 대기 공간에서 대기하는 등 안전상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삼동 250-2 일원에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을 광주시 최초로 설치했다. 시는 승하차 구역 지정 과정에서 도로교통법의 주정차 금지 장소 특례 조항을 활용해 광주경찰서와 협력했으며,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존 주정차 금지구역을 해제하고 안전지대 구간을 폐지한 뒤 통학버스 표지판과 노면 표시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전용 승차 구역을 조성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승차할 때에만 방호울타리를 개폐할 수 있도록 슬라이드형 방호울타리를 적용해 탑승 안전성을 높였다. 시는 지난달 26일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통학로 보도와 방호울타리를 정비하고 눈과 비를 피하며 안전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9일 관내 운수업체와 ‘진로체험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온누리관광, 유진고속관광, 하나여행사 의왕시 관내 3개 운수업체가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교육 기부의 일환으로 진로체험버스 운영 시 차량 제공과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돕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진로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제공받게 되며, 다양한 현장 중심의 진로 체험 활동도 더욱 활발하게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꿈터’의 진로체험버스는 참여 운수업체가 모두 의왕시 에 기반을 둔 업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협력 사례로 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화 하나여행사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의왕시진로지원센터의 진로체험버스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9일 늘사랑나눔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나눔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늘사랑나눔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반찬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늘사랑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9일 새봄을 맞아 매탄공원 일대에서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동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공원 주변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병, 캔 등 각종 생활폐기물과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공원 주변 산책로와 도로변을 정비하고, 가로등과 벽면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에 힘썼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4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와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영통구 새마을문고회가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동 문고 회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단체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공유된 시·구정 홍보사항으로는 ▲수원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수원시민안전보험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추진단 모집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 개최 등이 있다. 또한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사무일정 제한사항 안내 ▲청년 이음 라운지 운영 안내 등 단체 운영과 관련된 공지사항도 전달됐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월례회의는 각 동 문고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구정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9일, 평택 3·1운동 기념 광장에서 ‘평택 3.1독립만세운동 제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평택 독립 열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평택문화원장, 선양회 회원, 유족 대표, 광복회장, 시민 등 내·외빈 300여 명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길놀이 농악, 관현악단 공연)에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 뮤지컬 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구 의장은“오늘은 경기 남부 최초로 현덕면에서 독립 만세운동이 시작되어 평택 전역으로 확산되며 경기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만세운동으로 이어진 뜻깊은 날”이라며 “107년 전 평택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선열들의 위국헌신 정신이 미래 세대까지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년 3월 5일, 경기도교육감이 일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을 살폈다. 일산고등학교는 IoT디자인과, 바이오화장품과, 스마트공간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조리디자인과, 제과제빵과 등 다양한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공간재구조화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및 실습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교육감은 쉬는 시간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격려했다. 또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업무협업 디지털 플랫폼인 G-ONE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산고등학교가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4일까지 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홍보하기 위한 ‘2026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이 제시하는 공연, 전시,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직접 참여하고 이를 기반으로 블로그 콘텐츠와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 게시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 프로그램이다. 시민이 직접 경험한 문화·예술 현장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함으로써 재단 사업에 대한 시민의 공감 및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블로그 마케터즈 5명, 숏폼 영상 마케터즈 5명 총 10명의 디지털 마케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마케터즈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된다.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의 주요 공연·전시·행사·축제 등 문화·예술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콘텐츠 제작 활동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지급, 우수 디지털 마케터즈 선정 및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지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 통장님’과 함께하는 주민 밀착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단과 협력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통장단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 교육을 사전에 이수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교실 ▲치매 인식개선캠페인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회당 60분) 진행된다.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영통1동 활동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망포2동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동에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주민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형성해 온 통장님들이야말로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촘촘하게 연계해 빈틈없는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는 우산 수리 전문가에게 교육받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시민들의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서비스다. 3월 3~31일 지동창작마을센터(팔달구)를 시작으로 4월 1~29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권선구), 5월 4~27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영통구), 6월 1~30일 장안구청(장안구)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수요일(공휴일 휴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생활 우산을 대상으로 1인당 2개까지 수리할 수 있다. 골프우산·수입 우산·고급 양산 등 특정 부품이 필요한 우산은 수리하지 않는다. 수원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해 총 3451개의 우산을 수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해 사용하면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이라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많은 시민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수원시 고독‧고립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기존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대응까지 확대했다. 고립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발맞춘 것이다.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정책 지원 범위를 넓혔다. 수원시는 ▲정기 안부 확인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고독‧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사후관리 ▲기타 지원사업 등 4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20개 부서가 참여해 총 48개 세부 과제를 운영하며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돌봄정책과는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활용해 고독‧고립 가구의 생활 변화를 확인하는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한다. 공동주택 수도검침 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9일 ㈜대교에듀캠프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느린학습자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맞춤형 인지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경계선 지능 아동(느린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습과 인지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 대한 조기 개입과 체계적인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경계선 지능인은 전체 인구의 약 13~14% 수준으로 추정되며, 학습과 사회적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교육적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느린학습자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20명의 아동에게 인지학습 방문 코칭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의 학습 참여도와 자기표현력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와 전문 교육기관의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연계해 경계선 지능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학습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소상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 시흥시 소상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상권활성화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지역 상권 자생력 회복 지원 ▲정책자금 및 특례보증 ▲소규모 점포 지원사업 ▲내수진작 및 상권 활성화 사업 등 기관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지원사업별 세부 지원 조건과 신청 자격, 접수 일정 및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소상인들이 사업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합동 설명회는 여러 기관의 소상인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시흥시 청소년ㆍ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670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학교와 청소년 유관기관 등 시흥시 전역으로 확대해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청소년과 청년동아리가 각각 다르게 운영되며, 청소년동아리는 3월 10일부터 4월 3일까지, 청년동아리는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2014년 30개 동아리 지원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550개 청소년동아리와 67개 청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는 청소년ㆍ청년 동아리 총 670개를 선정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 가운데 23개 동아리는 125만 원, 647개 동아리는 100만 원씩 지원되며 총지원 규모는 6억7천575만원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청년동아리는 9월 19일 개최 예정인 시흥시 청년축제에 참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