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원 GH 본사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빈곤층 해소를 위해 한국에너지재단과 ‘전세임대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세임대사업을 추진하는 공기업 중 최초로 이루어진 사례로, 주거 복지의 외연을 에너지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식에는 김태욱 GH 임대주택본부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H는 전세임대주택 입주 가구 중 에너지 효율 개선이 시급한 대상을 발굴해 추천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은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냉난방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도 얻게 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전세임대 입주자들의 거주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확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주거복지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MICE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설립된 운영위원회의 위촉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2018년 개관한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국내 최초의 MICE 산업 목적형 기업 육성센터이다. 위치는 킨텍스 오피스동에 있으며 9개의 독립 사무실과 25개석 규모의 공유오피스와 기타 사무 설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다. 해당 오피스에 총 27개 MICE 관련 기업이 현재 입주 중이다.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입주기업 대상으로 MICE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전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 네트워킹,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임대료 무상 지원 및 최소 관리비 책정 등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유치해 고양시의 MICE 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처음으로 설립된 운영위원회는 센터 개관 이후 축적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MICE 육성센터 운영 2.0 단계’로의 도약하기 위해 설립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7일‘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새로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새로 선출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원들과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일산서구 소재 장독마을에서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는 일산1동의 옛 지명인 ‘독점말(독짓는 마을)’을 따온 지역 특색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담근 전통 장은 일정 기간 숙성을 거쳐 간장과 된장으로 나누고, 가을 무렵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산1동 이영식 주민자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전통을 잇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직접 담근 장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옥 일산1동장은 “살기 좋은 일산1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들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주민들이 협력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역할을 나눠 밭을 정비하고 씨감자를 심는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수행했다. 텃밭을 가꾸면서 작업시간을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작물 재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 사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여름 감자를 수확한 이후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수확물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삼송2동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협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이 2026년 상반기 2차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정1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총회 개최·자치계획 수립·마을축제 기획·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화정1동의 일꾼을 모집하는 중요한 자리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화정1동이 명품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접수 마감일까지 우편으로 신청하면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4동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관내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과‘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발굴 경로를 다양화해 숨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신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중앙로, 서정마을, 가라뫼 일대 상가와 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 정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위기가구 발견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과 동시에 행정복지센터 1층 앞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부스가 운영됐다. 동 담당자와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기 복지·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복지관 사업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주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최규형 행신4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아침 기흥구 신갈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안심골목과 승하차 구역 등 현장을 점검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복자 신갈초 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관계자 등 10여 명과 함께 학교 정문 방음벽,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폈다. 시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4억 4800만 원을 들여 신갈초 주변 상가 골목을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심골목’으로 조성했다. 2024년 6월에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베이형 승하차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같은 해 8월 학교 정문 노후한 방음벽을 교체했다. 이 시장은 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또 교내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피며, 아이들과 공사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당부했다. 시는 오는 12월 조성을 목표로 9000만 원을 들여 신갈초 안에 나무 등을 심어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호봉골 소공원 일대에서 ‘2026년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양지편 경로당 어르신들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팬지와 비올라 300본을 호봉골 소공원 주변에 정성껏 심었다. 일직동 주민들은 물론, 호봉골 인근 산책로를 이용하는 등산객들에게 화사한 봄의 기운과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영숙 동장은 “마을 가꾸기에 앞장선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많은 이웃이 찾는 호봉골 소공원이 이번 꽃 심기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하고, 우리 마을에 대한 애착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직동은 지난 25일 실시한 ‘계절맞이 대청소’에 이어 이번 ‘꽃 심기 운동’ 등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다섯 번째 주 월요일 관내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과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봉사활동은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으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배식에 나서고 도시락을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성열민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한 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전했다. 양애순 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에 동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마중물이 되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활발히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30일 봄맞이와 식목일을 기념해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 60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롭고 화사한 봄꽃을 심어 마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쾌적한 ‘정원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양명진 회장은 “화사한 봄꽃을 보며 주민들의 마음에도 미소가 피어나길 바란다”며 “봄을 맞아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도 아름다운 꽃을 보며 일상의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자이더샵포레나에서 열린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아소하)’ 행사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치회의 역할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현장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상반기 위원 모집을 앞두고 자격 요건과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홍보해 주민들이 자치 활동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최종만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자치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주민자치회의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2026년 3월 30일부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사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수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에너지 절약을 단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승용차 5부제 시행 여부 ▲사무실 적정 실내온도 유지 ▲퇴근 및 휴식시간 컴퓨터 전원 차단 ▲컬러 인쇄·종이컵 사용 자제 및 이면지 활용 ▲미사용 사무실 전등 소등 생활화 등이 포함된다.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 계도 및 경고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자원안보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공사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기술닥터 사업’ 참여 기업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닥터 사업은 제품 개발과 공정 개선 과정에서 기술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일대일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업은 전문가가 방문해 문제를 진단하는 ‘현장애로기술지원’, 4개월간 심도 있게 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중기애로기술지원’, 시험분석과 설계·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하는 ‘단계별 검증지원’ 등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상용화 지원’ 단계를 신설해 지원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다. 해당 단계에서는 ▲상세 설계 ▲디자인 ▲시작금형 제작 ▲시험·분석 ▲마케팅 등 제품화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사업 성과는 이미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현장애로기술지원 22건, 중기애로기술지원 2건, 단계별 검증지원 3건 등 총 27건의 사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참여 기업들은 2024년 대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위생 관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위생등급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고물가로 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위생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받은 지 1년이 경과한 업소다. 특히 올해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방 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식사류 취급 업소를 우선 지원하며, 커피·음료를 주로 판매하는 카페와 제과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한 10개 업소에는 주방 후드와 덕트, 바닥, 객석 시설물 등의 전문 청소 비용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