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팽성읍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와 각종 재료로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됐다.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갓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해빙기(2~4월)를 맞아 지반 약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자 지난 25일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팀과 개발행위팀이 참여한 합동 점검으로, 포승읍 석정리와 희곡리 일대의 대규모 옹벽 및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옹벽·축대의 균열 및 지반침하 상태, 배수로 토사 퇴적 여부, 절·성토 사면의 붕괴 위험, 흙막이 가시설의 안전성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해빙기에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 위험이 급증하므로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에서 파악된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지속적인 상시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중출장소는 해빙기 기간에 추가 점검과 동시에 우기 대비 안전관리를 병행하여 전반적인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12곳 행정 게시대에 게시된 자살 고위험 시기 현수막을 촬영해 인증하고 2주간 총 7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추진하는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라며 “걷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4일과 26일 동남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전공탐색 2026년 얼리버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산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전공 기반의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호학과 경찰행정학 분야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학 연계 전공 체험형 프로그램인 ‘얼리버드’는 총 6개 대학이 참여해 6개 분야, 6회, 18차시로 운영된다. 운영 분야는 ▲신소재공학(성균관대학교) ▲첨단바이오공학(건국대학교) ▲AI인공지능학(경기대학교) ▲물리학(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동남보건대학교) ▲경찰행정학(용인대학교)이며, 전공 교수진 8명이 직접 참여해 이론과 실습,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오는 3월 28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운영되며, 연간 약 300명의 오산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이 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3월 9일(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부터 '경기북부 수산자원연구소 설립 타당성 및 후보지 발굴 연구용역'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북부 지역의 수산자원 연구·관리 기능 강화를 위한 기초 단계로, 연구소 설립의 정책적 필요성과 기능 적정성, 입지 후보지 발굴 및 경제성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 용역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현재 입찰 및 제안서 평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앞서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후보지 추천을 요청했으며, 연천을 포함한 복수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 타당성 검토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특히 연구용역에서는 ▲수산자원연구소의 정책·수요·기능 중복 여부 검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 기능 설정 ▲입지 후보지 평가 및 확보 방안 ▲경제성 분석 등이 주요 과업으로 포함되어 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북부는 내수면 수산자원 관리와 생태환경 보전 측면에서 정책 수요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은 지난 26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세류1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하여 관내 주민, 담당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류공원 주변 도로 위 낙엽과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또한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폐기물 배출요령 등을 홍보하여 환경변화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에 따른 참여자 4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매년 참가자 모집을 통하여 선발된 대상자가 관내에 불법적으로 부착 및 살포된 현수막, 벽보 등을 수거하여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정비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그에 상당하는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2026년도 수거보상제 사업 운영 개요, 불법 광고물의 종류 및 정비 방법, 작업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요령, 수거보상금 신청 및 지급 절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권선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에서의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수거보상제 운영으로 쾌적한 권선구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6일 관내 휴경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씨감자 파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껏 파종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연호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심은 감자가 결실을 맺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 역시 “단순한 농작물을 넘어 이웃을 향한 정성이 담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신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권선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휴경지 경작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연무 골목형상점가 일대에서 ‘청년골목야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도시재단과 연무상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올빼미거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여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청년골목야장’은 수원도시재단이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수원상권 오감축제’ 중 하나로 마련되어,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았다. 행사장에서는 골목야장이 운영됐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수증 이벤트 △MC 현장 이벤트 △프리마켓 △버스킹공연 등이 마련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서광석 연무상인회장은 “청년골목야장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내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상사태와 공습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방위 훈련의 목적과 중요성을 비롯해 경보 발령 시 대피 절차, 주민 안내 요령, 비상연락체계 유지 방안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민방위 훈련 추진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비상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내부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공습대비 행동요령과 대응절차를 충분히 숙지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지원 내용 일부를 변경해 운영하고, 4월부터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내 ‘생리용품몰’을 새롭게 연계해 온라인 구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역화폐(모바일 시루)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 등록ㆍ국내거소신고가 돼 있는 11세~18세(2008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다만, 성평등가족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올해부터는 생리용품 판매단가 현실화를 반영해 지원 금액과 지급 방식을 일부 조정한다. 기존에는 월 1만4천 원씩 연 최대 16만8천 원을 연 1회 일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월 1만1천800원씩 연 최대 14만2천 원을 연 2회(각 7만1천 원)로 나누어 지급한다.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지급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시는 ‘배달특급 생리용품몰’을 새롭게 도입해 지원 방식도 확대했다. 그동안 모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위험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양명덕 씨에게 보건복지부가 수여한 ‘의상자 증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의상자 양명덕 씨는 지난 1월 24일, 운전자 없이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화물차가 제어되지 않은 채 내리막 방향으로 이동하는 상황을 목격하고, 추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해 제동을 시도하는 등 구조행위를 펼쳤다. 특히 해당 도로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자칫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신속한 구조행위로 인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차량이 전복돼 양명덕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사고 당시의 위험성과 구조행위의 공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사상자 심사위원회를 거쳤고, 양 씨를 의상자로 최종 인정했다. 또 보건복지수가 수여한 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5일 고양시청에서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치료 중인 의상자를 대신해 배우자가 증서를 전달받았다. 한편, 고양시는 의상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보상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 이번 유물 구입은 남한산성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구입 대상은 남한산성 내 건축물 현판 탁본 및 도면, 1800년대부터 1940년대 사이에 촬영된 근대 사진, 조선시대 수어청과 수어사 관련 군사 자료(무기류, 사명기, 병법서 등)다. 특히 역사문화관은 올해 하반기 예정된 수어장대 및 수어청 관련 기획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유물을 집중적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김석주, 이기진, 서명응, 김종수, 홍억, 박기수, 홍경모 등 역대 수어사들과 관련된 고문서와 초상화, 유품을 비롯해 투구, 갑옷, 병부 등 군사 복식과 장비류가 중점 구입 대상이다. 아울러 1896년 남한산성연합의진(을미의병) 관련 기록물과 조선시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남한산성 생활사 자료도 함께 모집한다. 매도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가, 문화유산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도굴이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3~4개월 분량의 종량제봉투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해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통 상황도 지속 모니터링하며 판매소 공급량을 관리할 계획이다. 다만 시는 최근 일부 시민들의 불안심리에 따른 과도한 사재기로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평소 사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최근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에 대해서도 시는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시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사안으로, 조례 개정 없이 단기적인 국제 정세 변화만을 이유로 즉각 인상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품목인 만큼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 원칙”이라며 “쓰레기봉투는 재판매나 중고 거래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불법유통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24일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상반기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3명이 참석하여 노인공익활동사업 안전점검 회의록 체크리스트 영상 시청, 현장 안전점검 진행 확인, 참여자 의견수렴, 향후 일정 안내 등 팀장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관 내 소속감과 역할에 대한 책임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역명소지킴이 사업에 참여 중인 한 팀장은 “활동 시작 전 동료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협력하여 즐겁고 안전한 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팀장님께서 준수사항을 철저히 잘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보람된 노인일자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환경정화, 지역명소지킴이,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3개 분야에서 총 300명 어르신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