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11일 오는 4월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근 관련 용역 통합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중간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총감독, 경찰서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행사 대행 용역, 성화·성수 행사 대행 용역, 개·폐회식 교통 및 주차 대책 수립 용역 등 총 3개 용역의 추진 현황에 대한 통합 중간보고가 이뤄졌다. 보고 내용에는 개회식 무대 연출 방향과 성화·성수 봉송 행사 등 대회 준비 전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됐으며 대회 기간 중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G-스타디움 일원 교통 통제 및 주차 대책도 함께 점검됐다. 아울러,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부서별 유기적 협조 사항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방 시장은 “우리 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보수와 환경정비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준비된 도시 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하늘비전교회로부터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 1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하늘비전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5k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하늘비전교회는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20~30가구를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 주 2회 진행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명절 선물세트는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비전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신1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늘비전교회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지난 2일 시작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이들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전국 공통 사업이다. 삼송2동은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내, 발급 절차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누리시스템 발급자현황(2026. 2. 10.) 기준 고양시 문화누리카드 발급매수는 34,759건으로, 삼송2동이 2,484건을 발급해 44개 동 가운데 가장 많은 발급 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특히,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예산이 소진될 경우 발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삼송2동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한 ‘안전보안관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송2동 안전보안관들은 평소 매주 화·목요일 저녁,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등 생활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증가에 대비해 전기·가스 시설과 공공시설물, 골목길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조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안영숙 삼송2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과 협력해 순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생활 안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온정을 담은 ‘설맞이 행복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음식 꾸러미는 협의체 회비와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평가 우수부서 포상금을 비롯해 관내 식품업체의 후원 등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온전히 지역 주민과 기업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꾸러미는 떡국떡, 사골국물, 갈비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최종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행복음식 꾸러미는 이웃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웃들에게 설 명절의 따스함을 전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주교동 이웃 간 따뜻한 정과 돌봄이 이어지는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0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난히도 추운 올겨울, 월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희근 회장을 비롯한 나눔센터 회원 14명이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았다. 정희근 회장은 “어려운 경기만큼 날씨도 많이 추워 취약계층 이웃분들의 고통이 크셨을텐데, 이번 고추장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조청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서 고추장을 담그시느라 애써주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로 완성된 고추장은 지역 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 로비에서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주 외국인을 위한 교육·문화·정착지원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외국인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와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지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를 활용한 외국인 대상 한국어학당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의 한국 생활 이해 증진을 위한 세계시민 문화 체험 프로그램 공동 추진 ▲외국인 금융 이용 및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과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거주 외국인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이 함께 공존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노병주 지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차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직업재활시설인 더행복나눔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이야기 나누고, 관계자들과 간단한 휴식 시간을 가지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김월라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살펴보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과 100만원 상당의 과일 선물 세트(레드향 외 4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 지지 여건이 취약한 아동청소년, 청장년 가정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 이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 직원들은 물품을 아동청소년·청장년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만남으로 의미를 더했다. 정종화 능곡역 관리역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가족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명절에,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의 지역 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참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능곡·행주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 식료품 후원을 통해 능곡·행주동 지역 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중장년 주민 31가구에 과일(레드향)과 오리고기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가 배부됐다. 정진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장은 “지역 사회 내 청장년들이 설 명절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설 명절 나눔의 이유를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정서 취약 주민의 일상 속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역주민참여 기부행사인 ‘마을 馬(마)음 나눔상자’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복지관의 관할지역 내(화전동, 대덕동, 창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자율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향동 내 아파트 단지(고양향동LH1단지, 고양향동LH4단지, DMC해링턴플레이스, DMC하우스디, DMC중흥S클래스더센트럴, DMC두산위브더퍼스트, DMC리슈빌더포레스트,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3단지)와의 협력으로 각 단지에는 나눔상자가 설치됐다.. 2024년부터 3년간 나눔상자 설치에 함께 동참한 한 아파트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아파트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직접 기부에 동참해 준 지역주민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작지만 누군가에게는 알찬 나눔이길 바라며 항상 활기찬 매일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후원처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라며 “이렇게 나눠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로타리클럽 김동환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여러 후원처의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 문학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950만 원 규모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4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화예술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 문학 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학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예술누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복지기획팀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일산21세기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흑삼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한결같이 이어져 온 일산21세기병원의 진심이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병원 측이 정성껏 준비한 흑삼은 유독 추운 올겨울, 면역력이 약해진 독거 어르신 21명의 기력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후원 연계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보건소에서 매번 건강을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명절이라고 귀한 선물까지 보내주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바쁜 근무환경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사업장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상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검진통계에 따르면 덕양구 내 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리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장시간 근무로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20~50대 직장인에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사업장 방문형 검진 서비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완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등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요인 보유자에게는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참여 사업장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최소 20명 이상 검진을 희망하는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