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교육 방식으로 2026학년도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저경력 업무담당자들의 빠른 업무 적응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 8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 내용은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기준 및 주요 변경사항 ▲인사와 복무에 따른 급여 지급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 급여 업무담당자가 급여 주기별 필요한 내용을 적기에 파악하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3회의 추가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정숙경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 급여는 매년 단체협약이나 법령 변경을 통해 내용이 자주 바뀌는 만큼 급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업무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시는 1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다. 광명시 전 공직자들은 ▲에너지 절약 문화의 지역사회 확산 ▲냉난방 설비의 적정 온도 유지 등 공공부문 에너지 효율 개선 ▲업무 시간 외 불필요한 조명 소등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청사 내 승용차 5부제 엄격 준수 및 불필요한 차량 운행 자제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직사회가 먼저 행동하고 모범을 보이겠다”며 “시민, 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문화를 정착해 이번 위기를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도록 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가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시민과 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공공부문의 실천이 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3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스마트허브 환경기술 정보교류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재난사고 예방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3년간 시흥스마트허브 내 화학물질 유출과 수질오염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고 이후 수습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초기 확산 차단과 사전 대비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고 발생 시 인근 사업장의 자원을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중화제와 흡착포 등 방제 물품 보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를 통해 사고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고, 협회 및 단체 소통망을 활용해 실시간 사고 정보와 대응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타 사업장의 방제 물품을 활용할 경우 원인 제공 업체의 우선 조치 원칙을 명확히 하는 한편, 긴급 상황에서는 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뒤 사후 절차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운영 매뉴얼을 보완하기로 했다. 아울러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준비해 파김치를 담그고 정성껏 포장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 25 가구에 전달했다. 조승일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파김치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월 3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딸기마을 딸기청 만들기’ 행사가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둔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과거 딸기마을의 추억을 되살리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주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 딸기청을 담그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전액 환원된다. 임채겸 주민자치회장은 “달콤한 딸기청처럼 서둔동 주민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김선규 서둔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살기 좋은 서둔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1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매년 정기적인 오찬 대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오찬에는 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가실 때마다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상인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온정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평동 단체장협의회는 3월 31일 고색향토문화전시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업인 ‘사랑의 119’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평동 주민자치회 주도로 여러 단체가 협력한 이번 바자회는 복지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포차 형태의 주점이 운영됐고, 미역과 액젓, 김치 등 다채로운 향토 특산물이 판매되어 방문객들이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레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 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신호정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1일,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원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의 직무 역량을 강화해 투명한 보육 행정을 실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강사 송보미)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켰으며, 2부에서는 한국보육진흥원(강사 김성여)의 2026년 재무·회계 관리 및 문서관리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소통을 통해 권선구의 보육 서비스 질을 높여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월 31일, 수원시 권선구는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종목별 관계자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종목별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요 △대회 개최 관련 안내 △보조금 교부 및 정산 안내 △대회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2026년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라며, “구에서도 다양한 방향에서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권선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권선구민을 우선 대상으로 종목별 세부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시정 소식을 참신한 감각으로 전달할 ‘제6기 공무원 SNS 서포터즈’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31일자로 제5기 서포터즈의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4월 1일부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제6기 구성을 완료했다. 군포시 공무원 SNS 서포터즈는 시정 소식과 주요 행사 정보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짧고 감각적인 영상 제작에 참여해 시 공식 SNS 채널에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행정 정보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깝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제로 지난 5기 활동기간 중 ▲민원실 모의훈련과 ▲철쭉 축제 홍보를 주제로 제작된 상위 2건의 콘텐츠는 합산 조회수 625만 회를 달성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는 공직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해 시정 홍보의 접근성을 높인 결과로 보인다. 새롭게 선발된 제6기 공무원 SNS 서포터즈는 오는 4월 8일(수)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군포시의 다양한 매력을 젊은 시각으로 담아내 시민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새빛청년상담소 전문상담사례집’을 제작해 수원청년포털에 게시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비용 부담과 정보 접근의 한계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실제 상담 사례를 담았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법률 ▲노무 ▲세무 ▲부동산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된 실제 상담 사례를 유형별로 재구성해 담았다. 문제 상황과 해결 과정, 유의 사항을 함께 제시해 청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사례집을 수원청년포털에 게시하고 청년 대상 상담·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유관기관과 공유해 청년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 자료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새빛청년상담소’는 19~39세 수원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법률·노무·세무·부동산 분야 전문가가 온오프라인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비슷한 고민이 있는 청년들이 상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보건소가 올해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를 1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모기 생활사(生活史) 2주 이내에 유충과 성충을 동시에 방제해 재발생하는 것을 줄이고, 밀도가 높은 지역은 집중적으로 방제해 모기 발생원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영통보건소에서 2019년부터 시범 운영한 이후, 모기 민원은 대폭 줄어들었다. 2025년 모기 민원은 2019년보다 62% 감소했고, 중점관리대상이었던 광교호수공원과 망포1동의 민원은 2019년 19건에서 2025년 5건으로 줄었다. 수원시보건소는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4년 9개소에서 2025년 12개소, 2026년에는 16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올해 구별 중점관리대상지는 ▲장안구(만석공원·조원1동·정자1동·송죽동) ▲권선구(서둔동·상상캠퍼스·세류3동·금곡동) ▲팔달구(인계동·동말공원·고등동·매산동) ▲영통구(광교호수공원·망포1동·영흥숲공원·원천동) 등 총 16개소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퇴치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방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위원장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관계자와 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고양특례시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정적인 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고양시의 실정에 맞는 ‘무너지기 전에 지키고 필요할 때 곁으로 가는, 고양형 통합돌봄’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기존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온 세상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는 의미의 ‘고양온돌’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고양온돌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 및 병원 동행을 돕는 ‘생활이음’ 서비스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공간이음’ 서비스 △가정 방문을 통해 복약을 지도하는 ‘약속이음’ 등 3대 이음 서비스로 구성돼 시민의 삶을 촘촘히 잇는다. 또 어르신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4일 시청 신관 4층 소회의실에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 관계자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서부노인복지관, (사)평택청년협회 등 4개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시범사업 추진실적 공유 및 2026년 세부 사업 내용과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노인 및 중·장년층 중심의 지원에서 나아가 고립 위험이 있는 청년층까지 대상을 전격 확대한다. 이를 위해 (사)평택청년협회가 수행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며,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고립 가구 상시 발굴 및 안부 확인 등 연령별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평택시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3월 30일 2시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개관하고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평택농악, 평택민요, 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홍보영상,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어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중·소연습장과 교육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어 교육과 체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수교육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누구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앞으로 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교육 강좌, 전시, 체험활동 등 전수교육관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