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먹거리 전달처를 넘어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화성나래울복지관 내‘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방문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작년 말부터 시행한 ‘그냥드림' 사업에 대해 많 이 알고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가 전국에 확산시킬 우수한 사례다" 고 발혔다 특히, 지난 2월 개소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내부를 둘러보며 "전반적으로 공간이 매우 따뜻한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식품들이 정갈하게 진열되어 있어 이용지들이 자존감을 지키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화성특례시만의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냥드림' 현장의 사회복지사들과 인사를 나눈 김민재 차관은 "현장 직원 들의 표정이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 화성특례시에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며 "사회복복지사, 공무원 등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화성 ‘그냥드림' 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 이라고 격려했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월)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행 조례(제9조제1항제5호)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설비 등 그 밖의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임의 규정으로 두고 있으나, 개정안은 건축구조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전문위원회를 반드시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의무 규정(안 제9조제2항)을 신설했다. 이번 개정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에 대한 전문적인 심의 체계가 강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건축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건축구조 분야의 전문적인 심의가 의무화됨으로써 수원시의 도시 안전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원 사업을 협의하는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 근거가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법률에서 정한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 기준을 수원시 조례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주민 참여의 공정성을 높이고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협의체 구성 시 수원특례시의회가 정원에 맞춰 주민대표를 추천하도록 하는 절차를 명문화하여 운영의 신뢰도를 높였다. 주민지원협의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박현수 의원은 “폐기물처리시설은 필수적인 시설임과 동시에 주변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9일, 조례안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보류됐다. 이날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2일(목),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의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개발 ▲사업화 ▲ 마케팅 등 제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당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홍보까지 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기업 5개사는 매출 2억 5천만원, 지식재산권 획득, 신규고용 3건의 실적을 창출하며, 화성시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입증했다.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들이 기술 개발 성과를 시장으로 연결하여, 고용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자생적 성장구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까지 8주간 ‘내몸맞춤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근감소증 위험군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자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1:1 맞춤형 운동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자는 8주 동안 주 1회 전문 운동처방사로부터 밀착 지도를 받는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개인별 체력 측정 및 분석 ▲맞춤형 운동 처방 ▲올바른 운동 기구 사용법 실습 등 실용적인 상담과 훈련을 병행한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 형성을 적극 돕는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자신의 몸 상태에 최적화된 운동법을 익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감도 높은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3월부터 시민 대상 맞춤형 독서 응원 프로젝트인 ‘책 읽는 광명시민 북(Book) 돋움’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조사 결과 국민 독서율이 50% 미만으로 감소하고 도서 대출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하안도서관은 ‘독서 응원’과 ‘독서 온(ON)’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독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먼저 ‘독서 응원’ 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사회적 역할 등의 변화를 겪는 시민을 격려한다. 3월에는 입학을 맞이한 초·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새내기 독서 스타트’를 시작으로, 4월에는 초등학교 1학년과 보호자의 ‘학부모 첫 동행 대출’, 8월에는 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응원 독서, 10월에는 자녀 양육에 힘쓰는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차례로 선보인다. 독서 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독서 온(ON)’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규 회원이 30일 이내에 3권을 대출하는 ‘30일 챌린지’, 6개월 이상 대출 이력이 없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 ‘다시, 독서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남성규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외식업 종사자 및 회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음식문화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과 지부 운영에 관한 총회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2명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외식업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도시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시민의 일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지켜오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은 화성특례시의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는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수행 중인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련 2026년 신규등록심사에서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 2개소가 신규 관광지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전국 주요 관광지점 이용객 통계를 생산·배포하여 관광객 수요를 추정하고 관광시설 공급 판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월별 입장객 집계 사항을 입력하는 제도다. 신규 관광지점은 매년 각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안성시는 이번에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을 신규등록 신청했으며, 심사 결과 두 곳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성시의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 관광지는 총 26개소(관광장소 및 시설, 자연·생태환경, 문화 등)로 늘어나 지역 내 다양한 관광지의 방문객 통계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방문객 통계자료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과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금광면 배티로 185-87) 2022년 7월 개장한 체험시설로, 경기도 내 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양지중앙 골목형상점가’와 ‘수지성복플러스 골목형상점가’를 제24호·제2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처인구 양지로 152 일원에 있는 ‘양지중앙 골목형상점가’는 26,107㎡ 면적 내 262개 점포가 있다. 수지구 성복2로 114 일원 ‘수지성복플러스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9,820㎡ 내 118개 점포가 밀집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공모 사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지정은 지역 골목상권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각 상권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활성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3월 상권활성화센터를 새롭게 출범한다. 센터는 골목형상점가를 포함한 지역 상권별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특색에 맞춘 지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포경찰서와 협력하여 '우리 함께!'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학생 납치·유인 사건 등으로 학교 주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라 마련됐다. 캠페인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을 제외한 약 27주 동안 군포 지역 27개 초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와 협력해 교사와 학생자치회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이 등굣길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학교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범죄예방 관련 부서와 지역 지구대·파출소 경찰관,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등굣길에서 플래카드와 어깨띠를 활용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납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비밀유지 의무’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직무 목적 외로 사용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유준숙 의원은 “장애인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신뢰가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은 ㈜투아이시스가 의왕시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월 100만원을 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아이시스의 정기 후원 결정에 따라 3월 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박종국 대표를 비롯한 ㈜투아이시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국 대표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 의왕시 학생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좋은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이사장은 “의왕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 해 주신 ㈜투아이시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에 전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아이시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및 차량 스마트 예측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3월 5일, 의왕시재활용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결의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 ▲직원 대표의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 ▲환경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시에서는 이번 결의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유해·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지도·점검을 병행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6일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 및 도내 소재 초중고 및 클럽 학생 축구팀 감독들과 경기도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측에서 경기도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대호 위원장은 “학생 축구선수들은 한국 축구의 뿌리이다”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이제는 학생 축구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정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황 위원장은 “특히 이번 정담회에 도내 18개 초중고 학교 축구팀 및 클럽 감독님들께서 참석하신 만큼, 경기도 차원에서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현재 정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향후 이 사항이 실질적인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담회에는 비룡초등학교, 광주초등학교, 과천초등학교, 용인팀스타FCU12, 화성시U12, 안양중학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