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10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재활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기구로, 장애인의 욕구에 기반한 건강보건 사례관리를 바탕으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사업 운영 계획 보고 ▲지난해 협의체 사례 회의를 진행하며 대상자별 지원 및 자원 연계 현황 공유가 이루어졌다. 특히, 의료기관 의뢰와 방문 진료, 복지 서비스 연계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 우수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체계를 재점검했다. 동탄구보건소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 상황에 맞는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협의체 운영을 통해 관계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안산 경일고 여자배구부 창단을 통해 지역 초·중·고 학교 운동부 연계 육성 체계를 구축하고 배구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경일고 여자 배구단 창단은 지역의 스포츠 인재 발굴과, 안산서초, 원곡중, 경일고로 이어지는 엘리트 학생 선수 연계 육성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지역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기반 선수 육성과 학교체육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국회의원, 안산시장, 안산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의원, 안산시의원, 경기도체육회와 대한배구협회 관계자,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체육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일고 여자 배구부 창단은 지역 스포츠 인재를 키우고 학교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가며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체육은 단순한 운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9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 내 공공장소에서 모든 시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의 제공과 이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디지털 정보 접근권 보장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에 대해 규정 ▲공공와이파이 활성화를 위한 시장의 책무 및 매년 시행계획 수립에 대해 규정 ▲공공와이파이 시설 설치·관리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품질관리 지침 마련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대책 수립 의무화 등을 규정하여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소외를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근거를 갖추게 됐다.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디지털 시대에 정보 접근권은 모든 시민의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안성교육지원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총회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심의위원회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안성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경찰관, 법조인, 상담 및 교육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영역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와 피해학생 보호 및 가해학생 선도 조치 결정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주요 심의 사항을 소위원회에 위임하는 안건을 의결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한 심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가이드북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심의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공정한 심의와 객관적인 판단, 그리고 피해학생의 회복을 위한 교육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불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2023.3.7~2026.3.6.)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 3월 7일부터 2029년 3월 6일까지 3년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광명희망나기운동’ 헙무협약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시민 지원을 위한 ‘광명 희망-올케어(All-Care)’ 전달식도 열렸다.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은 법과 제도 지원이 닿지 않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광명시 대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광명시는 정책과 예산 지원, 대상자 발굴을 맡고,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자원 모금과 배분을 담당한다. 지역 복지기관은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도시 광명’을 목표로 위기 예방부터 대응, 회복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농산어촌 지역과 도농복합 지역의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지역 맞춤 방과후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10학급 이하 소규모학교와 분교를 포함한 3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최대 규모의 농산어촌 방과후 지원 사업이다. 교육지원청이 프로그램 개설, 강사 섭외,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그동안 농산어촌 지역 학교는 교통 접근성 문제와 강사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많은 제약이 있었다. 또한 학교가 개인 위탁 방식으로 강사를 채용해야 하는 경우 복잡한 행정 절차로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도 적지 않았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단위 일괄 운영 체계를 구축해 강사 섭외, 프로그램 운영, 예산 지원까지 전면 지원하는 ‘올 케어(All Care)’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학교는 복잡한 행정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강사료와 교재·교구비를 전액 지원함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구역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노상주차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수지·수지로·현암로 일대 노상주차장 3개소에 스마트 무인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전문업체가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고 공사가 관리·감독하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는 운영에 앞서 지난 5일, 민간업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주차관제 및 결제 시스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새롭게 도입된 차량번호 인식(LPR) 시스템은 차량 입·출차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비대면 결제를 지원해 이용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주차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최초 10분 무료 ▲30분 900원 ▲추가 10분당 300원이며, 1일 최대 9,000원이 부과된다. 유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운영한다. 신경철 사장은 “스마트 무인화 시스템 도입으로 주차장 이용 편의와 운영 효율이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서흥원 군수와 두 도시 간 우의를 증진하고 상호 교류‧협력하는 데 합의하고,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구군은 시의 16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이상일 시장은 “양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고,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23년 양구 출신 박수근 화백의 1956년 작품 ‘가족’을 품었는데 두 도시가 앞으로 가족처럼 잘 지냈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협력을 강화해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양구군과 용인시의 훌륭한 농산물들이 양 도시에서 소비하도록 서로 홍보하는 등 협조 체계를 갖추는 노력도 기울이자"라며 "양구에는 테니스장, 축구장 등 스포츠 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용인의 스포츠팀이나 단체들이 양구를 찾아 훈련하는 등 체육 분야의 협력도 도모하면 좋겠다"고 했다. 서흥원 군수는 “용인의 인프라와 비전이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5일 부천상담소에서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고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도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은 사실상 접근이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박상현 의원은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 및 담당 주무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하고 공공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도서관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상현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공 기반”임을 강조하고 “저녁과 주말에도 개방하여 생활형 도서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공공도서관 개방 확대를 통해 노인 인력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지역 공공시설의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복지와 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건설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새 학기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고생 등 청소년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기 쉬운 환경에 놓일 수 있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쉽게 관찰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칠 수 있다. 평소에 경각심을 갖고 결핵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 예방수칙으로는 ①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②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③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체력 키우기, ④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받기가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과 범국민적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일환으로,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농업 가치에 대한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목적에서 진행됐다. 엄범식 본부장은 “아침밥 먹기는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이자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실천”이라며 “농업의 가치가 국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전 임직원이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앞으로 시군지부와 지역 농축협과 연계해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에 기반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연미)는 지난 3월 13일 산본로데오거리 분수대에서 진행된 위기청소년 조기발굴을 위한 연합 아웃리치 활동을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일원인 1388청소년지원단(군포도시공사, 군포시자율방범연합대, 산본로데오거리 상인회,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고재영빵집)과 청소년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1388 홍보와 상담 안내,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청소년안전망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388병뚜껑 컬링’ 등 올림픽을 주제로 한 놀이 중심 체험 활동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청소년전화 1388과 상담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 및 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는 상담 연계와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교(원)장․교(원)감 통합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회의를 통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2026 군포의왕교육 기본 계획’을 기반으로 군포의왕교육의 주요 정책과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교육 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학년 시작과 함께 학교가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학생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군포의왕교육”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정책과제와 8개 세부 과제, 총 71개의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군포의왕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색교육으로 '나다움 미래교육', '우리다움 인성교육', '참다움 체육·예술교육'으로 군포의왕 교육의 내실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가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