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gm.go.kr)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기업을 포함한 민간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사업 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도 높일 방침이다. 다만 공개된 발주계획은 예산 편성이나 사업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시 누리집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홍병곤 회계과장은 “발주계획을 미리 공개해 기업들이 사업 준비에 참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발주계획은 광명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유도와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정부합동평가(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지난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2월 15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해당 표창은 12월 31일 오산시장에게 봉납하며 수상의 의미를 공유했다. 오산시는 2024년도 점검 대상 102개 사업장 중 99개소를 점검해 2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2025년도에는 105개 점검 대상 사업장 중 104개소를 점검해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시는 위법 사항에 대해 행정처분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며 환경시설물의 적정 유지·관리를 유도하고,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적극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제26대 광명소방서장에 유해공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해공 서장은 취임 이튿날인 2일 오전, 광명소방서 간부들과 함께 철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직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방행정으로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해공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소방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일선 소방서를 두루 거치며 행정과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앞으로 광명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한 뒤,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오인열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로 시작하는 것은 우리 의회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의미”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6년도 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1월 2일 새해 첫 일정으로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했다. 오전 9시에 진행된 현충탑 참배에는 간부직원이 모두 참석하여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은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교육현장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학생, 교직원이 빛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고양시의 풍부한 교육인프라와 공공기관과의 적극적인 연결과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2025년에 고양교육지원청은 ▶경기미래장학 활성화, ▶과학·융합교육 활성화,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선도 교육지원청, ▶경기 미래형 학교 공간 조성 등 총 7개 분야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2026년 1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직원 소통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서는 김덕희 대표이사의 신년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재단의 경영 철학과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군포시청소년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단은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경영과 청소년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으며, 모든 일정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 기록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실천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최종 27억 원이 넘는 모금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 모금액이었던 20억 원을 크게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전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제도 시행 이후 꾸준히 쌓아온 신뢰와 체계적인 운영이 빚어낸 의미 있는 성과다. 안성시는 지난 12월 24일 목표액 20억 원을 조기 달성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과 기부자들로부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음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이후에도 적극적인 홍보,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추진 등이 이어지면서 연말까지 기부 참여가 꾸준히 이어져 최종 27억 원을 넘어서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홍보 성과를 넘어, 3년 동안 안성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 과정에서 진정성과 투명성,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는 제도 인지도 확산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기부자 중심의 친절한 안내와 체계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기부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특히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답례품 관리에도 심혈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녪년 문화예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연예술(음악, 전통, 연예 등) ▲문화예술(미술, 문학, 사진, 복합장르 등) ▲무대예술(연극, 무용, 오페라 등) 총 3개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선정된 단체는 사업 규모와 성격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3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평택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 법인 또는 단체다.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고유번호 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2년(2024~2025) 동안 연 1회 이상 활동 실적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법인 및 단체는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2일부터 1월 16일 18시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민간 전문가 심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시 담당자는 “지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 동원태권스쿨은 지난해 연말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377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원태권스쿨의 이번 나눔은 관장과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016년 이후 해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상운 관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관원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초월60축구회는 지난달 31일 이웃돕기 성금 152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초월60축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규 초월60축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초월60축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월60축구회는 매년 초월읍에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달 23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5년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돼 스타리아 차량 1대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광주시노인복지관의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 운영에 활용될 예정으로 재가 어르신 가정 방문과 외부 일정 이동,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 등 어르신들의 일상과 밀접한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보다 촘촘하고 안정적인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차량 지원으로 복지서비스 제공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량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번 차량 지원은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1월 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 방향과 지역 특화작목을 비롯한 품목별 영농 기술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벼·밭농사, 토마토, 고추 등 영농 기술 분야 6개 과정과 농촌자원 활성화를 위한 여성 역량 강화 교육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8회에 걸쳐 5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모든 과정은 사전 신청 절차 없이 교육 일정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2월 31일, 한전CSC(주) 경기지사과 경기지회 노사 임직원 일동이 컵라면 720개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선옥)에 전달했다. 한전CSC(주) 경기지사는 2024년 6월 20일 인계동과 업무 협약 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나눔기업'으로 정기적인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신 한전CSC(주) 경기지사장과 정은희 지회장은 “한전의 전기가 세상을 밝히고 따뜻함을 전하듯, 한전 직원들의 나눔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말에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한전CSC(주) 경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컵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