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북면 이장협의회 조두혁 회장과 13개리 이장들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북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북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조두혁 회장과 이장협의회 일동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북면 주민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5일, 이재준 시장이 영통구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격려 오찬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내식당‘영통정담’에서 직원 11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한 뒤, 차담을 나누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의 일상적인 식사 공간에서 마련된 자리인 만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졌다. 이날 오찬은 혼합잡곡밥과 쇠고기국, 청양풍 찜닭, 비엔나만두강정, 물미역 등으로 차려져,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식사를 통해 직원 간 화합과 공감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그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시정을 뒷받침해 온 영통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곧 수원의 경쟁력”이라고 격려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자리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시간을 통해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직원들에게 작은 쉼과 격려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통해 이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서둔동장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새로 오신 동장이 직접 찾아와 인사하고 이야기를 들어줘 반갑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조성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일 후원자(최영호)는 백미 20㎏ 10포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자(최영호)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고,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개인의 따뜻한 사랑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행정체험’ 참여자 121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1월 참여자 50명은 5일부터 30일까지, 2월 참여자 50명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3~5월 참여자 21명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행정 현장에서 일한다. 오리엔테이션은 근무 준수사항 안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상목 팀장의 수원시 청년정책 소개, 소만사 이승철 강사의 법정의무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청년행정체험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수원시 본청과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행정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이 진로 적성을 탐색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했다. 근무 부서는 희망 근무지를 접수한 뒤 난수 프로그램을 활용해 무작위로 배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행정체험으로 쌓는 행정 현장 경험이 청년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소통, 배려, 화합으로 하나 되다.’를 표어를 내걸고 시무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 각 직능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씅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신년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승완 주민자치회장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은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자치사업 추진과 직능단체와의 협력으로 어려운 주민을 세심히 돌보고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성사2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성사2동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오산시푸른봉사회가 지난 1일 맛집명소 화산정에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새해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맞아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푸른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푸른봉사회 관계자는 “새해 첫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푸른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등 주요 기관이 주관한 복지 관련 평가에서 총 7개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복지 7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는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행정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 ▲경기도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추진’ 평가 최우수상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상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3년 연속 우수 시·군 ▲『제24회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발표 및 홍보부스 전시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금상)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등이다.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은 각 동에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전문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의 질을 높여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이동상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매탄3동 관내 식당에서‘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매탄3동 단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지역 발전과 주민 간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동에 힘써온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시루떡을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덕담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 새해에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도서관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 장려 캠페인 ‘2026년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을 오는 9일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은 독서를 마라톤 코스에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읽은 책의 분량을 거리로 환산해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독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1월 9일부터 8월 말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광주시도서관 정회원으로 도서관 홈페이지 내 독서 마라톤 전용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초등학생·일반·가족 부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캠페인 기간 동안 읽은 도서의 독서일지를 등록하면 해당 도서의 페이지 수가 주행 거리로 인정된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인증서가 발급되며 다음 해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와 연체 3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부문별 우수자를 선정해 광주시장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독서 마라톤에 참여해 성취감을 느끼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이 시작됐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으로 이뤄진다. 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산 지원금 확대 출산지원금 확대는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50만 원)을 신설하고, 둘째 자녀는 100만 원(기존 50만 원)으로 증액한 것이다. 셋째 자녀 200만 원, 넷째 자녀 500만 원, 다섯째 자녀는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80일 이상 거주한 첫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자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정부24(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난 1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수원시에 주소지·체류지·거소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일‘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된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 직무 적응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중 일반형일자리는 전일제(1일 8시간)와 시간제(1일 4시간)로 운영되며 18세이상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공통사항 ▲근무기간 및 근무시간 ▲급여 체계 안내 ▲휴가·병가·특별휴가·공가 등 근태 관리 ▲직장 내 기본 에티켓 ▲민간일자리 취업 연계 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근무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기본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장애인 관련 시설 및 단체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복지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지난 2일 오전, 고양시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ㆍ2부시장, 간부공무원, 고양시 11개 보훈ㆍ안보 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2026년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후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 및 보훈·안보 단체장들과 덕담을 나누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며, 그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2026년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 각 분야의 예술인들과 격식 없는 소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유정주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을 맡은 유튜브 신규 콘텐츠 〈예술인의 솔직한 수다-수작UP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에서 ‘진행자’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작UP〉은 기존의 딱딱한 인터뷰나 토론 형식을 탈피했다. 유정주 대표이사가 현장의 예술인들과 마주 앉아 예술가로서의 삶과 고민,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는 에듀테인먼트(지식+예능) 형식의 콘텐츠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진행자로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시도다. 이는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재단 운영에 즉각 반영하겠다는 유정주 대표이사의 강력한 소통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수작(酬酌)’이 만드는 ‘수작(秀作)’... 중의적 의미 담은 기획 콘텐츠 제목인 〈수작UP〉에는 여러 층위의 의미가 담겨 있다. ▲‘수작부리다’의 어원인 ‘술잔을 주고받으며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酬酌)’ ▲작가의 창작 방식을 상징하는 ‘수작업’ ▲진솔한 대화를 통해 ‘빼어난 작품(秀作)’을
뉴스팍 이화형 기자 |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계경목장 오포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계경목장 오포점은 2일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태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태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결식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경목장 오포점은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