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제15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광명시 대표로 출전한 3개 팀이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렸으며,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특별부 등 분야별 도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황 대처 능력을 포함한 8분 이내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경연으로 진행됐다. 광명소방서에서는 학생·청소년부에 샘물지역아동센터 ‘샘물 one-one-nine’, 대학·일반부에 52사단 기동대 ‘아르미2’, 장애인부에 창창한 발달센터 ‘창창한 구조대’가 출전해 분야별 경연에서 광명시민의 응급처치 역량과 생명존중 의식을 보여줬다. 세 팀은 대회 준비 기간 동안 심정지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신고 요령,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역할 분담 등 실제 응급상황에 필요한 대응 절차를 반복적으로 익혔다. 특히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무대 구성과 표현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이번 경연에서 ‘샘물 one-one-nine’은 학생들의 밝고 적극적인 참여로 심폐소생술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30일 연수원 내 친환경 공간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 공유를 위해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연수생 중심의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추진했다. 연수원 정문 앞쪽에는 따뜻하고 화사한 첫인상을 주기 위해 넝쿨장미를 식재했고 연수원 내부에는 꽃과 나무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해 연수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와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튤립나무를 식재해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힘을 더했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이번 청렴 식목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연수환경 개선으로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연수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양주역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과 자원안보 위기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은 양주역 주변과 중랑천 일대에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에 나서는 한편, 자원안보 위기대응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활동에 참여한 상록자원봉사단 안종출 단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지키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은 양주시 은퇴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양주시 발전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28일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사 및 입주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자체 소방훈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문화예술회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주시문화예술회관 자위소방대 및 입주기관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화재 발생 시 기본 대응요령 및 대피 방법 ▲자위소방대 반별 임무 숙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청각 자료와 동영상을 활용한 간접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부터 피난 유도, 응급 구조까지 각 역할별 임무를 명확히 공유함으로써 조직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시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신규 임용 초·중등(특수 포함) 교사(170명)를 대상으로 ‘2026 시흥 초·중등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4. 29.부터 5. 16.까지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교육적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정 운영, 학생 이해, 학급경영, 생활교육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집합 연수와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되며, ▲교육과정 및 수업 설계 ▲학생 생활지도 및 상담 ▲학급경영 전략 ▲공문서 작성 및 행정업무 이해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 특히 선배 교사 및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향후 신규교사 멘토링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교직 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다. 채열희 교육장은 “신규교사는 미래교육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로, 초기 적응과 성장이 매우 중요하다”며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사후관리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기존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이 기준을 철저히 지키는지 확인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점검은 집중관리업소와 2026년 상반기 지정 기간이 만료되는 업소 등 총 14곳을 대상으로 했다.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평가표를 적용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된 집중관리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지정 기간이 끝난 업소의 위생등급 표지판은 회수하며, 영업정지 이상의 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정증과 표지판을 자진 반납한 뒤 지정을 취소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위생등급제는 인증 자체보다 그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후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점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광명시 선수단은 9개 종목에 선수와 보호자 등 총 83명이 출전해 종합 23위를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숫자 그 이상의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특히 역도 종목 정윤석 선수는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정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대회 3연패를 달성하고,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아 우수선수상까지 수상했다. 축구 종목 박진욱 감독은 선수들과의 탄탄한 팀워크와 지도력을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선수단은 종합 순위를 넘어 각 종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박철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정윤석 선수의 3연패와 박진욱 지도자의 수상은 광명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지도자, 보호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하며 얻어낸 값진 성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공인으로 연매출 120억이하 제조업(업종별 확인 필요)을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이다. 지원내용은 환경 개선, 제품 개발 등 5개 분야이며,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2026년 5월 1일(금) ~ 2026년 5월 15일(금) 18:00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2026년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평택시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환경 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 전문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이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원아들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하며, 사용하지 않는 폐장난감을 수거하는 캠페인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캠페인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세대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메시지 전달과 함께 어르신과 아동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와 정서적 교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수거된 폐장난감은 향후 분류 과정을 거쳐 재사용 가능 자원은 순환 활용하고, 재사용이 어려운 물품은 적정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이번 ‘놀면서 지키는 지구’활동은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아동의 환경교육을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에게 직접
뉴스팍 이소율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34명 채용 규모의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서안켐텍, 정스팜, 영신물산, 잇츠올레 등 관내 기업 4곳과 1대1 면접을 진행했다. 채용 규모 대비 지원자가 몰리며 약 2대1 수준의 경쟁이 형성됐다. 전체 채용 계획 34명 가운데 27명이 현장 채용 또는 2차 면접 대상자로 선발되며 약 80% 수준의 채용 절차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면접 방식으로 운영됐다.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현장에서 선별하고, 구직자는 즉시 면접에 참여하는 구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동시에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면접 컨설팅과 취업 정보 제공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7일 예정된 ‘양주 Y-ROAD 통합 일자리 박람회’를 앞두고 사전 수요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박람회 운영 규모와 채용 방식을 구체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과 ‘도시(치유)농업의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김경희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장은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지역아동센터를 거점으로 하는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대상 체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반려식물 나눔 및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농업 서비스 연계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 ▲체험활동에 필요한 공간, 장비, 인력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협력해 주신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올 가을 개최 예정인 ‘2026년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 갈 청년축제기획단 15명을 선발했다. 시는 지난 28일 오후 7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획단 선발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하 기획단) 1차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획단은 이번 1차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첫 만남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축제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정기회의에서는 기획단원들의 의견을 모아 앞으로 기획단을 대표해 축제를 총괄할 ‘기획단장’을 새롭게 선출했다. 기획단은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축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축제의 얼굴이 될 표어(슬로건) 선정부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접목한 온·오프라인 홍보, 청년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기획까지 전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또 축제 당일에는 현장 운영진으로 직접 뛰어들어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월 28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여, 조직 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는 청렴 표어 106건, 인권 표어 103건 등 총 209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심사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별 ‘청렴·인권침해 지킴이’가 참여한 1차 심사와 전 직원이 투표에 참여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작 표어 내용은 ▲(청렴 표어) “부패는 ‘부’끄러운 ‘패’배입니다” ▲(인권 표어) “직급은 달라도, 존중의 무게는 같습니다”로 청렴과 인권의 가치를 직관적이고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조직 구성원들의 실천 의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청렴·인권 캠페인, 공사 내부시스템, PC 바탕화면 제작, 사내 교육 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적극 활용하여 청렴하고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양주시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제6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오는 5월 2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연은 양주를 대표하는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전 10시 50분 길놀이를 시작으로 서막고사에 이어 상좌춤, 옴중과 먹중, 연잎과 눈끔적이, 염불놀이, 침놀이, 파계승놀이, 취발이놀이, 신할아비와 미얄할미 등 전 과장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전통 탈놀이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탈·탈 배지 만들기, 민속놀이,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서민들의 삶과 사회상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전통 탈놀이로, 양주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특히 각 과장마다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 전통 연희의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양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0,651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양주시청 누리집,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양주시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한국부동산원(의정부지사)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및 기타부과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