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영어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프로그램 ‘AI 잉글리시’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AI 펭톡’을 활용해 영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남부, 북부, 서부 등 평택영어교육센터 권역별 센터에서 월 1회 금요일에 진행된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 분야 전반으로 확산함에 따라, 학생 맞춤형 학습과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방식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평택영어교육센터는 ‘AI 펭톡’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실제로 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수업은 1부(14:30~15:50), 2부(16:30~17:50)로 나뉘며,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보조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인공지능 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발음과 억양을 분석하며 ‘AI 펭톡’과 영어로 대화하는 활동을 통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강화하며 인공지능 이론 수업과 연계한 월별 체험 활동도 병행한다. 수강 신청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AX) 촉진을 위해 녪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수요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제조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여 추진되는 산학협력형 AI 실증사업으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PoC)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AI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 기반의 집중 실증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며, 총 3개 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을 포함한 제조데이터 기반 AI 실증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 및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지원을 받게 되며, 실증 수행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녪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병행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까지 녪년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과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에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 등 창업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 기반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해 콘텐츠 제작, 시장 분석, 업무 자동화 등 AI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 퇴실로 생긴 공실을 활용해 진행되며, 총 3개 기업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최대 3년간 센터 입주 자격이 주어지며,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다.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 누리집과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평택시와 함께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년 개교 예정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와 연계해 마련된 장학 제도로, 애니 라이트 스쿨과 평택시가 개교 이전부터 평택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함께 모아 추진하는 것이다. 해외 교육기관이 국내 캠퍼스 개교 준비 단계에서 특정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택 스칼라스’는 평택시에 3년 이상 거주한 학생 가운데 미국 학제 기준 9학년부터 11학년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국내 기준으로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매년 최대 4명(여학생 2명, 남학생 2명)이며, 애니 라이트 스쿨은 평택 캠퍼스 개교 예정 시점인 2030년까지 매년 평택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n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노평택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평택이 100만 특례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평택시는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을 확정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7번째로 100만 이상 계획인구를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는 평택시가 향후 100만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가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크다.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기반 마련 평택의 빠른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100만 규모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반도체, 수소, 항만·물류 등 지역의 핵심 산업 기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체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요 교통축과 도시 기능의 연계성을 높여 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2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전기자동차협회(KEVA)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기차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 산업 관계자들에게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하고 기업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 전기차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Ansan Science Valley) 지구,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평택 포승지구 산업단지 등 주요 투자 유망지구를 중심으로 투자환경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올해 1월 15일 신규 지정·고시된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소개하며 첨단 연구개발(R&D)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유치를 위한 신규 투자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한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인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소개하며 향후 첨단산업과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제6기 출범 이후 첫 신규 사업인 ‘지역돌봄 희망이웃찾기’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돌봄 희망이웃찾기’ 사업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기존 복지제도에서 발견되지 못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촌동 지역 특화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는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위기 가능성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이웃 가까이에서 직접 살피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발로 뛰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해뜰 푸드쉐어링’ 사업과 ‘해뜰 두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이와 연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해뜰 푸드쉐어링’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결식과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후원금과 기부 식품을 활용해 식료품, 쌀,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해뜰 두드림’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활동으로, 오색시장과 쪽방·원룸촌 등 취약지역 및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업 홍보, 상담,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 등을 실시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장 주변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한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실시하고 돌봄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초평동은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돌봄 공백 여부를 점검하는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과정에서는 대상자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ON 스마트ON 서비스’ 신청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도 함께 연계했다. ‘함께ON 스마트ON 서비스’는 사물인터넷(IoT) 장비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대상자의 활동 여부를 확인하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로, 일정 시간 활동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AI 안부 확인 전화가 자동 발신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 확인 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서적 돌봄 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1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한 특화사업 ‘언박싱 행복꾸러미 드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트 접근성이 낮거나 신체적 제약으로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1인 가구와 고령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바나나, 우유식빵, 미역, 누룽지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밀착형 복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위기 상황 모니터링과 필요 시 공공·민간 복지 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장보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2일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기존에 수기로 작성하던 서류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제공기관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의무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에 따라 담당자들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관계자와 인근 지자체 제공기관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도입되는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법, 실제 업무 적용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김희정 오산시 희망복지과장은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시범 운영에 맞춰 담당자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지역사회서비스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도서관과 문학관, 지역 서점 등 170여 개 기관이 신청해 총 98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관에는 국비 2,390만 원이 지원되며, 해당 지원금은 상주작가 인건비와 시설 고용부담금, 문학 프로그램 운영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작가는 판매·유통 목적의 문학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는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3월 9일부터 23일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 매칭박람회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작가는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중앙도서관 3층 상주작가 전용 공간에서 활동하게 된다. 중앙도서관은 ‘우리 동네 문학 지도’를 주제로 상주작가의 창작 역량을 학교, 기업, 서점, 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거점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학, 당신에게 배송중입니다 ▲동네서점, 작가의 아지트 ▲내 글도 소설이 될까요? ▲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 및 교육, 제1차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앞두고 있어 지역 현안 발굴과 정책 제안을 위한 실무분과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에는 ▲건강·의료·자살예방분과 ▲고용·주거분과 ▲기획연구분과 ▲교육·문화분과 ▲지역돌봄분과 ▲통합사례·고립예방분과 등 6개 실무분과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실무분과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제1차 실무분과 회의에서는 분과별로 분과장과 총무를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민·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희정 오산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지역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에 이어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수상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신동성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등 3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오승택 오산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66명이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오산시 발전과 시민복리 향상에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