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노인주거복지시설 ‘아녜스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2분기 주민참여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기타, 가곡, 훌라댄스, 한국무용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어르신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 촬영과 담소를 통한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복지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재능을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장안구 내 주소지를 둔 개인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종합소득에는 사업(부동산 임대업)·이자·배당·연금·근로소득 등이 해당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0. 1. 1.이후부터 귀속연도와 무관하게 지방자치단체의 장(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종합소득세를 신고했어도 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지방소득세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따라서 지방소득세도 꼭 신고해야 한다.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한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5월 6일 부터 6월1일까지 수원세무서와 수원시체육회관 4층에서(장안구 정조로 998) 신고·도움 창구가 운영된다. 또한 ARS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이길훈 장안구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따른 납세자의 혹시모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세정 지원으로 납세 편의 확보에 최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9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다자녀 가구 및 한부모 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희망가득 튼튼지원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을 돕기 위한 식료품과 학습용품 등 맞춤형 물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다. 문재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오승연 팀장은 ▲자살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 ▲위기 상황 대화법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위원은 “현장 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이웃의 작은 신호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 역시 “위기가구 발굴과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자살 예방 분과’를 신설해 지역 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계절 변화로 식물이 고사한 관내 손바닥정원 5개소에 영산홍, 기린초, 백리향 등 관목 및 초화류 139주를 보식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동참하고, 주민들이 도시 어디서나 정원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최재근 주민자치회장은 “다시 푸른 생기를 되찾은 손바닥정원이 오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심어진 식물들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꽃향기와 사람 향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우리 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 권선구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국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온라인)나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 자동 연계를 통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는 것만으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인정된다. 이와 별도로 권선구는 지방소득세 방문신고 창구를 통해 납세자를 돕고, 신고 기간 동안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운영되는 One-stop 신고 창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8일 군포시청 민원실에서 군포경찰서와 합동으로‘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경찰과 협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민원서류 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 및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관련 증빙서류 없이 발급을 요구하며 감정이 격앙되는 상황을 설정해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및 위법행위 녹음 고지 △비상벨 작동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분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의 현장 제압 및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과 같이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민원인의 반복적인 요구와 위협 행동에 대비해 공무원의 초기 대응 요령과 직원 간 협력체계, 경찰과의 공조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5월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돕기 위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신고 도움창구는 2025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는 통합신고 도움창구 방문 시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통해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그 외 납세 대상자는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하여 본인의 소득 유형에 맞게 자율적으로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대상자는 전국 어느 지자체를 방문하더라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무관할 신고 제도를 운영하여 납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세청에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중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에게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및 환급세액 등의 신고서 항목을 미리 계산하여 제공하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는 사전 안내문을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 중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 해우재 어린이날 똥시 축제-똥글똥글 어린이 세상’이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우재 화장실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시 화장실문화전시관 해우재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해우재, 화장실, 미스터토일렛 심재덕’을 주제로 동시를 짓는 ‘똥시 축제’, 교육 플리마켓 형식의 ‘에듀똥마켓’ 등으로 진행된다. ‘동구의 하루’ 마당극, 마술&버블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풍선 나눔, 바다유리 키링·썬캡 만들기, 보드게임·블록쌓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해우재를 찾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8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4층 성장실에서 동 자원봉사지원단 임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 자원봉사지원단 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제연합(유엔)이 제시한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공공문제 해결 참여 확대 취지에 맞춰 사회적 대화의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를 단순한 활동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관계 중심의 공론장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교육은 ▲사회적 대화의 개념과 필요성 이해 ▲‘대화의 식탁’을 활용한 관계 형성 ▲효과적인 대화 설계 및 운영 방법 ▲실습 중심의 대화 기술 습득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 역량을 높였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자원봉사지원단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실천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모든 이와 평등하게 소통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재단 임직원 점자명함을 도입하며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강화했다. 이번 점자명함 제작은 재단이 추진 중인 인권경영의 하나로,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흥시가 추진하는 ‘장애공감도시 시흥’ 정책 방향과 발맞춰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단은 글로벌사업 확대 흐름에 맞춰 영문 명함에도 점자를 병행 표기했다. 국내외 어디서나 차별 없이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포용적 리더십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번 점자명함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시흥시지회의 자문과 점역을 거쳐 제작돼 완성도를 높였다.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함께 만드는 공감문화 확산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덕희 재단 대표이사는 “인권 경영이라는 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4월 29일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 현장에서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 지역화폐 ‘시루’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두산건설 김윤구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시루 300만 원을 기탁했다. 두산건설은 1960년 창사 이후 주택·건축·토목 분야에서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종합 건설 기업으로, 시흥전력구공사는 이에 소속된 현장 시공 조직으로서 배곧신도시 내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DS25(두산25) 무료 편의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등목 ZONE 등을 설치하는 등 근로자들의 복지와 안전보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안전을 칭찬하면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구 현장소장은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준 현장 근로자들을 칭찬함과 동시에 지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수지구 고기교 재가설과 주변 도로 확장 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지구 고기동 일대의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2003년 세워진 고기교는 용인 수지구 고기동과 성남 분당구 대장동을 잇는 교량이다. 고기교는 용인과 성남을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지만 길이 25m, 폭 8m인 왕복 2차로로 교량 폭이 좁아 그간 극심한 병목 현상을 빚었다. 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기교를 길이 46.4m, 폭 20m 4차로로 확장한다. 고기교 일대가 상습 침수 구역인 점을 고려해 교량 높이도 3.1m 더 높인다. 시는 오는 5월 착공 후 가교를 설치하고, 장애물 등을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공사와 손실보상협의를 동시에 진행하며 공사 속도를 높여 내년 연말 고기교 확장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고기교를 확장하고자 지난 2022년 7월 성남과 고기교 확장과 주변 교통 개선에 합의한 뒤 같은 해 9월 경기도, 성남과 고기교 주변 교통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4월 29일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 강화를 위한 학생위기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었다. 고양교육지원청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지역의 유관기관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초·중등 교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15인 체제로 구축하여, 학생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협력 체계를 통하여 우울, 불안, 부적응 등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 학교를 지원한다.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팀장급 담당자 ▲위(Wee)센터 자문의(연세최의겸정신과의원 전문의) ▲고양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 운영기관(00000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교육지원청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담당자 ▲관내 학교 교감 등으로 구성하여, 연 2회 정기회의와 사안별 맞춤형 위기지원단 구성 및 긴급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심리·정서적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을 위한 상시 소통 채널 구축으로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치료, 위기학교 컨설팅 및 자문, 교직원 및 학부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2026 고양 미래교육 실천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고, AI·디지털 활용 수업의 확산과 학생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실천에 나섰다. 2026학년도 고양 미래교육 실천학교는 총 99개교(중심교 24개교, 실천교 75개교)로 운영되며, 중심교 담당교사인 하이러닝 수업실천 리더교사 24명이 참석했다. 중심교를 거점으로 ‘에듀벨트’를 구축하여 다양한 AI·디지털 활용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통해 학교 간 수업 격차를 줄이며 질 높은 교수학습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별 AI·디지털 활용 수업 계획을 사전 공유하고, 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천 방향을 구체화했다. 교사들은 하이러닝 기반 탐구수업, AI 활용 프로젝트 수업, 디지털 기반 평가 등 다양한 수업 모델을 공유하며, 모든 학생이 균등하게 디지털 기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중심교는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실천교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단위 교수학습 격차를 완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