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 대상학생 2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초록정원[Green Garden]’ 독서교육 및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 대상학생 가족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을 매개로 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심리적 치유과 긍정적 상호작용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장애학생과 형제자매, 학부모 60여명이 참여하여 ▲학년별 수준에 맞는 독서교육 ▲유대감 증진 레크레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식물 화분 모아심기 등 다양한 활동과 원예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흙, 식물, 향기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활동은 장애학생의 정서 안정과 감각 통합에 도움을 주었으며, 소근육 활동과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또한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가족 간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손으로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아이가 안정되고 즐거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고양 국제교류협력 지원단 ‘PATH FINDER’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PATH FINDER’는 관내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국제교류협력 지원단으로, 학교 현장에서 국내외를 연계한 다양한 국제교류 경험을 갖춘 교원들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고양형 국제교류협력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인적 기반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고양 관내에는 초·중·고 총 25개 학교가 미국, 호주, 이탈리아, 대만, 일본, 홍콩 등 다양한 국가와 국제교류를 통해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국제교류 운영교를 20%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고양 국제교류협력사업 정책 이해 ▲사업별 정책 지원방안 공유 ▲국제교류 컨퍼런스 기획 아이디어 협의 ▲국제교류 공유학교 운영 협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실질적인 정책 실행과 현장 적용 중심의 협의로 진행됐다. 특히 ‘PATH FINDER’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제교류를 희망하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헤어미용지원서비스 ‘정(情)발살롱’ 특화사업을 지난 28일 실시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파마·염색·커트 등 헤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개인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관계 감소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고, 어르신의 자존감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헤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헤어샵’은 정발산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관내 생활밀착업종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로, 이번 특화사업에서 협력업체로 지정돼 의미가 크다. 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미용실에 가는 게 경제적으로 부담됐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서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다”며 “오랜만에 단정한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작은 변화지만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확대하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28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반찬 나눔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 작년부터 시행 중인 영양반찬 나눔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총 12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제공된 반찬은 소고기 장조림, 오이깍두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절편 등으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균형 잡힌 영양 반찬으로 구성했다. 특히 절편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해 기부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나눔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전달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과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에 두 번째 여성 친화 소통·문화 공간이 오는 10월 문을 연다. ‘여성플러스센터’는 지역 내 문화 접근 격차를 해소하고, 가사·육아·직장생활 등으로 지친 여성과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공간이다. 특히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담과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형 심리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센터 조성은 지난 2021년 광명7동 생활문화복지센터 2층에 여성소통문화공간 ‘도란도란’을 마련한 이후 두 번째로, 여성 친화적 소통·문화 공간을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는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광명동 104-9 일원) 4층에 연면적 1천150㎡ 규모로 조성 중이다. 센터에는 ▲휴식과 소통을 위한 ‘오픈라운지’ ▲황토방·족욕실·건식사우나를 갖춘 ‘휴식공간’ ▲개인상담실 2개와 집단상담실 1개 ▲미술실·음악실·신체활동실 등 ‘문화치유 공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아이사랑공간’ ▲8명 이내 소모임이 가능한 ‘소모임방’ 등이 들어선다. 시는 여성플러스센터를 ‘여성 건강 지원사업’, ‘일상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2건이 국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획득했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이래 첫 인증 성과다.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미디어 크리에이터’와 ‘물길이음 프로젝트’다. 두 프로그램은 국가로부터 안정성과 공공성, 교육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5회에 걸쳐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는 미디어 교육을 병행해 청소년의 자기표현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물길이음 프로젝트’는 수계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기후변화 이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는 2회기 프로그램이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과 공신력을 확보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등 신규 복지사업을 안내했다. 위원들은 회의에서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노재풍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살피는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석조 공공위원장은 “지사협이 지역사회 복지 전달체계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5월 1일부터 한 달간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한 ‘노담워킹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과 금연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는 챌린지 기간 동안 금연을 주제로 한 7개의 오디오 콘텐츠를 청취하며 총 14만 보를 걸으면 된다. 오디오 콘텐츠는 △금단증상 관리 △금연 후 체중 관리 △동기부여 전략 등 금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목표 걸음 수와 콘텐츠 청취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우진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군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걷기와 금연 실천을 통해 일상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영상미디어센터가 군민들의 영상 미디어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5~6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4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축제인 ‘가평 꽃 페스타’ 현장을 활용한 카메라 실습과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하는 등 실용적 내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장인을 위해 ‘AI 영상제작’과 ‘유튜브 시작반’ 등 인기 과정을 야간 시간대에 배치했으며, ‘디지털 드로잉’과 ‘스톱모션 제작단’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이다. △‘가평 꽃 페스타’와 함께 미러리스 사진 완전정복! △폰으로 찍고 PC로 완성하는 프로의 영상제작 △스마트폰으로 유튜버 되기 △[디지털 드로잉] 일상을 그리다 △미리캔버스 실전 디자인 클래스 △기초부터 시작하는 AI 영상제작(오후/야간) △[토요미디어학교] 스톱모션 제작단 등이다. 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상미디어 교육을 통해 가평의 아름다운 모습을 군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콘텐츠가 많이 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오산시 새마을회 8개 동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단체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 교육 ▲동 회장 및 총무 직무역량 강화 ▲녹색 새마을운동 에너지 실천 캠페인 추진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녹색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다회용 컵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걷기 생활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캠페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새마을 기본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4월 28일,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을 시작했다.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 대비 7개교를 추가 지원하며, 4월 28일 한광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32개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하는 멘토는 8개 분야, 68개 직업군이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삼성전자), 한국자동차연구원, 교수(평택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지능형반도체학과), 라이브커머스 PD·쇼호스트, 반려견행동교정사 등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이 참여해 직업군과 관련한 학과, 필요 자격증, 직업 전망 등 실질적인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여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진행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직업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멘토를 발굴하여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기회를 지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장안구여성합창단이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서 열린 ‘어르신 장수잔치’를 찾아 축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요양원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안구여성합창단이 꾸준히 실천해 온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연주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서 합창단은 동요 메들리를 비롯해 명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그리고 우리 가락의 멋이 담긴 춤추는 춘향이, 신고산 타령, 경복궁 타령 등을 선보였으며, 어르신들은 밝은 미소와 박수로 화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안구여성합창단 염명희 단장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저희가 준비한 노래가 작게나마 기쁨과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장안구여성합창단은 지역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기획 연주를 활발히 펼쳐왔다. 지난해 평화의 모후원과 광교푸른숲도서관에서 열린 연주회에 이어, 이번 요양원 공연까지 정기적으로 나눔의 무대를 이어가며 구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합창단은 조만간 평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4월 27일 시화중학교 185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중학교 2~3학년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연계해 추진되며, 결핵 이동검진 차량이 학교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흉부 엑스(X)선 검진 결과 결핵이 의심되면 객담 검사 등 추가 정밀검사를 안내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정기 진료와 복약 관리 등 체계적인 치료를 지원할 방침이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결핵 예방 백신(BCG) 접종 효과가 점차 감소하는 청소년기에는 결핵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질 수 있어 선제적인 검진을 통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활동량이 많고 집단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은 감염이 발생하면 확산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청소년 결핵 이동검진은 잠재적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학교 내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따른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경기도가 2030년까지 5년간 약 1조 5,447억 원을 투입하는 ‘하루 30g, 도민실천형 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도가 직접 분리배출 기반 시설을 공동주택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재활용이 돈이 되는 보상 체계를 구축해 도민 1인당 하루 30g의 쓰레기감량 목표를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목표 시점인 2030년은 정부가 생활폐기물을 8% 감량하겠다고 목표한 연도이자 경기도가 공공 소각시설 확충으로 도내 발생 생활폐기물 전량을 공공 처리로 가능한 시점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에서는 하루 5,497톤의 쓰레기가 발생하며 이 가운데 재활용 등을 제외하고 소각이나 매립으로 4,322톤이 처리된다. 경기도 전체 공공 소각시설의 실제 쓰레기 처리용량 3,888톤을 고려하면 하루 약 430톤을 줄여야 전량 공공 처리가 가능한 셈이다. 하루 30g, 도민실천형 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의 30g은 비닐봉투 3장 정도의 무게지만 모든 도민이 실천할 경우 목표량인 430톤 정도다. 먼저 도는 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 4월 28일 이틀간, 관내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자율운영의 첫 단계인 학교평가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가 계획-실행-평가-환류의 학교평가 운영을 통해 스스로 성장을 도모하고, 학교평가 과정 및 결과를 경기미래장학과 연계하여 학교자율운영을 강화하도록 관내 학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 날에는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광명실에서 초등학교 교무부장 및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평가 연수를 실시했으며, 둘째날인 4월 28일(화)에는 충현중학교 2층 스마트러닝랩실에서 중・고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당자는 “학교평가가 저 혼자만의 업무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는 것, 학교평가의 과정과 결과가 학교의 변화를 이끄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고, 우리 학교의 교무부장님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협의를 통하여 학교평가를 운영함으로써 내년 학교자율장학 계획 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