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5일 서천지하차도에서 비상·위급상황 대비 대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용인서부소방서와 용인동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차도 내부에 침수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구는 두 기관과 차량 고립 시 인명 대피, 배수와 통제 등 지하차도 침수 초기 대응과 후속 조치 훈련을 했다.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훈련을 위한 차량 통제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통제를, 용인서부소방서와는 인명 구조와 구급차를 통한 환자 이송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침수와 같은 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지역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박람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 주요 유료 관광지와 체험 공간,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당일형 관광상품인 ‘조아용 힐링 원데이 투어’, ‘용인 야간 마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SNS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참여해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현장 인기투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동부도서관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동백도서관과 청덕도서관 시설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3억 6600만 원 가운데 2억 1600만 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동백도서관은 지상 3층 열람실을 중심으로 올해 6월까지 냉난방 설비를 교체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비 1억 원을 추가 투입해 오래된 승강기도 교체한다. 청덕도서관은 그간 눈과 비가 내릴 때 포장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미포장 야외주차장도 올해 9월까지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예산 당시 제안됐으나 재정 여건으로 인해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서관 이용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해 시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아동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아동학대 예방 내용을 담은 ‘아동학대 바로 알기’ 교육자료를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배포하고, 부모와 양육자 교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에 대한 폭력적인 행동과 체벌 등에 대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아동의 인권 존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 중요성 등을 교육 내용에 담았다.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한 교육자료에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에서 중요한 것은 ‘안전한 가정’임을 강조하면서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를 살펴보면 아동학대는 신체적 폭력과 함께 ▲심하게 소리 지르기 ▲물건 던지기 ▲비교해 상처주는 말 등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가 포함된다. ‘징계권(구 민법 제915조)’이 폐지됨에 따라 자녀에 대한 체벌을 정당화할 수 없고,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독립 인격체라는 사실을 명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일자리 2만 5789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 용인특례시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 지난해 목표치(2만 5211개)보다 578개 늘어난 일자리 2만 5789개 발굴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함께하는 행복 일자리 도시, 용인’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4대 추진 전략은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이다. 시는 우선 일자리 인프라를 강화해 구인‧구직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 취업 상담, 직업교육, 수시‧정기 채용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계층‧세대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중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을 비롯해 어르신과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취업 역량 강화, 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밝고 정돈된 경관을 제공하고,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들은 화단을 정비한 뒤 4가지 색상의 페튜니아를 식재해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청사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마을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포토스케이프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진 편집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파워포인트 디지털 앨범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교육 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지난 14일 장항1동 통장협의회 20여 명과 함께 고양장항초등학교 통학로와 버스정류장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발맞춰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진행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꽃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항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 장항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한류월드로 등 킨텍스 원시티 일대를 대상으로 꽃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마을 클린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4일 백석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 진입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백석1동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초화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 지역의 전통 마을제‘흰돌도당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백석1동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양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14일 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봄의 향기와 화사함을 전하기 위한 봄맞이 초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중산1동 통장, 동 직원, 중산시립어린이집 교사와 원아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형형색색의 페튜니아 초화류 약 400본을 가로화단과 화분에 심어 마을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했다. 특히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이 초화 심기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흙을 만지고 꽃을 심는 활동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중산1동 관계자는“주민들이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을 대비해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청장, 10개 부서 과장 및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위해 각 부서별 지원 업무와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꽃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력 집중과 시·구정 홍보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꽃박람회 대비 지원을 위한 ▲분야별 상황반 운영 및 사전 로드체킹 ▲행사장 주변 도로·교통 관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활동 ▲행사장 주변 식품위생 점검 사항 등을 공유하고 추가 요청 사항을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꽃박람회는 고양시민들과 함께 가꾸어가는 거대한 정원”이라며 “행사동안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환경정비·위생·홍보를 비롯해 현장 대응에 빈틈없이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은 2026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안전 관리 기능 강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등의 복지·안전 사각지대에 대응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정1동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스마트 도어록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 도어록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출입문 이용에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내에서 리모컨을 활용해 손쉽게 문을 개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이다. 화정1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와 안전이 결합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효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쓰레기를 담자, 쓰담쓰담 화정1동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공원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화정1동 장정효 주민자치회장은 “화정1동의 환경 개선에 함께해 매우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14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와 협력해 봄맞이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 이번 초화 식재에는 화정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화정역 문화광장과 화정31호 경관광장 화단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 페튜니아 1,000주를 심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계절별 초화 식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계절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이웃 발굴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이해 및 대응 가이드 ▲고립·고독사 예방 및 지원 가이드라인 안내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날 정기 회의에서는 협의체 활동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체계 개편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회의 결과, 자살 및 고독사 예방 활동을 전담하는 ‘생명존중분과’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의료·요양 통합 돌봄을 지원하는 ‘이웃돌봄분과’를 각각 신설해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장석배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과 이웃 돌봄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