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성장기 아동의 청력 보호와 적기 치료 지원을 위해 보청기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존 만 5세 미만에서 만 12세 미만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에 따라 초등학생 연령대의 난청 아동도 보청기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학습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조기 재활을 통한 원활한 성장 발달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청기 지원 대상은 만 12세 미만으로, 양측성 난청 또는 일측성 난청이 있는 경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청기 구매 시 개당 최대 13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지원기준과 절차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사업 대상 확대를 통해 난청 아동들이 더 적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낡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실시됐으며 현재까지 총 112개의 공중위생업소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세탁업 10개소로, 신청일 기준 영업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택시에 1년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환경개선 사업 범위로는 △간판, 선팅, 어닝 등 외부 환경 정비 △바닥타일, 조명, 도배 등 내부 시설로 환경개선 비용의 80%(최대 2백만 원, 자부담 20%)를 지원한다. 사업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영세업소가 지속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장평가와 심의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평택시청 누리집 ' 알림마당 ' 시정소식 ' 고시공고(공고번호 2026-323호)를 참고하여 2월 27일까지 평택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우)17901 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와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과 '평택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19기 위원회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이며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평택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 포럼 및 토론회 개최 △청소년 권리·인권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및 제안 △온오프라인 정책 창구 운영 △경기도 내 청소년참여위원회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정책 참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위원들에게는 평택시장 명의의 위촉장 수여, 정기회의 참석 시 수당 지급, 활동 내용 생활기록부 기재,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및 각종 대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7일,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 회장, 사무국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토의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주민참여예산 △관•학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구정 현안이 함께 공유됐다. 또한 각 동 주민자치회의 현장 의견을 나누고, 향후 주민자치 활동의 방향성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지며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월례회의는 각 동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팔달구 주민자치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가 이루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7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나즈 네일과 함께 내성발톱 교정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나즈 네일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당뇨 등 기저질환으로 변형된 내성발톱을 교정하는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고 있어 통증 및 보행에 불편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총 5분이 서비스를 받으셨으며, 임00 어르신은 “평소 발톱이 아프고 불편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내성발톱으로 불편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협의체 특화사업은 주민들의 실제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위기 상황에 놓여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2026년 달라지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새빛돌봄(누구나), 긴급복지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 정보를 담은 안내문을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손길이 한 가정의 희망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주민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동네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정자2동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및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안전 및 편의에 대한 설계가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구청 및 정자2동 직원, 시공사 관계자와 함께 점검했다. 이일희 구청장은 공용 식사공간, 보조주방, 창고, 커뮤니티 공간 구성 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특히 어르신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작은 불편도 잘 살펴 공사를 준공하라고 당부했다. 서한수 정자2동경로당 회장은 “우리 경로당 회원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이 며칠 앞으로 다가와 매우 기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에 회원들이 자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살피며 개소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 통합민원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1:1 업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통합민원 업무를 처음 맡게 된 신규 및 전보 공직자의 업무 적응을 돕고 민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하고자 종합민원과 민원팀 담당자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개인별 맞춤형으로 진행됐으며 28일은 정자2동, 29일은 율천동에서 진행 예정이다. 교육 참석자들은 “통합민원 업무가 처음이라 막막했는데, 실제 민원 응대를 하며 1:1로 설명해주어 이해가 훨씬 쉬웠다”, “전산시스템 사용 시 헷갈렸던 부분을 바로 질문하고 해결할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최승란 장안구 종합민원과장은 “신규 통합민원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빠른 업무 적응을 통해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6일 양평군청을 방문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양평군청 노인복지과 김은정 주무관에게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표창을 전수했다. 2013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양평지역 국가유공자 지원 업무를 맡아 보훈 행정 전반을 담당해온 김 주문관은 특히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쓰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5년 제정된 '양평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김 주무관이 제도 도입 과정에서 실무를 주도적으로 역할을 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표창을 받았다. 이날 표창 전수식에는 양평군 내 각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참석해 김 주무관의 수상을 축하했다. 김 주무관은 “보훈가족분들이 계셔서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맡은 바 업무에 임해왔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보훈의 가치를 높인다”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지평리 전투 기념식 등 보훈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2026년 제1차 광주시 생활 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7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생활 보장 분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5년 광주시 생활 보장 등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후 보고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연간 추진계획 ▲2026년 자활 지원계획 ▲2026년 사회보장급여 연간 조사계획 ▲가족관계 해체 및 기초생활 보호에 관한 심의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의 권리 보호와 자활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사회보장급여 조사 및 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방 시장은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신속하고 책임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평택시장애인회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이용시설 관계자와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장애인체육회는 연간 추진 로드맵을 바탕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장애인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한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발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 마련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신규 참여자 우선 참여 제도’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참여자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고윤옥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공식 사업설명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관광특구 내 점포 등 가격 표시 관련 민원이 발생하기 쉬운 업소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평택시는 이번 점검에서 계도와 홍보를 우선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가격표시제 안내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반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가격표시 이행과 함께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지역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층 커뮤니티 공간 내 ‘지역작가 코너’를 재정비했다. 하안도서관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기존 전시 자료를 전수 조사해 현황을 점검했다. 분실 및 파손된 자료를 정리하고 비어 있던 전시함을 보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 지역작가 코너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코너에는 광명시 거주 작가의 저서와 지역 소개 도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집필하거나 제작에 참여한 서평집과 문집도 전시했다. 이는 기존 전문 작가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민이 창작자로 참여하는 등 콘텐츠의 연속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도서관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문학 작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독자이자 창작자로 공존하는 지역 문학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지역 작가 및 시민 창작자는 하안도서관 지식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7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이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햇반 15박스가 모였고, 기부된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아동 등의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닮수자인어린이집 김진희 원장은 “이번 기부가 단순한 나눔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에게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서정어린이공원, 주택가 골목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재활용 분리수거 활동 등 환경개선을 위한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서정어린이공원에 모여 공원 주변을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주민들에게 시민의식을 북돋울 수 있도록 환경정화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정의수 서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동 통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서정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