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24일 ‘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맞아 양평군과 함께 용문산 관광단지 일원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해 양평군 가족복지과,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시민 감시단 등 관계자 30여 명은 캠페인 부스를 설치하고 축제 방문객에게 불법촬영 대응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불법촬영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제 현장 일대 다중이용 화장실을 찾아 탐지 장비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탐지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적외선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등 기기 대여 신청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최선숙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불법촬영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청소년 동아리 연합 발대식 ‘별빛캠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 청소년 간 교류와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캠핑 감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시설 및 지도자 소개, 기관장 환영 인사, 동아리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동아리별 활동 방향과 운영 방식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체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특히 동아리 소개 및 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 간 자연스러운 관계가 형성됐고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청소년 주도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활동을 하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앞으로의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며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엄경현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단순 참여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봄의 생기를 전하기 위해 가좌동 주민자치센터와 장산·가좌 IC 일대에 봄꽃 약 1,5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가로 화분과 화단을 정비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4월 24일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마을 및 도로 환경 정비에 힘썼다. 이날 초화 식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했으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가좌동 주민자치회 이진욱 회장은 “화사한 봄꽃이 주민들에게 작은 휴식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함께 가좌동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가좌컴퍼니(주)와 ‘행복담은 쌀나눔’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좌컴퍼니(주)는 매월 쌀 5kg 10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가좌컴퍼니(주) 윤재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기영 민간위원장은 “매월 이어지는 정기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좌컴퍼니(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엽 덕이동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달 실시한 환경 정비 활동의 연장선으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행신역 및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화활동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보행로와 식재 구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겨우내 쌓인 낙엽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행신2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깨끗한 행신2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경아 행신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통장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온이 오르는 시기인 만큼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봉사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 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화정2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참석해 방역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발대식과 함께 방역 장비 점검과 시연도 진행했다. 특히 분무기 등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 준비를 마쳤다. 화정2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하절기 해충 발생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황록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율방역단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방역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관내 느티나무 등 수목을 대상으로 ‘수간주사’ 방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수간주사는 나무줄기에 약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자외선이나 강우 등에 의한 약제 손실을 줄이고 기상 조건의 영향을 적게 받아 방제 효과가 장기 지속된다. 또 약제가 공중으로 비산되지 않아 생활권 주변 영향이 적고, 도심 수목 관리에 효과적인 방제 방식이다. 덕양구는 수간주사와 함께 해충 부화 시기에 맞춘 지상 방제도 병행해 병해충 발생을 초기부터 차단하는 맞춤형 복합 방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나무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은 도심 속 공기질과 시민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것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면밀한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삼송1경로당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꾸밈데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행복나눔 꾸밈데이’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정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삼송1동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안부를 묻는 말벗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기 어려웠는데 찾아와 정성껏 머리를 만져준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바쁜 일정에서 이웃사랑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마을 내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꽃길을 조성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새마을지도자 등 6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 활동 이후에는 정비된 공간에 계절 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재투기 방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태관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마을을 위해동참한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깨끗해진 길을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라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마을의 골칫거리였던 공간을 아름다운 꽃길로 만들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협력해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기쁨소리찾기’사업의 보청기 기증식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해당 행사에서 양 기관은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 중 선정된 어르신에게 약 4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쁨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를 지원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돕는다. 양 기관은 2023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 대상자를 선정해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23년 경력의 전문 청각사가 참여해 정밀 청력검사부터 개인별 맞춤 ‘귓속형 보청기’ 제작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어르신의 적응을 돕기 위한 사용법 교육과 함께 2년간 무상 사후관리(A/S)를 지원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보장한다. 보청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그동안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소통이 힘들었는데, 이제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일상이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참여 의료기관을 오는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관내 의원, 한의원, 병원 등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의 참여 기관·지방의료원·보건소(지소)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고양시는 의료기관이 전담팀 인력을 자체 구성해 운영하는 ‘의료기관 단독 운영 형태(전담형)’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8일 18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관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 기관 중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각 1인 이상으로 재택의료 전담팀을 구성할 수 있는 기관에 한한다. 신청은 관할 구의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하면 된다. 지정된 재택의료센터는 포괄적 건강평가를 바탕으로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한다. 이후 ▲의사 정기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정기 상담 및 사례 회의 등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내 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올해 상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3개 구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올해부터 선정 기준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기존의 가구 전체의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배우자의 소득 기준으로 변경돼, 과거 제외됐던 환자들도 재신청 시 지원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변경된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인 60세 이상의 치매 환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시 치매 치료 약값과 진료비 중 본인 부담금에 한해 월 3만 원(연간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재 병원에서 치매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인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지원신청서, 소득재산동의서, 가족관계증명서, 통장 사본, 최근 1년 이내의 치매 치료제 처방전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료의 핵심인 꾸준한 약물 복용을 돕기 위해 기준이 완화된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과 23일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치매예방교실 ‘찾아가는 뇌, 기억지킴이’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과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1호·3호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호 19명, 3호 20명 등 총 39명의 어르신이 8회 과정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교육은 중앙치매센터 표준교재인 ‘두근두근 뇌운동’을 활용한 인지훈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여기에 오산시체육회와 협력해 뇌파를 활용한 뇌 건강 상태 측정, VR(가상현실)을 활용한 두뇌 활성화 훈련, 신체 기능 맞춤형 운동, 창의활동 등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뇌가 젊어지는 기분이 들었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다”며 “이런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만큼이나 꾸준한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토랑’ 행사를 추진했다. ‘나눔토랑’은 ‘나눔+레스토랑’의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경춘 부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매달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엄지민물매운탕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롯데경로당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민경춘 부위원장이 직접 조리한 민물매운탕과 두부, 김치 등 다양한 반찬으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경자 롯데경로당 회장은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데다 비용 부담도 적지 않을 텐데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지민물매운탕 대표이자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인 민경춘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늘 감사히 식사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환절기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수원꿈꾸는교회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을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꿈꾸는교회는 2022년 4월 설립된 개척교회로 2022년 773만원, 2023년 1,051만원, 2024년 1,348만원, 2025년 1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고 올해까지 5년째 기부를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저소득가구,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가구의 복지욕구에 맞는 사업계획 및 배분신청을 통해 생활 및 물품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훈 수원꿈꾸는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헌금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인 성금은 작은 정성에 불과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 가정 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