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도립공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귀·특산식물 조사 결과를 담은 책자 ‘경기도 도립공원의 희귀식물’을 발간했다. 발간 책자는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연인산, 수리산, 남한산성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3개 도립공원 전역의 식생을 조사해 점차 사라져가는 희귀식물의 분포 현황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조사는 도립공원 전 구역을 1km 간격의 격자로 나눠 정밀하게 실시했다. 조사를 통해 수리산도립공원에서는 총 128종,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는 총 212종, 연인산도립공원에서는 총 325종의 식물을 확인했으며, 그 중 도립공원에서 발견된 희귀식물 25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책자에 담았다. 도립공원 내 서식하는 주요 식물들의 ▲생태적 특성 ▲생육 현장 사진 ▲보존 등급 등을 상세히 수록했으며, 특히 그간 행해오던 단순히 학술적인 전문지식을 나열하던 방식을 탈피해 현장사진 중심으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전문가는 물론이고 일반시민들도 손쉽게 도립공원의 식물 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발견된 희귀식물 가운데 ‘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면적이 넓고 농촌·외곽지역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군부대와 마을회관, 학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CPR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소방서와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해 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흥구보건소는 가정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아파트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 참여형 야간 CPR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격월 1회,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수지구보건소는 급성심정지 환자 증가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사람과 반려동물을 함께 대상으로 하는 통합 CPR 교육을 운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설을 맞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자 지역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설 특별 캐시백’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특별 캐시백 대상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다.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사용자 충전금)으로 결제한 경우만 해당한다. 정책수당 등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설 특별 캐시백과 별도로 매달 지급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50만 원 내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상일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하는 이번 특별 캐시백과 월별 인센티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폐를 활용한 민생경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한 소상공인이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무담보 대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대출이자의 3%와 보증수수료(대출금의 1%)도 1년간 지원한다.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 지원을 받기 원하면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1577-5900)에 상담 후 신청서를 내면 된다. 이상일 시장은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가 최근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9일 처인구 원삼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시행자인 ㈜제삼용인테크노밸리가 지난 20일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근거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은 산업단지 조성의 주요 내용과 추진 일정, 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협의와 심의 등을 거쳐 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서류는 오는 3월 3일까지 기업산단입지과와 원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민 의견은 열람 기간 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는 용인도시공사, 한화솔루션,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설립한 ㈜제삼용인테크노밸리가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민관합동으로 추진하는 개발사업이다. 예상 사업비 약 2794억 원, 260,378㎡ 규모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연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 ‘2026년 달라지는 용인생활’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보건·복지·여성 ▲경제·산업·농정 ▲교육·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교통 ▲환경·기후·위생 ▲일반행정 등 6개 분야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52개 주요 정책이 수록됐다. 보건·복지·여성 분야에서는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기준이 상향 조정되고,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기초급여가 인상된다. 특히 2026년 3월부터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새롭게 시행돼 고령자와 중증 장애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경제·산업·농정 분야에서는 청년과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확대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코칭 등 취업 지원을 제공하고, ‘용인IP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을 돕는다 교육·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 ‘온시민 용인런’이 확대 운영되고, 시민 대상 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1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 안양시 종합감사를 실시하며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는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안양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대화동 2600-7번지 S2부지 매각)이 지난 26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킨텍스 지원부지 내 숙박시설 유치를 통한 체류 인프라 확충과 제3전시장 건립을 위한 재원 마련에도 다시 한번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S2부지는 킨텍스 건립 당시부터 숙박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계획된 부지로, 고양시는 이를 활용해 호텔을 유치하고 국제 전시·컨벤션 수요를 뒷받침할 체류 기반 확충 방안을 검토해 왔다. 2024년부터 계속된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과정에서 다섯 차례 부결이 있었지만, 고양시는 부지 조성 목적과 마이스(MICE) 산업 발전 필요성 등을 고려해 해당 안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고양시는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전시와 컨벤션, 대형공연이 연중 이어지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마이스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연간 방문객은 이미 600만 명에 육박했으며, 본공사가 진행 중인 제3전시장이 2029년 1분기에 오픈할 경우 방문객 수는 1,0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흐름에 비해 숙박 인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고양시 드론산업 육성 및 드론앵커센터 활성화 관리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2026년 고양시 드론산업 정책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드론산업을 시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 현장에는 고양시 관계 공무원과 과업 수행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6년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 방향과 관련해 △센터 운영·관리 전반 △입주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교육·실증·연구 기능의 연계 강화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드론 사업화 모델 발굴 및 드론 실용화를 위한 제도·규제 개선 과제 등이 논의됐다. 특히 단순한 시설 대관을 넘어, ‘교육–실증–기업성장–공공 활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실증 과정에서 도출되는 규제·제도 개선 과제를 관계기관과 연계해 드론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연구원은 지난 28일 오전 10시,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와 고양시 현안 해결 및 미래 전략산업 육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양 기관의 연구·교육 역량과 정책연구 기능을 연계해, 고양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뒷받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고양시는 산업구조 고도화와 첨단산업 기반 확충,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연구기관 간 협력 기반의 연구·인재 양성 연계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과제 발굴 ▲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첨단기술 등 미래 특화 분야 연구 협력 ▲공공정책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하기 위한 학술·기술 자문과 연구성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성과가 정책으로 연결되고, 정책이 다시 지역사회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꽃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는 ‘花답하라 1997’ 정원을 선보인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꽃을 매개로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다양한 정원을 선보이는데, 특히 방문객들의 기억과 추억을 담아낸 특별 전시 공간 ‘花답하라 1997’ 정원이 조성된다. ‘花답하라 1997’ 정원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았던 관람객들의 시간들이 모여 완성되는 공간이다. 1997년 첫 개최 이후 박람회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해 왔는지 사진 기록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연계해 진행되는 사진 공모전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한 국내외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한 박람회를 방문했던 사진 등 꽃과 함께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간직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jpg·jpeg·png 형식의 핸드폰 사진, 인화 사진(스캔)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설물의 안전·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주체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9일 ‘2026년 상반기 민간시설물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5년 하반기 정기안전점검을 미실시한 민간시설물과 해당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안전담당관과 소관 부서인 건축과 건축물관리팀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정기안전점검 실시 여부 ▲관련 행정절차 이행 서류 확인 등이며, 점검 과정에서 미흡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 지도와 함께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일산서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기안전점검 이행률을 높이고,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제고함으로써 민간시설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정기안전점검은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사항”이라며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관리주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배달 음식과 무인 식품 판매점 이용 증가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 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수제 디저트류(두바이 쫀득쿠키 등) 등을 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무인 카페 등 무인 판매 형태의 영업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달 음식점에 대해서 ▲조리장·조리기구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무인 식품 판매점은 상주 관리자가 없는 영업 형태의 특성을 고려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이물 혼입 및 오염 관리 상태 ▲보관 부주의로 인한 변질 가능성 등 소비자 신고가 잦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 중대형 유통업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품목은 명절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과일, 소고기, 돼지고기,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등이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원산지 허위 표시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먹거리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8일 ㈜대덕운수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덕운수(대표 김만선)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풍산동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금은 풍산동 찾아가는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덕운수 김만선 대표는 “대덕운수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덕운수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