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가정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 이력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등 총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18세 미만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연간 총 4차수에 걸쳐 추진되며, 이번 1차 사업 대상자는 총 21명으로, 대원2동은 오는 2월 말까지 방문 상담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담은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담당자가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양육 상태와 생활 환경, 정서적 상황 등 전반적인 양육 여건을 점검하고, 아동과 가정의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상담 결과 확인된 복지 욕구에 대해서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아동학대 위험 징후나 학대 피해 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오산시 및 경찰과의 합동 신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전·단수·체납 등 위기 사유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직접 선정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난방 상태와 식생활 여건, 경제적 어려움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대상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방문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후원 물품 연계,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긴급 생활비 지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이어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돌봄 서비스 개선으로 환류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결과보고서의 목적과 사업 평가에 대한 이해 ▲정량·정성적 분석을 활용한 성과 환류 전략 ▲데이터 기반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결과보고서는 기관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자 향후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나침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이고, 오산시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는 지역 내 돌봄 기관을 연계·지원하는 거점형 돌봄시설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돌봄 인력 전문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청학시립경로당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청학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 목적과 배경, 실시계획 수립 내용, 경계 설정 및 조정금 산정 기준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는 청학2지구로 총 312필지, 5만5,780㎡ 규모이며, 국비 7천4백만 원을 지원받아 향후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번 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고시하고, 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되며,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경계 확정 시점을 기준으로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된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징수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관심과 협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동부엔텍이 지난 29일 안양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최대호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및 시 관계자들과 동부엔텍(주)의 홍문기 대표이사, 김동환 상무, 이승훈 본부장, 정해운 안양자원회수사업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부엔텍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이번 기탁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재단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전달된 장학금 1천만원은 재단의 희망장학금으로 활용되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관내 학생들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홍문기 동부엔텍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지역 인재를 응원해 주신 동부엔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이 희망장학금으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부엔텍은 환경에너지사업과 산업환
뉴스팍 류은정 기자 | 동탄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스플란트 치과, 작은마을한의원와 지난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실질적 의료지원을 제공해, 동탄8동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오스플란트 치과는 미성년 추천인 2명에게는 충치 치료 등 일반 치과 진료 지원을 제공하고, 기타 추천 대상자에게는 비급여 진료비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작은마을한의원은 비급여 진료비 40% 할인, 의료보험적용 추나치료(20회)를 초과할 시 치료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준형 오스플란트 치과 원장은 “동탄8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료지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승훈 작은마을한의원 원장은 “동탄8동의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 복지 개선을 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식당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환절기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 같이 어깨동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분기별로 비슷한 연령대의 홀몸 어르신 3명과 협의체 위원 2명이 함께 식사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다. 김기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처음 만나는 자리라 다소 어색함도 있었지만, 식사를 함께하며 점차 웃음과 대화가 오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한파 속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추운 겨울에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9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방학 기간 중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추진했으며,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관내 편의점, 음식점,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유해매체물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관련 법규 안내와 함께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들이 비교적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9일, 한림도서관 인근 공원 및 도로변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환경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정비 대상지인 한림도서관 인근은 평소 화물차와 트레일러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 생활 쓰레기 방치와 무단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환경 취약 지역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 공원 주변 구석구석을 돌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임성진 권선구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합동대청소뿐 아니라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관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계도와 홍보를 병행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수준별·목적별 한국어교육과 한국사회 적응을 돕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의 한국어 수준과 학습 목적을 반영한 맞춤형 한국어교육과 함께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한국어교육은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되며 생활 한국어, 자녀교육 및 학교생활 연계 한국어, 취업 및 사회참여를 위한 목적별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다. 이와 함께 한국문화 및 생활교육,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가족 나들이, 학습 동기 향상을 위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학교 생활 적응, 또래와의 학우관계 형성,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한국어교육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 배치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습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9-2구역/11구역)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감에 따라 선도적 통합정비모델 역할과 함께 노후도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정비사업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도지구는 현재 공공시행방식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단계로서, ‘26년 하반기 내 시공자 선정을 시작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거쳐 ‘28년 이주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9-2구역은 기존 1,862세대가 3,376세대로 늘어나고 11구역은 기존 2,758세대가 3,892세대로 늘어나게 된다. 선도지구 외 구역 후속 정비사업은 지난 ‘25년 12월 31일 후속 정비사업 추진계획 공고 내용에 따라 올해 3월 3일부터 특별정비계획안을 접수 받아 ’26년도 배정된 물량 범위 내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추진에 따라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 관리 방식을 정비하고, 2월부터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7개 언어로 제작해 발송한다. 언어 장벽으로 체납 내용을 충분히 전달받기 어려웠던 외국인 납세자의 납부 환경을 개선하고, 세외수입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1월 1일 기준 수원시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 4317명 가운데 83.87%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우즈베크어 등 7개 언어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다국어 체납 안내문을 제작해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발송한다. 100만 원 이상 고액 외국인 체납자는 체류지 조사와 현장 방문을 해 납부를 독려한다. 체납자의 거주 여부와 재산 보유 현황을 확인해 실태조사를 하고, 무재산 등 징수가 곤란한 대상자는 정리 보류를 적용하는 등 단계별로 체납액을 관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납세자도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체납 내용을 정확히 안내받을 수 있게 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창업 활동 수익금을 모아 수원시 취약계층 시민을 위해 기부했다. 1월 29일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영숙 시민복지국장,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 등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직접 디자인·제작한 탁상용 달력 100개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45만 원을 수원시에 전달했다. 수원시는 기부금을 취약계층 시민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직접 만든 작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숙 시민복지국장은 “학생들이 활동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모습이 대견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은“전통시장은 구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강대훈)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용 드론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 김용국 기업성장팀장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강대훈 본부장, 장동권 대응과장, 강건영 대응팀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방위·소방 분야 등 드론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대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방용 드론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차기 교육과정 고도화를 위한 현장 실무 데이터 공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인 ‘드론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보유 장비 대여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