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 3개국 방문으로 구축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월 중 해외 3개국 방문 성과를 공유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보고회’를 6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방문 추진단의 경험·성과 공유와 2026년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확대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 조성 추진단이 발굴한 30여 개 해외 학교 및 교육기관 정보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과 공유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학교와 외국 학교의 국제교류협력 연결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3개국 30여 개 기관, 경기교육과 협력 의지 확인 지난 1월 추진단은 유엔(UN) 참전국인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를 방문해 현지 교육청, 지방정부, 초·중·고교 등을 방문했다. 태국에서는 중등교육청 및 방콕 소재 주요 학교들과 온라인 국제교류수업, 교원 연수 교류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네브세히르 주(州) 교육청 및 주청(시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를 넘겼다.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전개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1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5일 열린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7000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7℃까지 올라갔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재준 시장은 “나눔으로 수원시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채워주신 100℃의 온기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오리·육계농가 왕겨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리·육계 농가와 평사 사육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깔짚용 왕겨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 단가는 톤당 최대 8만 원이다. 왕겨는 축산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가스와 악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재로, 특히 오리와 육계 농가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성시는 왕겨 구입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안성시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냄새를 줄이고,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만족하는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한 사회조사 결과를 담은 '제13회 2025 안성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과 동시에 사회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회조사는 주거지를 중심으로 시민의 생활과 만족도를 조사해 생활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위한 정책 수립과 시민 수요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시민이 생각하는 시의 발전 방향으로는 ‘경제발전 산업도시’가 3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발전을 위한 시급한 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35.9%)였으며, 타 시·군 대비 경쟁력이 높은 분야로는 ‘개발 가능성’(44.0%)이 가장 높았다. 또한 치매 예방 지원 정책에 대해 응답자의 66.4%가 ‘조기 검진’을 최우선 추진 과제로 꼽았다.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노인 여가활동 프로그램 참여 희망 분야는 ‘건강관리·운동’(73.6%)이 가장 높았으며, 프로그램 참여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교육 장소의 접근성’(42.4%)이 꼽혔다. 이 외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 20분 안성시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계한 생활 속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시민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살풀이춤, 선율무, 선비춤, 입춤소고, 장고춤 등 다양한 전통무용과 연희로 구성되며,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소고놀이, 장구, 대북 치기, 버나 체험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7세 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공연으로, 전통예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전통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접하고, 평생학습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중국 후베이성 샤오간시와 5일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우호교류의향서(MOU)를 체결하고, K-컬쳐를 포함한 문화 분야 전반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우호의향서 체결을 위해 나원영 행정지원과장, 장민기 총괄정무 특별보좌관 등이 포함된 대표단 3명을 구성해 지난 4일 샤오간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5일 샤오간시장과의 공식 면담을 통해 효문화를 중심으로 한 양 도시의 문화 교류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K-컬쳐를 포함한 문화 분야 전반으로 교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샤오간시는 중국을 대표하는 효문화의 발상지로 알려진 도시로, 화성특례시는 이번 면담과 우호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효문화 관련 행사 및 콘텐츠 교류를 비롯해 문화·행정 분야에서의 상호 방문과 정보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우호의향서 체결은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당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문화 교류 확대 및 K-컬처 협력 강화에 대한 합의정신을 지방정부가 실질적인 교류협력으로 이어진 사례로 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에 위치한 밤비니키즈스쿨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4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강미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학부모님들과 함께 모은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었다. 기탁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계좌로 입금되며,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및 환경관리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부터 조원1동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가 ㈜삼보로 변경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수거 업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여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 대행업체 관계자, 환경관리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생활폐기물의 신속하고 청결한 수거 체계 구축,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며 민관 협력의 기틀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협력의 분위기 속에 ㈜삼보는 새로운 대행업체로서의 첫발을 내디디며 설 명절맞이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조원1동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우리 동은 좁은 골목과 주택단지가 많아 수거 여건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현장 인력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며 “업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5일(목) 평택호 수상태양광 사업 공고의 즉각 취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같은 날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 주민 및 시민사회단체와 정담회를 열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날 정담회에는 현덕면 이장협의회, 현덕면 주민자치회, 현덕면 평택호 태양광 설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포승읍 이장협의회, 오성면 이장협의회, 서평택포럼, (사)장애인권익지원협회, 평택당진항발전협의회, 평택항연구회, 환경운동중앙회, 부패방지 경기남부연합회, 평택시쌀전업농협의회가 참석했다. 아울러 김상곤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평택1)도 함께해 평택호 수상태양광 사업 철회 필요성에 공감하며 힘을 보탰다. 정담회에서는 국가 공기업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 중인 평택호 수상태양광 사업 공고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해당 사업이 평택호 전체 수면의 약 20%를 장기간 점유해 관광·레저·수변 개발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고 지적했다. 이학수 의원은 정담회에서 “평택호는 40년 넘게 평택시민이 지켜온 희망의 공간이며, 미래 세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보조기기는 인도를 이용해야 하므로, 보행자와의 접촉 사고로 인한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배상금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 군포시에 등록된 장애인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보험금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사고를 사고 1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본인 부담금은 사고당 20만 원이며, 변호사 선임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험금 청구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다만 해당 보험은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으로 운전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전동보조기기 파손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는 지난 2월 5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영진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장은 “상인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후원금 외에도 물품 후원, 재능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인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지역 상권의 참여로 확산하는 나눔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5일 동신글라스텍(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받았다. 동신글라스텍(주)는 신천동을 터전으로 30여 년간 사업체를 운영해 온 유리가공 전문 업체로, 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이창우 대표이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 실천을 이어왔다. 이번 후원도 그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창우 동신글라스텍(주) 대표이사는 “설 명절이 다가오는 계절이니, 주변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신천동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평소 신천동을 아끼고 계신 동신글라스텍(주)의 후원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후원금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배분하여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신천동 곳곳에 퍼져나가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대형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다중운집시설 피난계단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연면적 30,000㎡ 이상 판매시설, 숙박시설, 복합건축물 등 관내 다중운집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특별)피난계단 비상문자동개폐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해당 장치는 평상시에는 출입문이 폐쇄되지만, 화재 또는 정전 시 자동 개방되는 설비로, 정상 작동 여부에 따라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피난계단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유지관리 상태 확인 ▲승강기, 무빙워크 인접 피난계단 자동개폐장치 상시 해제 필요성 안내 ▲관계자 안전관리 책임성 강화를 위한 지도결과서 작성 및 서한문 전달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일부 시설에서는 어린이 이용시설(키즈카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시설 특성을 고려해 ▲비상구 및 피난동선 장애물 관리 ▲종사자 초기 대응요령 숙지 ▲전기·난방기구 안전사용 관리 등에 대해서도 함께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광명소방서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2월 5일 오전 11시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무대예술 전문인력양성 및 공연예술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 양 기관장 및 관계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무대예술 교육과정에 필요한 전문가·인력의 상호 교류 및 지원 ▲무대예술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등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광명문화재단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K-컬처센터와 협력하여 무대예술 및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인재양성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K-컬처 콘텐츠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무대예술 전문인력양성 및 공연예술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무대예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3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와 2026년 핵심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보고회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시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의 2025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선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재단은 2025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 평가에서 전국 200여 개 지자체 중 전국 4위를 기록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시군합동평가 최우수(S등급), 성평등가족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시설 이용객 연인원 2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의 비전을 발표했다. 재단은 2026년 주력 사업으로 고양시 역점 경제 정책인 ‘G-노믹스(G-NOMICS)’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4대 특화 전략을 내놨다. 구체적으로 △(에코노믹스)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청소년 에코 리더 양성 △(AI노믹스)딥페이크 예방 및 AI·메타버스 기술 활용 교육 △(점프노믹스)실물 경제 교육 및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