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부는 3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일반성금 1,2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군수와 이경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부 본부장이 참석해 설 명절을 앞둔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전달된 성금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아 본부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일반성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업회사법인 그린푸드 주식회사는 최근 가평군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그린푸드가 납품하는 영양 유기농 식품으로 이유식을 제조하는 ㈜베베쿡에서 지원한 것이다. 기탁식에서 장인호 대표는 “이번 이유식은 영양이 가득한 음식으로 영유아뿐만 아니라 노인분들도 드실 수 있어 소화력이 약한 분들에게 소중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석조 가평읍장은 “매년 가평읍에 꾸준한 기부를 해주시는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성품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월 3일, 수병원에서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 20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 수병원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를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설에는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 큰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을 준비했다. 전달식 현장에서는 정중한 인사와 감사의 말이 오갔다. 수병원 관계자는 “비록 물질적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에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수병원의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 200박스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300여 세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은 매탄1동 9개 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매탄136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1사랑장학후원회, 구매탄시장상인회)에서 성금 197만원, ‘매탄을새롭게’ 단체에서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구매탄시장상인회는 구매탄시장상품권 60만원을 추가 기부하여 해당 상품권은 고령의 기초수급자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매탄1동 9개 단체에서는 전달식 종료 후 직접 대상자 가정으로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좌성태 매탄1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가구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단체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가구 대상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김 81박스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익명의 기부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기탁된 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신속히 배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공정분 조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 물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적극 발굴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곡선·권선2동 일대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불법주차와 무단투기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과 공공청사 이용 환경 전반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권선구는 마중공원 일대를 찾아 불법주차와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반복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향후 단속과 계도 강화, 환경정비 등을 통해 생활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어 공공시설 이용 환경개선과 관련해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해당 행정복지센터는 별도의 조리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아 반찬 나눔 행사 등 각종 주민 활동 시 불편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환경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권선구는 주민들과 함께 동 청사의 전반적인 시설 여건을 살펴보고, 새마을부녀회실과 환경관리원 쉼터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재원 마련을 우선 과제로 삼아 주민 활동공간과 근무자 휴식 공간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권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신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자문위원 7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고, 향후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은 교육·청소년·청년,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센터는 분야별 전문성 확대와 청년·문화·환경 분야의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으로 증원했으며, 이 가운데 신규 자문위원 10명을 이번에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자원봉사 정책에 대한 자문과 사업 방향 제시,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안양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대호 이사장은 “각 분야에서 쌓아오신 경험과 통찰이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과 센터 운영 전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봉사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주요 정책을 논의했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의 평생교육 진흥 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성과 보고 ▲2026년 평생교육 추진 방향 및 사업계획 공유 ▲군포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올해 ‘너와 내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군포’를 비전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4060 생애전환기 역량강화 교육, 근거리 학습인프라 구축 등 총 2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수행대학 지원 등을 신규로 추진한다. 아울러, ▲중장년 행복캠퍼스 운영 확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 의장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평생교육은 시민의 자아실현과 도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협의회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와 군포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3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시행되며, 군포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유료 공영주차장 42개소 중 월정기 전용 주차장 11개소를 제외한 31개소가 대상이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정책은 매년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교통 혼잡 완화와 주차 편의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주차비 부담 없이 도심 상업지역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동하며 가족과 이웃을 만나고, 지역 상권도 함께 이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이 설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에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것이다. 1인당 최대 환급 금액은 2만 원이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수산동 내 59개 점포 중 43개 점포가 행사에 참여한다. 취급 품목은 냉동 수산물, 선어, 조개류, 활어, 건어 등이다. 참여 점포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결제한 영수증을 환급행사부스로 가져가 본인 확인을 한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 체감 물가 안정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며 “많은 분이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키오스크’를 전면 시행한다. 최근 개정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공공과 민간에서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운영하는 경우 접근성 검증 기준을 충족하는 기기를 사용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장치를 갖춰야 한다. 수원시는 제도 시행에 발맞춰 민원발급 키오스크를 시청 3대, 각 구·동 행정복지센터에 85대 설치했다. 현장 여건에 맞춘 맞춤형 홍보도 한다. 바닥면적 50㎡ 미만의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소상공인 사업장, 테이블 주문형 소형제품 설치 현장은 고가의 장비를 교체하는 대신 직원 호출벨 설치와 응대 교육으로 법적 의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대규모 점포에는 인증된 기기와 음성 안내 장치 확보에 중점을 둔 홍보를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키오스크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장애인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고양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작년도 사업의 재구성과 재정비 기간을 거쳐 재개되는 것으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신규 코디네이터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된다. 코디네이터는 외국어 능력과 의료관광 이해도를 갖춘 전문인력으로, 외국인 환자에게 △의료기관 예약 지원 △통역·상담 지원 △사후관리 안내 등 의료관광 전 과정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해 다양한 언어권의 코디네이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의료서비스를 받길 원하는 외국인 환자는 방문 예정된 병원에 서비스를 요청하면 코디네이터를 연결받을 수 있다. 또한 코디네이터에게 직접 신청하면 코디네이터가 병원과 직접 연계해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환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다수의 종합병원과 전문 의료기관이 밀집해 있는 고양시의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경기도와 함께 시의 대표 유산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정식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 성곽이다. 행정의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이 하나로 연결된 대규모의 단일 유산이다. 시는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며 수도 방어·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 국제심사 절차의 첫 번째 단계인 등재신청서 제출을 완료했다.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는 국가유산청을 중심으로 고양시, 서울시, 경기도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를 거쳐 오는 3월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경기도청공무원노조 제7차 단체협약식’에 참석해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당사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단체협약식에는 김동연 도지사와 김성중 행정1부지사,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조 위원장, 민을수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청지부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 및 노조 교섭위원 등이 함께 했다. 이번 단체협약에서는 ▲조합활동의 보장과 활성화 지원 ▲효율적 조직개편 및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교육훈련 기회균등 및 연수기회 확대 ▲직원 후생복지 및 인권보호 강화 등이 담겼다. 김진경 의장은 “오늘 협약은 도민을 위한 행정의 책임을 함께 확인하는 약속”이라며 “특히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당사자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의회가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 함께 책임지는 주체가 됐음을 약속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도민을 위한 행정은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을 때 더 단단해질 수 있다”라며 “경기도의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하일사랑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하안1동 하일사랑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가구에 전달했다. 김영택 회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명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매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하일사랑회에 감사하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1동 하일사랑회는 독거가구 요구르트 지원사업, 명절 온누리상품권 후원, 저소득 학생 장학지원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