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의 2026년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담은 화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수업에는 어르신 9명이 참여해 카페 ‘안녕’에서 색연필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활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을 비롯해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 5명이 함께 참여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수업은 정은경 색연필 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은경 강사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수업을 통해 작은 성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1kg 3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떡국 떡은 남촌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석 회장은 매년 쌀과 학용품 나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김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별관에 위치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에 마련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분소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지방 등 건강지표 측정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하며, 치매와 만성질환을 아우르는 주민 밀착형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치매 예방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0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여자 대표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공지사항 안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 중심으로 운영됐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상면 생활개선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상면 생활개선회 회원 일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면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026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예술 아카데미' 봄 정규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아카데미는 성인을 위한 실기 프로그램 1개 강좌와 어린이를 위한 예술놀이 프로그램 2개 강좌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참여자가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며 예술적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안성맞춤 아틀리에 '나의 시선, 나의 100호'’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100호(162.2×130.3cm) 대형 캔버스에 담아내는 창작 실기 강좌다. ‘대작으로 나를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일반적인 취미 미술의 범위를 넘어, 작가의 시선과 사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대상 ‘예술놀이터’ 강좌는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예술놀이 프로그램으로, 봄 학기에는 두 개의 과정이 운영된다. 6~7세(2020~2021년생)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함께 모여 만드는 이야기'는 선·면·색·형태 등 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0일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안성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관광과, 주택과,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상위계획 및 지역 여건 변화, 보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고유의 특성과 연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역쇠퇴도 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 3개소로 지정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재검토하여 최종 5개소 변경(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우선순위 설정 및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경우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과 전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송정동은 지난 9일 효사랑봉사단,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적인 식사를 지원하고 민간과 행정이 협력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효사랑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은 두 달에 한 번씩 연간 최대 6회 운영되며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가구 등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효사랑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식재료를 구입해 반찬을 조리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 과정에서 안부 확인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영 효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지역 복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2천88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경안동 새마을회가 자체 사업을 통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전달됐다. 기탁된 라면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공정영·황의분 경안동 새마을회장은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안동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안동 새마을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 공동체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경안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고 전통시장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소방서, 기업인·소상공인·체육단체, 농협은행 관계자 등 관계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화폐인 광주사랑카드를 사용해 제수 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매하며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시는 설 민생 안정을 위해 기존 충전 혜택 8% 제공에 더해, 2월 9일부터 28일까지(예산 소진 시까지) 결제 금액의 12%를 환급하는 특별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인 격려와 함께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 물가 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도 병행됐다. 방 시장은 “이번 행사가 상인과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난 10일, 관내 유관기관인 연무정 급식소를 방문하고 이웃 나눔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급식소 운영 현황을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연무정 급식소는 매향동에 위치한 유관기관으로, 매주 화요일 약 10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배부하며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단체와 개인 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급식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연무정 급식소는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를 위문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매산동에 위치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는 노숙인 일시 보호와 응급 잠자리 제공,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노숙인 종합 지원 시설이다. 안재금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현장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명절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쌀국수 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정상윤 단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 또한 “명절을 맞이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수원시장에서 '설맞이 물가안정·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물가모니터링요원 및 북수원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독려 △수원페이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및 물가안정 동참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장안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구입한 물품은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