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2일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매화동 건강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매화동 건강데이’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통합돌봄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상담과 복지 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및 고지혈증 검사 등 기초 건강 점검 ▲체지방 측정을 통한 건강 상태 확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 상담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돌봄 필요 대상자 상담 ▲지역 내 돌봄ㆍ보건 자원 연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의 건강 인식과 관리 역량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이바지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됐으며,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장곡동은 지난 3월 12일 LH19단지에서 집안의 오물과 쓰레기 적치로 주변 가구까지 피해를 주고 있는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명성환경(자)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장곡동 ‘똑똑 주거환경 클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위생·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장곡동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명성환경(자)은 지난 2023년 장곡동과 협약을 맺은 이후 3년간 ‘주거환경 클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대상 가구는 장기간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저장강박 성향으로 인해 실내 공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적치물이 쌓이면서 악취와 위생 문제가 발생한 상태였다. 특히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변 이웃에게까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긴급한 환경정비가 필요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H19단지 주거복지사, 명성환경 환경정비 인력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3일 매화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매화동 희망씨앗드림사업’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화동 희망씨앗드림사업’은 주민과 지역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나눔 사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매화동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현재 매화동 인구는 1만 990명으로 이 가운데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은 4,480명에 달한다. 전체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취약계층은 증가하는 추세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희망씨앗드림사업에는 현재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 등 총 77명의 후원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모인 후원금으로 154가구를 대상으로 총 643회의 가정 방문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독거노인 사랑의 안부 인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이웃사촌 사랑의 간식 배달 ▲행복을 나누는 복주머니 등 기존 4개 사업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틱!톡! 한 번에 주문 완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해중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3월 13일 정왕3동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알뜰 교복 장터’ 운영 수익금 30만8천80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학부모회가 교복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알뜰 교복 장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정왕3동 저소득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해중학교 학부모회 관계자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학부모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한다면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열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구축’ 시범기관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민원 서비스 운영 현황과 현장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운영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시범서비스의 실무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시흥시 등 시범기관 민원총괄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에 축적된 대규모 민원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행정현장에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당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관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와 함께 ‘빈발ㆍ중복 민원 일괄처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민원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식별해 하나의 단위로 묶어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시설 점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해빙기 안전점검 관련 11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점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부서별 점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1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해빙기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점검 실적은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각 부서에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점검 홍보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주민 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가 신속하게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부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시민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3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서평 쓰기를 운영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서평을 받는다. 이번 서평 쓰기는 시흥시도서관의 소장 도서를 읽고 느낀 점과 추천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해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 활동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별 월 1인 2권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신청은 누리집에서 서평 양식을 내려받아 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 1장 이내의 원고지 분량 400자 및 10줄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서평은 4월부터 연말까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고 대야도서관 내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서평 제출자에게는 권당 자원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의 참여마당-도서관 소식 또는 대야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는 지역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 시흥미래교육포럼’의 분과위원을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공개모집과 추천모집을 통해 총 8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모집 대상 분과는 ▲지역교육협력교육과정 ▲이주배경청소년 성장·진로지원 ▲바이오 등 미래산업 진로전환 ▲디지털환경변화 대응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공간 재구조화 등 6개 분과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2020년부터 운영돼 지역과 학교, 시민이 함께 지역교육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심화 논의를 통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는 기존 14개 분과 체계를 8개 분과로 재편해 핵심 의제를 더욱 집중적으로 다루고, 지역교육 현안과 미래 과제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의제 관리와 추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공개모집 분과의 주요 논의 주제는 ▲지역교육협력교육과정(지역과 학교를 연계한 시흥형 교육과정 개발 방안) ▲이주배경청소년 성장·진로지원(이주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스마트허브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허브 주요 악취 배출업소’ 32곳을 선정하고 총 68억 원 규모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집중 관리 대상은 악취방지법 위반 업소, 악취 민원 다량 발생 업소 및 순찰 시 악취 강도가 높게 측정된 사업장 등 환경 관리가 필요한 곳들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선정된 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신규 설치 및 보수 ▲설비 운영 최적화 및 공정개선 ▲체계적 관리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대규모 시설 투자와 공정개선을 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 야간 및 하절기 등 취약 시간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환경감시원을 활용해 정기적인 악취 강도 체크와 분기별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노후 시설의 근원적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취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스마트허브 인근 주거지역의 악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며,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시설 투자를 끌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보건소는 13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한국방역협회 경기지회, 소독업소 관계자, 보건소 방역소독원 등과 ‘2026년 방역소독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방역소독사업의 추진 방향과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방역소독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방역소독사업 동향, 최근 방역 환경 변화 ▲살생물제 승인 제도 방향 ▲ 현장 방역 실태·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했다. 수원시보건소는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위생해충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방역협회·소독업소·보건소 방역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며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수목원은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3층 가든교육장에서 경기공유학교 연계 프로그램 ‘수수생태학교’를 운영한다. 수수생태학교는 ‘수(원)수(목원) 생태학교’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수목원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도시 생태계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이해하는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하며 수목원의 교육 자원과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 초·중 과정은 수목원의 식물과 생물을 관찰하고 생태 놀이와 체험 활동으로 자연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 15차시로 운영한다. 고등 과정은 도시 숲의 생태적 기능과 생물군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12차시로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 경기공유학교 홈페이지에서 ‘수원시’를 선택한 뒤 ‘수수생태학교’를 검색해서 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2026년 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검사’를 한다. 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검사는 김치,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 학교급식에 납품 중인 식자재를 대상으로 안전성·방사능·중금속 등을 검사하는 것이다. 검사는 품목별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김치·수산물·가공식품의 안전성 검사는 수원여자대학교 식품분석연구센터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한우) 확인 시험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각각 맡아 검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주요 검사 일정은 ▲김치 안전성 검사(5·9월) ▲수산물 안전성 검사(5·9월) ▲가공식품 안전성 검사(5월)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2~10월) ▲축산물(한우) 검사(4·6·10·11월)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와 납품업체 위생 관리로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수원새빛포럼이 3월 18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시문화 플랫폼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의 조영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영하 대표는 ‘골목-도시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다. 동네 골목의 일상, 작은 가게의 공실, 주민의 동선과 체류 같은 작은 단위의 변화가 도시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사람이 도시를 바꾼다’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이유와 머물 수 있는 경험이 도시 변화의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설명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도시 공간 변화 사례도 소개한다. 조영하 대표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설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도시문화 플랫폼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도시재생·공간 운영 분야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도시팝 프로젝트의 하나로 수원 팔달구 우만동에서 주차 공간을 보행자 친화 공간으로 바꾸는 ‘파클렛(Parklet)’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해 시민들의 긍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4일 강남대학교 목양관에서 ‘제25회 전국 실내조정 선수권대회 겸 용인특례시 전국 실내 생활체육 조정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한조정협회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조정협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엘리트 조정 선수와 조정 동호인들이 모두 모인 조정 스포츠계의 축제로 마련했다. 이날 열린 ‘제25회 전국 실내조정 선수권대회’에는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비롯해 전국에 41개팀이 참여했다. 또, ‘용인특례시 전국 실내 생활체육 조정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24개팀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시장은 “조정 선수들과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 등을 위해 오늘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며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은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뒀고, 13일에는 대한체육회에서 지도자 부문 우수상과 경기 부문 단체 우수상도 수상하는 등 용인이 보유한 조정의 역량이 강화되고 저변도 확대되고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은 13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지도자 부분에서 조준형 감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4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용인특례시 청소년 미래인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가 주관한 이 특강은 용인의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시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시설을 둘러보고, 강사들의 특별한 강연을 듣고 용인의 교육발전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의 청소년이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오늘 강의가 진행되는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공간으로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여러번 했는데,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물음표를 강조해 왔다"며 "여리분들이 어디서든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물음표를 던진다면 해법을 찾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