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렌터카를 활용한 차량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넓힌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 G렌트카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 실천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025년 전국 최초로 렌터카 기반 자살예방사업을 도입했으며, 이번 협약은 두 번째 민간 협력 사례다. 생명사랑 실천카는 차량 내부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하고 생명존중 메시지와 자살예방 상담 안내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렌터카를 활용해 자살수단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으로 G렌트카 차량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에도 힘쓸 방침이다. 시는 자살수단 차단 중심의 선제적 개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자살률이 2024년 인구 10만 명당 21.9명에서 2025년 19.7명으로 감소했으며, 차량을 이용한 자살 시도도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기후위기 속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복지시설 이용자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기후변화로 심화하는 에너지 격차를 줄이고 에너지 복지 기반을 보완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냉난방 여건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 등 관내 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 각 시설에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설치 비용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은 광명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재원을 분담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기후변화가 심화할수록 냉난방 환경의 차이는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대비 집중관리지표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부서장이 참석해 집중관리지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중 관리가 필요한 33개 지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서는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가중치가 높은 지표 등을 중심으로 현재 실적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문제점 분석과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실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7월 중간 점검과 9월 부진 지표 보고회 등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연말까지 부서별 실적 관리와 점검을 병행하고, 본평가에 대비한 교육과 증빙자료 관리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좋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보건소에서 각각 1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약 24주간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여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19세 이상 성인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해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일상 속 건강데이터를 기록하고, 주기적인 1:1 상담과 함께 식단·운동·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활동량계와 혈압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 모집과 사전검사를 거쳐 4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정보 제공과 중간·최종검사, 맞춤형 상담 등 단계별 관리를 통해 참여자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QR’코드‘ 기반의 공사 안내 체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을 반영한 최신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개선해 정보 소통을 강화한다. ’QR코드‘ 도입 이전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부착한 공사 안내문은 별도의 갱신 없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변경 사항을 반영하지 않은 제한적 정보만을 제공했다. 시가 도입한 ‘QR’코드‘ 안내 시스템은 공사현장 가설 울타리에 부착한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공사 기본정보 ▲공정 단계 ▲진행 상황 ▲현장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공정별 진행 현황과 시각 자료를 제공하고, 공공건축물의 공사현장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공사현장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는 기존 공사 안내문에서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안내 방식으로 전환한 행정은 공공건축의 사업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며 “공공건축 사업 전반에 걸쳐 정보 공개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약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약 120곳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간판, 진열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부가세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소상공인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검색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생산성본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9층 상생협력센터)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시청 1층 종합민원상담창구(16번 데스크)로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방문 신청을 받지 않는다. 용인특례시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점포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환경개선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오는 5월 1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여울공원 음악분수 광장에서 스트릿 댄스와 첨단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다원예술 공연 '춤추는 서예 - 광장에 기록되는 몸'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2026 모든예술31화성’ 선정 사업의 일환으로, 구니스컴퍼니가 주최·주관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경기문화재단, 화성특례시가 후원한다. 찰나에 사라지는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라이트 드로잉 기술을 통해 실시간 빛의 궤적으로 기록하며, 전통적인 서예의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 몸으로 쓰는 빛의 문장, 스트릿 댄스와 기술의 융합 ‘춤추는 서예’는 단순한 관람형 공연을 넘어, 스트릿 댄서들의 에너지가 미디어 아트와 결합해 광장 위로 눈부신 ‘빛의 획’을 새겨넣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종민 대표와 박종훈 안무가를 필두로 여인수, 김경민, 권순민 등 국내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하여 일회성으로 흩어지는 몸짓을 실시간 디지털 기록으로 전환하는 예술적 실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세션 “당신의 빛도 작품이 됩니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5시 30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약류를 비롯해 알코올,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중독 문제를 주제로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시는 4월과 5월 두 달간 총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24일에는 2053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에는 ▲4일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19일 용인대학교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 ▲27일 지상작전사령부 성인 대상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 ▲28일 소명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스마트폰 중독 폐해·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용인시약사회 소속 전문 강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희망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독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중독예방교육을 희망하는 시민과 기관·단체는 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관내 노상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은 ▲철산상업1 ▲철산상업2 ▲철산로 ▲등기소 주변 ▲하안상업1 ▲하안상업2 ▲자동차경매장 ▲범안로 등 노상공영주차장 8개소와 ▲광명시청 부설주차장 총 9개소이다. 이외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24시간 유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광명도시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료 개방은 현장 주차관리원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징검다리 휴일 기간 주차 편의를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동 사장은 “노동절을 맞아 현장 근무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공직자와 공공·협력기관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제1회 AI 콘퍼런스에서 전 직원들에게 최신 AI 트렌드와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기초 인식을 공유한 데 이어, 실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AI 실무 도구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을 맡은 신성진 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대표는 'ChatGPT만 AI가 아니다—업무를 바꾸는 AI 도구의 모든 것'을 주제로, GPT-5.5, 클로드(Claude) Opus 4.7 등 최신 AI 모델의 진화 동향과 함께 이미지·영상·문서·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I 도구를 소개했다. 신 대표는 목표를 설정하면 AI가 스스로 하위 과제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Agent)'가 미래 행정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민원 대응 자동화와 자료 조사·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시간이 많이 투입되던 업무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날 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열린 ‘2026 고양어린이 행복한 놀이세상’ 어린이 대축제에서 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센터의 주요 역할과 어린이 급식 및 위생·영양 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센터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을 안내해 센터 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식생활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홍보부스에 참여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센터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고양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메모리 브릿지’의 참여자들과 함께 고양국제꽃박람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활동단과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돌봄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활동단과 함께 꽃박람회에서 다양한 꽃 전시를 관람했고, 외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정서적 환기의 기회를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은 “밖에 나와 예쁜 꽃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과 꽃구경을 하니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치매 예방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가 지난 28일 행신KTX 동행 봉사단과 능곡·행주동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이라는 기념일의 의미를 담아, 각 가정에서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20개 가정에 지원했다. 케이크를 전달받은 가정에서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가정에서는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챙기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후원해 준 케이크 덕분에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신KTX 동행 봉사단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자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이 복지 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누리집(홈페이지)을 새 단장하고 SNS 채널을 확대 운영하는 등 온라인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 플랫폼 확장은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공유하고, 비대면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개편된 누리집은 주민 친화적인 메뉴 구성과 가독성 높은 디자인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프로그램 신청부터 후원, 자원봉사, 이용 방법 등 복지관의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톡 채널을 생활 밀착형 소통 창구로 활용한다. 휴관 안내 및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 주요 소식을 정기적으로 발송하며, ‘자주 묻는 질문(FAQ)’ 기능과 ‘1:1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복지관 방문 없이도 궁금한 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행사와 복지 정보를 시각적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젊은 세대를 포함한 폭넓은 연령층과 친근하게 교감한다. 복지관은 온라인 채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시청 창의소통실에서 ‘고양시 폭력예방 실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관계자 및 시의원, 고양시 폭력예방교육 유관기관,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착수보고 및 연구 진행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고양시 폭력예방교육의 현황과 한계를 점검했다. 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다양한 신종 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고양시 폭력예방 사업 중장기 추진계획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