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최근 강설, 한파특보로 인한 도로 결빙,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겨울철 제설작업을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일산서구는 버스정류장, 보도육교 등 시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결빙 해소 시까지 현장 상황에 맞춰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이용이 잦은 보도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을 추진하고, 일산서구청 각 부서는 담당 육교에 대한 신속한 제설을 실시해 보행자의 불편사항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강설 이후 기온 하강으로 결빙 위험이 큰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제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포장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5개소를 중심으로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선물세트, 음식료품류, 전자제품류 등으로 ▲포장 횟수 및 포장 공간 비율 준수 여부 ▲고정재·완충재 재질의 적정성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포장 횟수나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확인되면, 제조사 등에 검사명령을 통보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포장 기준을 위반하면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에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선물세트의 과대포장은 폐기물 발생을 증가시키고 재활용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맞춤 취업옷장’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4박 5일간 무료 대여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지원된다. 대상은 안성시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와 안성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 가져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월 20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1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1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통장협의회 이재용 부회장은 현안 발표를 통해, 현재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노후화로 증가하는 민원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복지 기능 수행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며 신축(이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신축 필요성으로 시민 불편 해소, 안전·쾌적 행정환경 조성, 주민자치·복지 기능 강화를 강조하며, 우선 과제로 추진, 임시 이전 검토, 기존 청사 복합문화공간 활용, 가시적 로드맵 제시 등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및 청사 임대 이전 등에 대해 공공시설 확충 계획과 연계해 관련 부서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향후 추진 가능성을 다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원곡면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원곡면 현안 발표, 주민 의견 수렴, 지난해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현안 설명에서는 서안성~고덕 간 송전선로 특별지원사업 추진 경과와 특별지원금 10억 원으로 추진되는 주민 공모 숙원사업이 소개됐고, 주민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과 관련해 칠곡호수 수질 관리, 안성4.1만세항쟁 기념행사 운영 방향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50~60대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사업을 운영한다. '5060 여성 건강이음서비스’는 보건소를 한 번만 방문하면 신체 계측부터 건강상담 및 교육, 필요 부서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강이음서비스의 연계사업으로,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건강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체성분 검사, 복부둘레 측정, 혈압, 공복혈당, 고지혈증 검사와 함께 자동평형검사(FRA, Fall Risk Assessment) 기기를 이용한 균형 능력 검사 등 기초검진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행태 및 생활 습관 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 운동·영양·구강·정신건강 분야의 대면 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필요시 관련 사업을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 모집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송탄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정보톡'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 충족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금연클리닉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금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생활을 계획하며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는 보건소 방문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금연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를 활용한 금연클리닉 상담 신청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앱으로 정보무늬를 인식한 후 간단한 기초 설문지를 작성하면, 신청자가 남긴 연락처를 통해 금연클리닉 전문 상담사가 직접 전화해 등록 절차와 상담 서비스 전반을 안내한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시민에게는 6개월간 1:1 맞춤형 금연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상담은 대면,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유혹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 방법, 행동요법 등 실질적인 금연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니코틴 의존도 검사 결과에 따라 니코틴 패치, 껌 등 단계별 금연보조제를 지원해 금연 유지와 성공을 돕는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로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원활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하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 중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가평‧설악‧조종청소년문화의집 3곳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회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 시설의 운영관리,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등 운영 전반을 2년 주기로 점검하는 평가다. 가평지역 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에서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청소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대대적인 시설 리모델링을 꼽았다.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 혁신을 추진해 자율활동 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 리모델링 이후 이용률도 증가하며 청소년들의 생활형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2회 연속 최고 등급 선정은 가평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청소년, 학부모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리모델링된 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오는 2월 20일까지 사전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건강복지 지원 정책의 하나로, 근골격계 질환과 농약 노출 등에 취약한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어업인 중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51~80세이며, 짝수년도 출생자(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농약중독 검사 등 여성농어업인에게 취약한 질환 중심으로 구성된다. 건강 상태에 따라 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다만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56세‧66세 대상 폐기능 검사가 포함됨에 따라 해당 연령층 폐기능 검사는 특수건강검진 항목에서 제외된다. 골밀도검사 제외 대상은 54세‧60세다. 검진 비용은 항목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일반 대상자의 경우 1인당 총 22만 원(보조금 19만8천원과 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0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역사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에는 지동슈퍼(대표 한경진)의 후원으로 준비한 케이크와 생신 선물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함께했다.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되어 드려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026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긴급 관리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피해복구가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지원으로 나뉜다. 우선 안전관리 부문은 피해주택건물 내 공가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대행 비용을 지원한다. 유지보수 부문은 △소방·승강기·전기 등 안전확보 공사 △방수·누수·배관 등 피해복구 공사 △기타 수반되는 공사 등에 지원하며, 금액한도는 전유부 500만 원, 공용부문 2000만 원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피해주택 유지보수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GH는 지난해 79건, 총 289세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GH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0일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야ㆍ신천 골목상권 협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대야ㆍ신천권 4개 골목상권 상인회인 댓골, 시흥1번가, 솔내거리, 신천역세권 로데오거리 상인회장과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 관계 공무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과, 시흥산업진흥원 상권활성화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흥센터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각종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회의를 통해 소상공인과는 소상공인 경영자금 및 이자차액 보전금 지원, ‘골목형상점가’ 지정 제도 등 2026년 시흥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설명했다. 시흥산업진흥원 북부본부 상권활성화센터는 지역 골목상권이 참여할 수 있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을 소개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경영안정자금과 희망리턴패키지 등 정책자금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마을복지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그간 지역명이 표기되던 이륜자동차 번호판이 오는 3월 20일부터는 지역명이 삭제된 전국번호판으로 개편됨에 따라 전국번호판 발급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 이륜자동차 번호판은 크기가 작고 색상 대비가 낮아 가독성이 떨어져 차량 번호 식별이 쉽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과속이나 신호 위반, 난폭 운전 등 각종 법규 위반 단속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번호판의 크기와 색상 등을 개선한 새로운 전국번호판이 도입된다. 기존에는 ‘경기 시흥’ 등 시도와 시군구 지역명이 함께 표기됐지만, 3월 20일 이후 신규로 사용신고를 하는 이륜차는 전국적으로 통용되는 번호판을 부착하게 된다. 번호판 크기는 기존 ‘가로 210㎜X세로 115㎜’에서 ‘가로 210㎜X세로 150㎜’로 확대돼 후면 번호판의 높이가 커지며 시인성이 개선된다. 번호판 글자 색도 파란색에서 검정으로 변경돼 식별성을 높인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0일부터 신규 사용신고나 재사용 신고를 하는 이륜자동차는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변경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희망 시 전국번호판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이미 등록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담 조직 구성에 이어, 통합지원협의체 구축 등 제도 안착을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돌봄은 노인ㆍ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ㆍ요양ㆍ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삶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5일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통합지원 창구와 통합지원회의, 분야별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 이와 함께 행정적 기반 위에서 공공과 민간, 보건ㆍ의료와 복지ㆍ요양, 주거와 돌봄을 하나로 잇는 핵심 협력 거버넌스인 통합지원협의체 구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지난 1월 2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의료ㆍ요양ㆍ돌봄ㆍ주거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지역 통합돌봄 지원체계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시흥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