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고양시소재 서울시장사시설 관련 주민협의회가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상품권 1천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한부모가정 청소년 50명에게 농협상품권 20만 원이 각각 지원되며, 설 명절과 새학기를 앞두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협의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신효근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이웃의 역할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사시설 주민협의회에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 예방과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고,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사기로부터 도민의 주거 안정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공인중개사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전세 안전 정책으로, 2024년부터 기획·운영되고 있다. 전세계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 및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덕양구는 관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덕양구 안전전세 관리단’을 구성·운영하며,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과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관리단은 지역 부동산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일선 공인중개사의 현장 정보를 적극 활용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들은 ▲위험 물건 중개 지양 ▲임차인에게 정확한 매물 정보 제공 ▲전세 피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산백합로타리클럽과 함께 2026년 첫 ‘행복동 찬찬찬’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동 찬찬찬’은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불균형 해소와 돌봄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신장2동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했다. 특히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조리 봉사에 함께하는 한편, 떡과 귤, 홍삼사탕 꾸러미를 추가로 후원해 새해 첫 나눔의 의미를 더하며 지원 물품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곽미정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봉사는 로타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견고한 민·관 협력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2026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학교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 2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 과정에서 제기된 학대 의심 신고를 대상으로, 사실관계와 교육 현장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학교생활 중 발생한 구체적인 상황을 비롯해 아동의 정서 변화와 사건 이후의 심리적 영향, 지도 과정의 적절성 여부 등을 중심으로 사례를 세밀히 살폈다. 특히 교육적 지도와 학대 행위의 경계가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아동의 입장과 권익을 최우선에 두고 신중한 판단을 진행했다. 한편, 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교육·법률·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해서도 객관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학교는 아동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생활 공간”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해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중심에 두고 신중한 판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장안사랑발전회는 지난 1월 2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사랑발전회 회원 5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올 한 해 추진할 다양한 나눔 활동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주요 추진 과제를 논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새출발을 하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장안사랑발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모범적인 민간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우호도시 교류 지원 등 정책자문 사업 ▲명절 이웃돕기 쌀 전달 등 사회복지사업 ▲여성합창단 및 지역축제 후원 등 문화발전 사업 ▲리틀야구단 및 체육꿈나무 후원 등 체육 인재 육성 지원이 있으며, 매년 다각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신년회’를 개최하고, 정직·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위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현노 위원장과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해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추진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지난해 실시한 지역 정화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주요 성과를 돌아봤다. 황현노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행궁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활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1월 생일이 도래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한정식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2026년에도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준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6년에도 계속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차려주시기로 결정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사업이 번창하셔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2일, 김계환 광교1동 통장이 이웃돕기 성금 280만 원과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해 총 4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김계환 통장은 평소 통장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웃의 생활 여건을 살피며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생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계환 통장은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김계환 통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교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원천교 및 영통구청 인근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꽃길 조성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도심 주요 보행축을 중심으로 계절감을 살린 꽃길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꽃과 녹지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잠시 힐링할 수 있는 거리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과 관련 부서장들은 함께 현장을 살피며 꽃길 조성 대상지의 식재 여건과 보행 동선, 주변 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구간별 공간 특성과 이용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식재 가능 공간과 보행 환경을 중심으로 도심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꽃길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향후 유지·관리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함께 검토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꽃길 조성은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일상에 작은 변화를 더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확인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이날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꽃길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고, 계절 변화에 따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박재철 위원)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특화사업이다. 이번에 과일을 지원받은 대상자 가구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과일을 집으로 가져다주셔서 정말 고맙다. 아이들이 과일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큰 힘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청소년은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다. 과일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신선한 과일 꾸러미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우리 공동체가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하여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분쟁의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안정성에 취약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 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습하는 시민’이 도시의 힘이 된다는 평생학습 비전을 분명히 했다. 박 시장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2026년 평생학습 사업설명회’에서 ‘유능한 도시, 유능한 시민! 평생학습으로 열어가다’를 주제로 특강했다. 박 시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행정이 아니라 학습하는 시민에게서 나온다”며 “시민이 배우고, 연결되고, 실천할 수 있을 때 도시도 함께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민주적 참여와 지역 연대를 키우는 공공의 자산”이라며, 광명시가 지향하는 평생학습의 역할과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는 평생학습을 개인의 교육을 넘어 도시의 성장 전략이자 시민 참여의 기반으로 재정의하는 자리로, 향후 평생학습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했다. 광명시는 2026년 평생학습 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시민의 배움을 지역과 연결하는 지역연대 기반 학습 ▲ 학습 이후 실천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실천 중심 구조 ▲학습 성과를 지역에 축적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제시했다. 2026년 평생학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월 21일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이병철 대표가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병철 대표는 “목감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목감동을 만들기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탁처리 후 목감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21일 ‘찬!찬!찬! 한끼밥상 나누기, 추가 과일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특화 사업으로, 매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가구를 선정해 월 10가구에 후원받은 음식과 신선한 과일을 전달한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나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지원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말 한마디 나누기도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과일까지 받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이웃을 살피는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라며 “정왕4동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