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광명마음숲상담소에서 3월 12일 지역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담 및 복지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환경 조성 △위기(가능)청소년 발굴 및 심리·정서·신체적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의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협략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전공)는 느린학습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시 강사 등 전문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대형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보다 전문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애니(교육용 인형)를 활용한 실습 체험에 참여해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혔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재난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고, 봉사자들이 재난·응급상황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11일 2층 회의실에서 통장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19일 실시될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앞두고 민방위대장인 통장들의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 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특히 △비상시 행동요령 △일상생활 비상대비 3가지 △화학무기 피해 대비 행동요령 △건물 붕괴·화재 시 행동요령 △비상대비 물자준비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한 적의 공습 상황 발생 시 비상 대피가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고, 안전디딤돌 앱·네이버지도·티맵·카카오맵 등을 활용해 비상대피장소를 사전 확인하는 방법과 생존배낭 준비 요령 등에 대해서 교육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분단국가”라며 “평소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소 위치를 미리 파악해 비상사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대림교회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가득 영양한끼’ 반찬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가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균형 잡힌 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11일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대림교회와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현1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홍점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선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 교회와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자동차세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납부하면 일정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 3월 연납 기간에 신청해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약 3.76%가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3월 현재 일산서구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 중 1월에 연납하지 않은 사람으로,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3월 16일부터 가능), 전화 또는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이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이전하거나 말소할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더라도 연납 효력은 그대로 유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는 봄을 맞이해 지난 11일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통장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인 숲속마을로를 비롯해 상점가, 공원 등 마을 곳곳을 돌며 겨울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우리 손으로 직접 마을을 깨끗하게 단장하니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깨끗한 풍산동을 만드는 일에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학기 초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의 불안이 제기되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연희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으며,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생활 속 절약 실천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센터 김남곤 센터장 외 팀장 4인과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이은숙 회장 외 연합회 임원 10인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조리사 대체 인력 가능 여부, 위생 순회지도 점검 기준, 식단 구성의 다양성 및 식자재 수급 등 평택시 관내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곤 센터장(국제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은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침을 기반으로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 관리 지도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관내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에서 추진 중인 특화사업 역시 보다 나은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한 사업인 만큼,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2026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광명시민회관과 광명극장의 상반기 무대 종합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공연법에 따른 정밀 안전 진단과 자체 안전 검사를 병행해 무대 기계, 조명, 음향, 시설 등 4개 분야 45개 항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문 업체와 협업해 내시경 검사와 비파괴 검사 등 정밀진단을 실시했다. 무대 기계 시설의 설치 상태와 구동 여부를 확인하고 육안 점검이 어려운 내부 상태까지 철저하게 점검하여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조명 시스템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콘솔과 신호 분배기 등을 점검하고 음향 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조율해 안정적인 공연 환경을 마련했다. 재단은 3월 말 추가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점검 체계를 운영해 최적의 무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철저한 시설 관리와 선제적 점검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속적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도 1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1월 19일~3월 13일) 동안 관내 취약계층 126가구를 발굴해 상담과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단전·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위기 징후 정보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효율적인 초동 대응을 위해 AI(인공지능) 초기 전화상담을 우선 실시하고, 연락이 닿지 않거나 고위험으로 판단된 가구에 대해서는 우편 안내, 심층 전화상담, 현장 가정방문 등을 병행하는 맞춤형 조사를 추진해 발굴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현장 방문 과정에서는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제도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밀착형 상담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신장2동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확인된 위기가구에 대해 주거급여 등 공적급여 신청을 지원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는 긴급복지 지원을 연계했다. 또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민간 자원 연계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6년 방문형서비스기관 사례연계회의 및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사례연계 체계를 강화해 지역 보호체계를 고도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6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10개 민간 방문형 서비스기관 실무자 등 총 3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례관리 현장에서 접한 4건의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대상자 지원 방안과 서비스 연계 방향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의에서는 ▲사례연계 및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기관별 주요 사업 및 복지자원 공유 ▲고독사 예방 및 통합돌봄 신규사업 홍보·안내 ▲사례관리 실무자를 위한 법률상식 교육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과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위기가구와 복지 사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유아용품 나눔방 플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사용 주기가 짧은 유아용품의 재사용을 장려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의류와 잡화, 장난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사회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용품 나눔방 플리마켓은 유아용품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12월 유앤아이센터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는 두 번째로 발안만세시장 장날에 맞춰 화성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눴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의 참여도 활발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하반기에도 플리마켓을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많은 시민의 참여 덕분에 자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도시와 교류사업을 추진할 ‘2026년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3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은 시민 참여 기반의 공공외교 확대와 민간 국제교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민간단체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의 민간 국제교류 사업이다. ▲자매우호도시 등과 연계한 민간교류 ▲문화·공연예술 교류 ▲체육·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다. 총 2000만 원 규모로, 단체당 200만 원에서 500만 원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지원 단체 수와 지원 금액을 결정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으로 시민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공간복지 정책을 대표하는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iF(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등 2개 분야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 한국색채대상에서 가치(BLUE)상을 받은 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특히 iF(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아이디어,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iF(아이에프)에서의 수상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디자인의 우수성을 상징하는 ‘품질 보증 마크’로 통용되는 만큼 이번 수상의 의미가 크다. ‘소하담숲’은 2025년 6월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4층에 조성된 실내형 다감각 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배터리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인터배터리 2026’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70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7만5천 명이 참관하는 국내 대표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공동 주관한다. 경기경제청은 이번 전시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 주요 개발지구의 특화 전략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홍보관에서는 평택 포승·현덕지구, 시흥 배곧지구,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 등 경기경제자유구역 4개 핵심 지구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배터리 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배터리 첨단소재·제조장비·검사측정 장비·전기전자 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전시회 참가기업과 참관기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을 확대해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향후 기업 방문 및 후속 상담 등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