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과 함께 동절기를 맞아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와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고, 경로당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고자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화서2동은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반영하고, 동절기 경로당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시민을 신속하게 돕고자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수준을 대폭 확대한다.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중한 질병 또는 부상, 실직 및 휴폐업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긴급 지원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도록 돕는 제도다.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신속한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긴급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지원 금액이 인상됐다. 올해 긴급생계비는 1인 가구 기준 월 78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7.2% 인상됐으며, 4인 가구 기준 월 199만 4,600원으로 전년 대비 6.5% 상향돼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선정 기준도 완화됐다. 소득 기준은 1인 가구의 경우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4인 가구는 기존 457만 3,330원 이하에서 487만 1,054원 이하로 조정됐다. 아울러 지원 여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을 신청받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제안, 심사, 선정 등 예산 수립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시흥시는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시 전체의 공익과 지역문제 해결을 목표로 시민 다수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일반제안사업’과 주민화합, 공동체 조성 등 지역(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직접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자치계획형사업’ 두 종류로 구분해 운영된다. 제안 대상은 복지, 환경, 공공질서 및 안전, 교통, 교육, 청소년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법령이나 예산 기준에 위반되는 사업, 선거법 위반 사항 소지가 있는 사업, 완성에 수년이 소요되는 사업, 국ㆍ도비 연계 사업, 특정인 또는 단체에 지원하는 사업, 사유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타 기관(경찰ㆍ소방ㆍ교육청 등) 소관 사무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도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 특사경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명절 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노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수사는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떡·만두·두부·한과·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수사 내용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 및 규격 위반 ▲소비기한 위반 ▲자가품질검사 위반 ▲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식품 등에 거짓·혼동 표시하면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냉장제품을 냉동보관·판매하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부회의에는 일산서구청 10개 부서의 부서장과 11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동별 현안 사항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핵심 추진사업 ▲주요 현안 및 대응 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일산서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연간 업무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구청 부서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소통을 강화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시정 방향에 부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식사동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공위원을 포함한 위원 14명 중 9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특화사업 추진 현황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2026년 신규 특화사업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반찬 나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 ▲행복이음 명절 한 끼 ▲달콤희망 생일 케이크 지원 외에, 신규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지원 및 세탁 사업’과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완규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상덕 식사동장(공공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함께 고민해 준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층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진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화정동에 위치한 윤제우한의원과 연계해 한방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상담, 물리치료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방진료를 받은 주민은 “나이가 들면서 무릎 통증과 소화 불량으로 불편함이 컸는데, 진료를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에서 주민들을 세심하게 챙겨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최재완 원장은 “협의체 위원으로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어르신과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상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윤제우한의원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시민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그린리더’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리더’는 탄소중립포인트제 및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 홍보를 비롯해 앱 활용 교육,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탄소중립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민추진단은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위촉일부터 2년간 자원봉사활동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로,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기후탄소과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추진단 ‘그린리더’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남녀 종목별 오픈 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공동 3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국군체육부대를 상대로 43-40, 3점 차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개인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서명철 선수는 준결승에 진출해 선전한 끝에 충청남도체육회 서예찬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며 개인 기량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가 일요일·공휴일 군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휴일에도 문을 여는 약국 운영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 상황에서도 필요한 의약품을 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게 됐다. 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는 22일 가평군청에서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을 통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휴일에 약국을 찾기 어려워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가평군을 4개 생활권역(가평읍·북면, 설악면, 청평면, 상면·조종면)으로 나눠 권역별 참여 약국이 순환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달 25일 일요일부터 바로 운영을 시작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모든 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운영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 내 ‘건강이야기(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일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일지킴이약국에서는 감기약·해열제·소화제·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서포터즈 1기 ‘팽클럽’에 참여할 지역 주민을 비롯해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20세 이상)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박물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서포터즈(supporters)는 ‘지지자, 후원자, 팬’을 의미하며, 어떤 대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전시·교육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홍보 콘텐츠 제작 ▲팽성 지역 문화자원 조사·참관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활동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해당자에 한하여 자원봉사 시간이 인증되며, 팽성 지역 내 주요 유적지 답사와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활동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공식 활동 인증서와 박물관 기념품이 제공된다.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진행된다. 팽성생활사박물관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2일, 원천동에 소재한 다니엘열방학교는 미니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미니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원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금으로 기탁한 후 원천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다니엘열방학교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니엘열방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빵과 컵밥을 기부했으며, 해당 음식은 취약계층 1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 업체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꾸준한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후원물품은 대상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적측량 시 정확한 성과제공을 위해 활용되는 관내 지적기준점에 대하여 1월부터 9월까지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지적삼각점 5점, 지적삼각보조점 40점, 지적도근점 3,113점, 총 3,158점을 대상으로 망실․훼손 등 현황 조사가 이루어진다. 1월부터 3월까지 기간제노동자 채용 및 일제 조사에 앞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사 시행 관련부서(유관기관)에 기준점 관리에 관한 사전협의 공문을 발송하여 망실․훼손된 기준점의 원인자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며, 3월부터 5월까지 현장조사 후 6월부터 9월까지 망실․훼손된 기준점에 대한 원인자 부담 및 재설치 측량, 기준점 성과 고시 및 데이터 정비를 통해 일제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지적기준점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로 지적 행정의 신뢰도 제고 및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으로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2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권선구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운영 방향 공유와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보고를 비롯하여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 각 부서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항상 주민의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과장 및 동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시 주요 사업을 구민들이 놓치지 않도록 관내 홍보에 적극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