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장애인주차구역·친환경자동차법·폐기물관리법 등 과태료 체납자의 체납 내역을 오는 19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통해 발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발송 건수는 총 3,972건으로, 체납액은 약 7억 9천만 원 규모다. 시는 카카오톡을 통해 납부 금액·기한·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들의 조기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첫 달에는 체납 금액의 3%가 가산금으로 부과되며, 이후 매월 1.2%씩 추가 가산돼 최대 60개월간 누적된다. 10만 원의 과태료를 5년간 체납하면 가산금은 7만 5천 원까지 붙어 최종 납부금액이 17만 5천 원으로 불어난다. 소액이라도 장기간 체납할 경우 부담이 커지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체납을 방치하면 가산금이 빠르게 늘어나고, 장기 체납으로 이어질 경우 재산 압류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정기적으로 체납 내용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납부 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주관으로 지난 13일 이웃분쟁조정센터 회의실에서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와 ‘이웃관계 회복과 갈등 해결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이웃분쟁조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9개 공동주택의 이웃분쟁조정인의 활동과 소통방 운영, 이웃 분쟁 상담 및 화해 조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평택지역 공동주택(아파트) ‘평택이충반지마을3단지, 평택고덕LH35단지, 평택소사벌휴먼시아2단지, 고덕로제비앙&엘가에듀센트럴, 지제역자이아파트, 평택안중2관리소, 평택용이금호어울림1단지, 평택지제역동문디이스트5단지, 평택합정3관리소’에서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장, 층간소음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장 인사말, 업무협약 및 간담회, 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운영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동안 운영하면서 시민의 화해실천, 역량강화, 갈등의 예방과 해결 활동, 공동체 활동 실천‧의식 활성화 구축 등을 통해서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감소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의 성과를 보이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가현동 배수펌프장을 비롯한 관내 배수펌프장 7개소의 현장을 점검하며 하천 범람 및 도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배수펌프장은 하천 수위가 상승하거나 시가지 침수가 예상될 때 가동되어 강제로 물을 배수하는 핵심 방재시설이다. 특히 가동 시점이 조금만 늦어져도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평시의 철저한 점검과 가동 태세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수전설비와 배수펌프 상태, 기계설비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비상발전기 및 수배전반 등 전기설비의 이상 유무, 가동 매뉴얼 정비 상태, 관리 인력 비상 연락망 구축, 안전 수칙 관리 실태 등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하여 지역 포도 재배 농가 9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 재배기술 및 상품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지속된 폭염과 이상고온, 잦은 강우 등 기상 악화로 인해 포도 당도 형성이 어렵고 착색 불량 및 각종 생리장해, 병해충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농촌진흥청 박서준 박사는 ‘포도 무핵재배 상품성 향상’을 주제로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적정 착과량 조절과 효율적인 관수 관리, 세밀한 꽃송이 다듬기 요령 등 실전 기술을 전수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리장해 예방 및 시기별 정밀 병해충 방제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루어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난해 기상 여건이 나빠 고민이 많았는데, 국내 최고 전문가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올해 고품질 포도 생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농가의 숙원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행위를 뿌리 뽑고 무단 경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 일대에 ‘경작 금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점검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정부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1일, 한천과 청미천 등 불법 경작이 빈번한 하천구역 내 중점 관리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날 점검에는 건설관리과장을 비롯해 하천 시설·관리 팀장 등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살피며 무단 경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현수막에는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시 '하천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홍보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할 경우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담았다. 건설관리과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홍수 시 물의 흐름을 방해해 인근 지역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불법 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심 속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인 ‘내리고가 생태마당’ 조성을 지난해 완료했다. 조성 이전 해당 부지는 인근에 중앙대학교와 롯데캐슬 아파트가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와 먼지, 소음 등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었다. 또한 고가도로로 인해 생태계가 단절되고 방치된 공간으로 남아 있어 도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안성시는 고가 하부 공간 특성을 고려해 남측과 북측으로 구분해 조성했다. 일조량이 풍부한 남측(중앙대학교 방향)에는 다양한 식생을 식재하고 북측(롯데캐슬 아파트 방향)에는 음지 식물과 함께 게비온 옹벽, 열주 등 생태시설물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도로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흡수하고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한편 소형 조류와 곤충의 서식처를 제공해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 생태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내리고가 생태마당이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활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지역 문화예술 및 사회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기리는 ‘제35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개발·체육·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학술 부문 박소형 ▲예술 부문 장경애 ▲교육 부문 김철민 ▲지역사회개발 부문 손정희 ▲체육 부문 김중배 ▲지역사회복지 부문 안선자 씨다. 학술 부문 박소형 씨는 중앙대학교 디자인대학 학부장으로 재직하며 대학의 학술 역량을 안성시 문화정책과 연계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예술 부문 장경애 씨는 안성 출신 예술가로 경기여류미술작가협회 회장, 안성공예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한 업적이 주목받았다. 특히 ‘안성미술봉사단’을 통한 청소년 및 소외계층 대상 미술교육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나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하는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과 지정 된 공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장터는 전통시장을 시민의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 학습공간 지정 신청은 전통시장 인근에서 일정 시간 정기적으로 학습공간 제공이 가능한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지정된 학습공간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뿐 아니라 평생학습 홍보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학습동아리는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활동이 가능한 동아리를 모집하며,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 10개 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로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강사비를 동아리별 최대 8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17일 화요일부터 25일 수요일까지이다. 전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응모 자격을 부여했다. 해당 홍보 포스터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관내 읍·면·동에 게시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홍보 포스터 우측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 공모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접수된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심사하여 최종 당선작을 확정한다. 최종 확정된 신규 명칭은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고시 등 관련 행정 서류와 법적 절차에 공식 반영한다. 양 기관은 확정된 명칭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타이틀을 적극 활용하여 홍보물을 제작하고 타겟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안성시 첨단산업과장는 "이번 명칭 공모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6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들에게 활기차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화서1동 단체원과 환경관리원,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이면도로와 상습 무단투기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구역별로 인원을 나누어 골목길 구석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환경정비를 넘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동참해주신 단체원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6일, 9개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경로당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빙기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수원 새빛돌봄 서비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 사업을 안내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희영 우만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상 사고 등 안전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안전 점검이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로당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장님들 덕분에 관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리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어르신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4일,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결빙이 잦은 경사로와 보행 취약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생활밀착형 안전 개선 사업이다. 안전난간은 관내 경사로 및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420 부근)에 설치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끄럼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동절기 및 하절기 우천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는 등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직접 발굴해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참여예산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안전난간 설치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관내 개별주택 7,703호에 대한 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통합 평가하여 결정되는 가격이다. 이는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 증여세) 및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요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6일까지 구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주택 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동의서를 관할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4월 30일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6일,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손바닥 정원 관리,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소외 어르신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영화동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 수원 도시재단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명자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 운영하던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영화동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영화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