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12월 23일 관내 사립학교의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 운영을 도모하고, 교육지원청과 사립학교 간 원활한 소통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하여 사립학교 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사립 중·고·특수·각종학교 11개교의 교장 및 행정실장이 참석하여 ▲202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결과 공유 ▲사립학교의 건전한 회계운영 방안 ▲사립학교 현장의 고충의견 수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법인의 법정부담금 전입률 제고를 포함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공유하며, 사립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사립학교 직무 컨설팅 예산을 편성하고, 교직원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교육장은“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교육지원청과 사립학교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으로 소통과 상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딩동댕어린이집은 23일 광주시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원아들이 직접 모은 성금 54만 2천51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딩동댕어린이집 원아들이 올해 5월부터 추진해 온 ‘착한 일 실천하기’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때마다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탁식에 참여한 원아들은 자신들이 직접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딩동댕어린이집 오진선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경아·유숙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68클럽 박광연 대표는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오포68클럽은 지역사랑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오포 권역 내 1968년생을 주축으로 2004년 결성된 친목 단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오포 권역 4개 동(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포68클럽 박광연 대표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3일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라면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하나로 진행한 헌 옷 수거 판매 대금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것으로 총 120만 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이다. 기탁 물품은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연‧한의선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밝혀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명희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능평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오포2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뜻을 모았다. 강봉구·박진희 오포2동 새마을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포2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포2동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김장김치 나눔,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최근 시청 청사 내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엔젤싹스’의 양말 현장 판매를 진행하며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보호를 위한 판로 지원에 나섰다. 엔젤싹스는 장애인 11명을 포함한 근로자들이 함께 양말을 생산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최근 중국 수입업체의 특허기술 무단 사용과 관련한 분쟁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현장 판매는 시청 2층 홀에서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엔젤싹스의 내부 판로를 확보하고 재고 소진을 지원하는 한편, 시청 직원과 방문 시민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소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작은 소비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 중심의 경제자립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는 청소년 안전망의 연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동해 온 실무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종사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와 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2025년 운영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한 특별 발표회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등 총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방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광주시의 청소년 보호 체계가 한층 더 견고해 졌다”며 “오늘 공유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청소년 지원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18일 광주시 지역 내 기업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광주e장터’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청 8층 순암홀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에 앞서 광주시 온라인 홍보관 ‘광주e장터’ 운영 현황과 함께 내년도 각종 지원사업 공고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광주시 기업톡 ‘G-기톡’ 가입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광고 이미지 및 동영상 제작 실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이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다양한 AI 도구로 광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참여형 실무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지역 내 기업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e장터’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온·오프 라인으로 총 8회 운영했으며, 약 250명의 기업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홍보관 ‘광주e장터’를 지속적으로 홍보·개선한 결과, 2025년 기준 309개 기업이 입점하고 누적 방문자 수 4만 8천66명을 기록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2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법왕사는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보개면에 있는 법왕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8포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쌀 108포는 법왕사 신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성 센터장은 ‘오랜 기간 보개면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을 통해 쌀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신 법왕사 측에 존경과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우리 센터는 이 소중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법왕사 회주 원명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이 닿기를 바란다’라며,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은 곧 '복을 짓는 일(布施, 보시)'이며, 이 쌀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주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종교계, 기업, 단체 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복지 현안 공유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 2026년 주요 복지사업 추진 방향 ▲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최근 고령 1인 가구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늘어나는 지역 여건을 공유하며, 복지 대상자 조기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민간 자원과 공공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2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씨와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전기요(‘순 코튼 안심 카본매트’)를 후원받아 관내 유관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전기요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11개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케이씨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또한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후원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고상걸·권홍빈 ㈜케이씨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내복 3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된다. 심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내복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근무환경 개선과 여성 보건의료인력의 임신·출산·육아에 따른 모성 보호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가 명확히 규정된 점을 반영해,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 지원 근거를 조례에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완규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은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최전선에 서 있지만, 그동안 근무환경과 모성 보호는 개인의 희생에 의존해 온 측면이 컸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경기도가 그 책임을 제도적으로 분명히 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현장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의료 체계 전체의 지속 가능성 문제”라며 “추가 인력 배치와 이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경기도형 의료비후불제’ 도입을 전제로 대표발의한 '경기도 보건의료 취약계층 의료비 융자지원 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7회 임시회 제5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당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이번 제정안은 충청북도에서 3년째 추진 중인 ‘의료비 후불제’를 벤치마킹해 ‘경기도형’ 도입을 제안한 것이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충청북도청을 방문해 실무진과 면담을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정책토론회를 주최해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김동규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보건의료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은 가중되고 있으나, 기존의 의료비 무상지원 제도는 예산상 한계가 분명하다”며, “경제적 이유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 차원의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융자지원, 이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기관·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광명시는 2024년 ‘제2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평생학습지원금 정책으로 대상을 받으며 정책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은 2023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소득·계층 제한 없이 50대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 정책은 평생학습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중년층에게 인생 2막을 준비할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금이 실제 학습 참여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학습 문화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