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축소 및 지원을 위해 다음과 같이 4가지 사항을 도에 긴급 지시했다. 첫째, 도에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고 1:1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 둘째, 호르무즈해협 우회,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긴급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 셋째,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실시를 신속 검토할 것 넷째, 중동 대상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지원대책을 검토할 것 등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한 ‘2026 평택 달맞이 축제’가 지난 2월 2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맞이 광장(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직산동길 142)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택의 밤하늘을 밝힌 정월대보름달 아래, 시민들의 소망과 화합이 한데 어우러지며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부럼깨기, 연날리기, LED쥐불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소원기원문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동일한 내용의 소원문을 두 장 작성해, 한 장은 달집에 엮어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고 다른 한 장은 별도로 보관했다. 보관된 소원문은 내년에 다시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로 진행되어, 오늘의 다짐을 다시 마주하는 뜻깊은 추억과 감동을 더했다. 달집 점화 순간에는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염원이 모이며 장관을 이루었다. 타오르는 불길과 함께 액운을 태워 보내고 희망을 맞이하는 전통 의식은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또한 공연에서는 신영2리 마을회가 전통 세시풍속인 지경다지기와 쥐불놀이를 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관내 청소년을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 2세대에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무기명 기부금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금으로 조성했다. 안명숙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 특히 미래세대가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 가구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지난 2월 27일 경기도교육청 화성도서관에서 경기도교육청, 화성도서관, 향남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관 20년이 경과하며 나타난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걸맞은 공간 재구조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옥상 및 창호 누수, 지하층 침수 이력, 1층 자료실 하중 문제 등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시설 노후화로 인해 도서관 이용객 수가 과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 참석자들은 단순 부분 보수가 아닌 구조 안전진단을 전제로 한 근본적인 리모델링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공간 혁신안으로는 사설 독서실(스터디카페)을 선호하는 청소년들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개방형 북카페 조성과,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유연한 공간 설계 도입이 제안됐다. 또한 태양광 설비를 통한 에너지 자립형 모델, 주차 공간 확충, 그리고 설계 단계부터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의견을 내는 ‘사용자 참여형 설계’ 도입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n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매양중학교는 3월 3일 오전 본교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학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입학식은 매양중학교가 2025년 11월 27일 국제 바칼로레아 본부(IBO)로부터 IB 월드스쿨로 공식 인증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신입생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전국 유일의 하프 자율동아리 ‘매양엔젤스’의 축하 연주로 시작돼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신입생 대표의 선서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책임 있게 배우는 IB 학습자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통해 탐구 중심 학습과 성찰의 문화를 지향하는 학교의 교육 철학이 신입생들과 공유됐다. 육심랑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들이 IB 월드스쿨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주도적인 학습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부모 대표도 축사를 통해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매양중학교는 2023년 IB 관심학교로 출발해 약 2년간의 후보학교 과정을 거치며 개념 기반 탐구 수업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교육을 책임질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393명을 공개 선발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12일 공고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22명(8급)을 비롯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357명(9급),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으로 4명(9급),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0명(9급) 총 39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277명(일반 239명, 장애인 30명, 저소득 8명) ▲전산 31명 ▲공업 16명(일반기계 5명, 일반전기 11명) ▲보건 3명 ▲식품위생 11명 ▲시설 18명(건축) ▲기록연구(연구사) 1명이며, 총 357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접수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실시한다. 올해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를 신설·시행해 경기미래교육을 책임질 인재 선발을 위한 면접시험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5일 발표할 계획이다.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관련 전문교과와 필수 이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07주년 화성시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독립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상균·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용운·위영란·유재호·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광복회원 약 20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전시 라운딩과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3ܧ절 기념 영상 상영,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무용극, 3ܧ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관 로비에서는 나정태 작가의 태극기 작품 8점이 전시되어, 독립운동의 상징이었던 다양한 태극기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전시는 3월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민 참여형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䄛ܧ운동은 스스로를 역사의 주인으로 세운 시민의 선언”이라며 “그 정신을 기억하는 데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해빙기를 맞아 도에서 시행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4일까지 선제적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하천 건설현장의 토사는 물과 인접해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에 지반의 동결과 융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에 따른 급격한 수축·팽창으로 연약지반 침하 현상에 매우 취약해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해빙기 안전 점검은 도내 15개 시군(남양주시, 고양시, 양주시, 파주시, 포천시, 김포시, 가평군, 양평군, 수원시, 용인시, 안양시, 안성시, 의왕시, 의정부시, 동두천시)에서 진행 중인 26개 지방하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공사관리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기술지원기술인 등 현장 관계자들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굴착면 및 제방사면 붕괴 위험 ▲비계 및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침하 여부 ▲건설장비 전도 위험 등이다. 현장 점검 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방법과 사고 시 조치 요령 등 현장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가 도로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아스콘 생산 업체와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도시 확장과 도로 개설로 인해 관리 도로가 2,514개 노선(총 연장 1,586.5km)으로 급증하고, 최근 폭염 및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도로 파손이 가속화됨에 따라 마련된 혁신적인 폐기물 관리 대책이다. 그동안 도로 재포장 공사 시 발생하는 폐아스콘은 고품질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처리 비용을 들여 매립하거나 위탁 처리해 왔다. 특히 최근 4년간(2022~2025년) 발생한 폐아스콘은 약 1만 6,539톤에 달하며, 이에 따른 운반 및 처리 비용이 전체 공사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예산 효율성 저하와 환경 오염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만세구는 관내 아스콘 생산 및 재활용이 가능한 적격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구청에서 아스콘 물품을 구매하는 대신 공사 중 발생한 폐아스콘을 해당 업체에서 무상으로 수거해 재생아스콘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오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민원처리 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높아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민원 상담 만족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상담원 역량 강화와 시스템 개선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사 결과를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교육 프로그램 및 상담 매뉴얼 보완에 실질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일관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오혜숙 의원은 “민원은 행정의 출발점이자 시민이 행정을 체감하는 가장 직접적인 창구”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상담 품질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함으로써 시민과 상담원 모두가 만족하는 콜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조사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행정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원시립합창단 공연과 동춘서커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활동 영상 상영 ▲참여자 선서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도 함께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어르신들께서 동네 곳곳에서 활동해 주시는 것이 우리 수원의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이웃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전환(AX)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기업에서 실제로 구현된 AI 기반 업무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부문에 적용 가능한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은 유용규 KT 공공사업본부장(전무)으로 부터,‘공공 AX의 현재, 사람이 하던 업무 어디까지 바뀌었나?’를 주제로 약 90분간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간기업의 AI 전환 사례를 바탕으로 공공부문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 가능성과 공직자의 역할 변화, AI 시대 행정의 경쟁력 확보 방안 등을 제시했다. 유운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은 민간의 AI 전환 전략을 행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출발점”이라며 “AI 기반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의회는 3월 9일 의회 청사에서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부 발표로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이 공식화됨에 따라, 시흥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시의회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마장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교통·환경·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시흥시와 시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중심의 투명한 절차와 충분한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시민 의견 수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뒷받침하겠다”라며 “유치가 본격화될 경우, 교통·환경 대책, 생활SOC 확충, 지역 상생 방안이 선행 조건으로 마련되도록 의회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되,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철저한 검증과 합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치밀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수행 중인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련 2026년 신규등록심사에서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 2개소가 신규 관광지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전국 주요 관광지점 이용객 통계를 생산·배포하여 관광객 수요를 추정하고 관광시설 공급 판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월별 입장객 집계 사항을 입력하는 제도다. 신규 관광지점은 매년 각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안성시는 이번에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을 신규등록 신청했으며, 심사 결과 두 곳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성시의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 관광지는 총 26개소(관광장소 및 시설, 자연·생태환경, 문화 등)로 늘어나 지역 내 다양한 관광지의 방문객 통계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방문객 통계자료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과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금광면 배티로 185-87) 2022년 7월 개장한 체험시설로, 경기도 내 네